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핸드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들을 많이 격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것도 싫어서 이구요...
방학때 집을 내려와서 아르바이트를 경험해보려고 막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엘지에서 핸드폰 알바생을 구한다고 써있는 거에요.. 저는 뭐 솔찍히 월급은 상관없었는데 월급도 120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처음이라서 잘 몰라서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그정도면 쌘거라내요... 여튼 월급도 뭐 괜찮고 재가 이 알바를 해볼려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대강은 왠만해선 알고있었거든요... 알바 하려고 생각했을때도 mp3를 팔거나 아니면 기계같은걸 파는 알바를 해보고싶었는데 마침 신문에 또 이런게 있어서 저는 전화를 했죠, 이력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이력서를 냈더니 내일부터 나오라내요.. 저는 그때가 이런 사건에 휘말릴줄은 몰랐습니다.. 알바는 6월 23일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여튼 가서 점장이라고 하는 분께 면접을 보고 돈은 어떻게 들어오고 하는것을 교육받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이러했습니다. 한달을 하면 120만원을 준다는 거였습니다.. 첨에는 월급에 대해 별로 가르쳐 주는게 없었거든요.. 거의 뭐 일을 어떻게하고 어떻게 파는지 그런걸 많이 배웠거든요.. 뭐 별 의심 없이 일을 계속 했죠.. 처음엔 잘 몰랐으니깐요.. 근데 하나하나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갑자기 자신들 회사는 본사 직영이라서 본사인 지점장한테 가서 면접을 또 봐야된다더군요... 그리고 저보고 학교 다니는게 아니라 휴학한다고 둘러대라고 그랬고요... 분명히 알바생 뽑는다고 해서 알바를 쓴거고 인간적으로 제가 20살이고 학교를 다니다 집에 왔는데 알바를 구하지 제가 직장을 다니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막말로 개나소나 생각해봐도 뜬금없이 학교 다니지 않는걸로 하라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기껏 뽑아놓고 원래는 학교다니는 애들을 뽑으면 안된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일단은 어쩔수 없으니까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대학교 예기는 점장이나 다른 직원분들이 그렇게 말하라해서 그렇게 둘러댈수밖에 없었고요. 일은 뭐 언제까지 할꺼냐고 지점장이 물어보길래 저는 두달만 하고 공무원시험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둘러대라는데 학교간다고 할수는 없어서 재가 행정학부라 그렇게 둘러댔습니다. 그리고 지점장이 일해도 된다해서 일을 계속 하게 되었죠. 근데 여기서 제가 두달한다는걸 말했으면 지점장도 아 예가 알바를 그냥 하는구나 알꺼아닙니까? 근데 거의 뭐 직원을 만들어 놨더군요... 핸드폰을 팔라고 강요하고 교육도 받고 왔습니다. 알바생인데 왜 교육을 받는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더군요.. 몇달하고 그만둘껀데.. 그리고 다 압니다. 제가 알바를 하는지 직원들이 다 아는데도 그런식으로 나오더군요. 또 제가 친구랑 같이 알바를 할려고 친구가 7월 7일날 들어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왔었는데 친구 핸드폰이 깨져있었거든요. 그래서 점장이 핸드폰을 바꾸라는거에요. 처음에는 친구는 싫다고 했었는데 자꾸 꼬드긴거죠... 그래서 핸드폰을 고르는데 제가 친구니까 옆에서 뭐 이게 좋고 이게 안좋고 이렇게 도와줄라고 옆에 있을려고 하는데 자꾸 나가서 집객하라는거에요. 근데 이미 매장은 손님이 꽉찬 이상이라서 기다리다가 가시는 손님들도 많이있었거든요. 그런데 집객을 하라는 겁니다. 뭐 저는 계속 밖에 있을수 밖에는 없었죠. 그리고 나서 친구가 저한테 와서 핸드폰 이게 좀 잘못된거 같다고 그러는 겁니다. 친구가 청소년 요금제를 쓰는데 알다시피 그요금제는 좀 통화량도 많고 문자도 많이 쓰는 요금제이지 않습니까? 근데 친구한테 판 핸드폰은 맥스에 오즈스마트 45를 걸어놓은겁니다. 더 웃긴건 그런 요금제면 맥스같은거는 공짜로 줄수도 있는데 기계값을 또 받은겁니다. 만약에 친구가 청소년 요금제 쓰는거 처럼 쓴다면 요금폭탄이 나올 수도 있는건데 그렇게 팔아먹은겁니다. 