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진짜 키 158cm에 좀 외소한 체격을 가진 평범한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참다참다 저도 한자 올려봅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하철을 타면, 하물며 딱봐도 높은굽에 아가씨, 그러니까성인처럼 보이는 날에도 새치기는 여전합니다 자리양보, 그까지는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줄서는것까지 새치기 하십니까????????? 지금까지 지하철을 타면서 새치기 안 당하는날이 오히려 더 적었던것 같습니다 가끔씩은 나한테만 이러는건가 내가 너무 만만해 보이나 생각도 들지만 그게 그렇다고 제 탓입니까? 화장도 하고 머리도 기르고 누가봐도 엄연한 성인이고 아가씨건만, (어려보이면 어려보여서 그런다고 생각한다지만)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 할것없이 다 새치기를 하네요 그 뜻은, 그사람들이 새치기하는데에는 성인이건 아이건 상관이 없다 그말입니다 엇그제도 부산지하철, 연산동 역에서 어쩌다보니 도착해서 서니까 제일 앞에섰습니다 그런데 키랑 떡대가 장난아닌 아줌마 하나가 은근히 제 옆에 서더군요 제 뒤에 서는것 같기도 하면서, 왜 줄서면 두줄로 서잖아요? 왼쪽오른쪽. 중간은비우고. 근데 저랑 비슷하게 그 중간에 떡하니 서는겁니다 차라리 새치기를 하면 뭐하시는거냐고 줄서라고 하겠구만 이건 뭐 새치기도 아닌데 사람 신경거슬리게 은근히 서서는 딱 지하철 오니까 사람들 내리는데 뚫고 제 앞으로 오더군요ㅡㅡ 저도 그아줌마 없는사람취급하면서 그냥 밀고 앞으로 갔더니 어머머머 가방가방 요라는데. 아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가방이 비싼거엿나 ㅋ 아무튼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맨날 톡에써야지톡에써야지 하다가 그래도 까먹곤햇는데 정말............... 이제는씁니다 ㅡㅡ 너무많이 당합니다. 저만그런가요? ? 게다가 전에는 서면역에서 기다리는 좌석에 앉아있는데, 어떤할아버지 한분이 오더니 앉아있는젊은남자보고 훠이훠이 비키라면서 그런 자리까지 뺏어 앉더군요 무슨 횡포부리는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싫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가 예의없는 사람이지요 젊은애들도 예의없는데, 나이많은 사람들도 예의가 하나도 없네요 나이들면 예의 없어도 되는지???????? 나이만 많으면뭐합니까 젊은애면 '젊은놈이 버르장머리없기는 쯧쯧'하고 욕이나하지 나이많은 사람은 욕도 못해주고 (실상은 할수있지만 사회적으로 그럴수가없어서) 지금 여기다가도 진짜 오만쌍욕 다쓰고싶은데 차마 그럴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네요 예를 들어 다쳐늙은 년들이 빨리 뒤지기나할것이지 새치기나하고 하늘부끄러운줄알아라 요딴말 지껄이면 원인이 어쨌든저쨌든 저는 참 나쁜년이겠지요 난 그런식의 사람들만아니면 절대 남에게 피해주지도않고 욕도안하며사는 사람인데도. 죄송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 저녁에 지껄였네요 그런사람들이 빨리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
지하철에서 새치기하시는어르신들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진짜
키 158cm에 좀 외소한 체격을 가진 평범한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참다참다 저도 한자 올려봅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하철을 타면,
하물며 딱봐도 높은굽에 아가씨, 그러니까성인처럼 보이는 날에도 새치기는 여전합니다
자리양보, 그까지는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줄서는것까지 새치기 하십니까?????????
지금까지 지하철을 타면서 새치기 안 당하는날이 오히려 더 적었던것 같습니다
가끔씩은 나한테만 이러는건가 내가 너무 만만해 보이나 생각도 들지만
그게 그렇다고 제 탓입니까? 화장도 하고 머리도 기르고
누가봐도 엄연한 성인이고 아가씨건만, (어려보이면 어려보여서 그런다고 생각한다지만)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 할것없이 다 새치기를 하네요
그 뜻은, 그사람들이 새치기하는데에는 성인이건 아이건 상관이 없다 그말입니다
엇그제도 부산지하철, 연산동 역에서 어쩌다보니 도착해서 서니까 제일 앞에섰습니다
그런데 키랑 떡대가 장난아닌 아줌마 하나가 은근히 제 옆에 서더군요
제 뒤에 서는것 같기도 하면서, 왜 줄서면 두줄로 서잖아요? 왼쪽오른쪽. 중간은비우고.
근데 저랑 비슷하게 그 중간에 떡하니 서는겁니다
차라리 새치기를 하면 뭐하시는거냐고 줄서라고 하겠구만 이건 뭐
새치기도 아닌데 사람 신경거슬리게 은근히 서서는
딱 지하철 오니까 사람들 내리는데 뚫고 제 앞으로 오더군요ㅡㅡ
저도 그아줌마 없는사람취급하면서 그냥 밀고 앞으로 갔더니
어머머머 가방가방
요라는데. 아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가방이 비싼거엿나 ㅋ
아무튼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맨날 톡에써야지톡에써야지 하다가
그래도 까먹곤햇는데 정말............... 이제는씁니다 ㅡㅡ
너무많이 당합니다. 저만그런가요? ?
게다가 전에는 서면역에서 기다리는 좌석에 앉아있는데,
어떤할아버지 한분이 오더니 앉아있는젊은남자보고 훠이훠이 비키라면서
그런 자리까지 뺏어 앉더군요
무슨 횡포부리는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싫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가 예의없는 사람이지요
젊은애들도 예의없는데, 나이많은 사람들도 예의가 하나도 없네요
나이들면 예의 없어도 되는지????????
나이만 많으면뭐합니까 젊은애면 '젊은놈이 버르장머리없기는 쯧쯧'하고 욕이나하지
나이많은 사람은 욕도 못해주고 (실상은 할수있지만 사회적으로 그럴수가없어서)
지금 여기다가도 진짜 오만쌍욕 다쓰고싶은데 차마 그럴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네요
예를 들어 다쳐늙은 년들이 빨리 뒤지기나할것이지 새치기나하고 하늘부끄러운줄알아라
요딴말 지껄이면 원인이 어쨌든저쨌든 저는 참 나쁜년이겠지요
난 그런식의 사람들만아니면 절대 남에게 피해주지도않고 욕도안하며사는 사람인데도.
죄송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 저녁에 지껄였네요
그런사람들이 빨리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