친구도 살때 계속 그랬데요. 저는 청소년 요금제를 쓴다고..근데 그렇게 핸드폰을 개통시킨거입니다.왜냐면 그렇게 팔면 고가핸드폰에 고가요금제라서 수당이 좀 많이 떨어지거든요. 저는 당장 가서 해지하자고 그랬죠. 그런데 해지가 안된다는겁니다. 그날이 무슨 엘지day라서 뭐 지점장 권한이 있어야만 핸드폰을 해지시켜 줄수 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14일동안 해지를 할수있는데 시간을 끌러보려는 속셈이였나봐요. 다른대 물어보니까 그냥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해지를 할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어이없게 어느날은 점장이 핸드폰 하나 팔면 해지를 해주겠다는 그런날도 있었고 어느날은 아직도 지점장 승인이 안떨어져서 핸드폰을 해지 해줄수 없다는 날이라고 뭐 이렇게 둘러대더라구요. 어느날은 해지 해줄테니까 엄마 주민등록증이랑 등본이랑 가지고 오라는거에요... 참나.. 신분증만 있으면 되는데 무슨 그게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런거는 핸드폰 등록시킬때나 필요한건데.. 저희도 교육을 받아서 대충은 알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이상하다고 그래서 안가지고 갔거든요. 결국에는 친구 아빠가 전화하고 막 성질내서야 친구껄 해지해주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게 해지할때 신분증 빼고 필요한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만약 엄마 주민등록증이랑 등본을 가지고 갔더라면... 아마 해지를 못시켰겠죠? 이렇게 사기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저랑 친구는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학교도 또 가야되고 하니까 7월 말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교육수당 어쩌고 그래서 한달을 못채우면 교육수당이 안나온다는 겁니다. 8월달은 학교때문에 어짜피 한달을 못있게 되는데 그래서 저는 점장한테 그만둔다고 했죠. 그리고 7월 한달을 다 채워주고 저는 그만두고 친구는 또 점장이 너는 7일날 들어왔기때문에 8월 7일까지 해줘야 8월 15일날 교육수당이 들어온다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는 뭐 교육수당 받는다는데 7일만 더 한다 했죠 그리고 저는 잊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옆매장에 점장이 친구보고 물어봤나봐요 언제까지 하냐고, 그러니까 친구는 7일까지 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옆매장 점장이 그러면 너 많이 못받을탠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다시 점장보고 예기해보니까 하루에 2만 5천원 준다는거에요.. 이거 일단 근로 기준법에 위배되는 금액이죠. 저의가 아침 8시 50분에 출근해서 밤 8시 반에 끝났는데 거의 11시간 정도를 일하는데 2만 5천원을 준다는건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도 그만둔다고 그러고 나왔죠. 그리고 오늘 월급이 나왔다고 친구가 전화를 해줬는데 70얼마 밖에 안나왔다는거에요. 저도 한번 확인해보라고 해서 확인해 봤더니 글쎄 91만원 밖에 안들어왔더군요..... 저는 7월 한달을 근무를 다해줬는데 그러면 약속대로 120만원을 줘야되는데 그거에 택도 못미치는 금액을 넣어놓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 가서 물어봤죠 왜 이런 금액이 나오는거냐고... 그러니까 점장님이 지금 휴가가셔서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에게 말을 했습니다. 알바비가 이렇게 나왔다고 그래서 엄마가 매장에 전화를 하였죠 그리고나서 매장 직원이 전화를 저에게해서 이렇게 설명하더군요. 재꺼가 주말 일당이 안나와서 이러한 금액이 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바로주는것도 아닙니다. 9월 15일날 모자란 액수를 넣어주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좀 황당하죠 월급을 두달에 걸쳐서 주는 회사가 어딨습니까? 일단은 뭐 그러면 다 하면 120만원이 되는게 맞죠? 이렇게 물어보니까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희 엄마한테 말하니까 무슨 월급을 두달을 나눠서 주는게 어딨냐고 전화를 다시 해보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거기 직원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재가 20살이고 성인인데 제가 결정하는거지 어머니까지 나서서 그러시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이렇게 말했답니다. 미성년자고 성인이고 또 아직 학생이고 부모가 있는데 당연히 말하는게 맞고 또 당신이 그렇게 월급을 받으면 돈을 떠나서 기분이 좋겠냐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엘지에서 전화가 저에게 엄청 오더라고요, 저는 그냥 짜증나서 안받았죠. 기분이 너무 나쁘니까요.... 또 친구도 한 3번정도 전화를 했었구요. 처음에는 얼마가 다음달에 들어오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한 3번정도 전화하니까 친구는 22만원 정도 들어오고 나는 27만원 정도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결국에는 처음부터 알았다는건데 안가르쳐 준거잖습니까? 뭐 이런 회사가 다있는지.. 그걸떠나서 엘지텔레콤 직영점입니다. 위에는 엘지가 있구요. 한마디로 대기업인데.. 이렇게 월급때먹고 알바생을 막대하는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알바를 처음 해봤는데 이런대는 다시는 하기 싫더군요. 또한 저번에는 핸드폰을 못팔았다고 10시까지 퇴근도 안시켜주고 무슨 반성문같은것도 쓰게 만들었습니다. 뭐이딴 회사가 다있는지 생각하면 가서 다 부셔버리고 싶은데 부시면 제가 오히려 꼬투리를 잡히니까 이렇게 참고있습니다. 법대로 해결하려구요... 이글을 보시면 정말 이런데서는 일을 잘보고 하셔야되고 정신 차리고 해야됩니다. 그리고 알바생 시급이 4110원으로 알고 있는데 한달에 4번쉬고 일은 말한데로 8시 50분부터 밤 8시 30까지 인데 거의 뭐 시간을 지킨적은 몇번 없습니다....
정말 열받고 대기업인데 이렇게 하는건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당부드릴꺼는 제가 핸드폰 파는거에 대해 본사 교육을 받았고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겁니다. 핸드폰 파는 사람이나 핸드폰 요금제를 너무 믿지 마세요. 티비나 신문에 보면 핸드폰 요금 폭탄 맞았다 하는사람들 많이 나오시죠? 그게 핸드폰 팔때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고 또한 핸드폰 요금제도 재대로 안되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뭐 설명하는 사람들은 다 교육을 받는데도 똑바로 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겁니다. 사실때는 정말 핸드폰 모댈만 보고 기능만 보는게 아니라 요금제까지 미리 보시고 가시는게 재일 사기를 안당하는 방법입니다.
LGT 핸드폰 알바 월급을 다 안줍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핸드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들을 많이 격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것도 싫어서 이구요...
방학때 집을 내려와서 아르바이트를 경험해보려고 막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엘지에서 핸드폰 알바생을 구한다고 써있는 거에요.. 저는 뭐 솔찍히 월급은 상관없었는데 월급도 120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처음이라서 잘 몰라서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그정도면 쌘거라내요... 여튼 월급도 뭐 괜찮고 재가 이 알바를 해볼려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대강은 왠만해선 알고있었거든요... 알바 하려고 생각했을때도 mp3를 팔거나 아니면 기계같은걸 파는 알바를 해보고싶었는데 마침 신문에 또 이런게 있어서 저는 전화를 했죠, 이력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이력서를 냈더니 내일부터 나오라내요.. 저는 그때가 이런 사건에 휘말릴줄은 몰랐습니다.. 알바는 6월 23일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여튼 가서 점장이라고 하는 분께 면접을 보고 돈은 어떻게 들어오고 하는것을 교육받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이러했습니다. 한달을 하면 120만원을 준다는 거였습니다.. 첨에는 월급에 대해 별로 가르쳐 주는게 없었거든요.. 거의 뭐 일을 어떻게하고 어떻게 파는지 그런걸 많이 배웠거든요.. 뭐 별 의심 없이 일을 계속 했죠.. 처음엔 잘 몰랐으니깐요.. 근데 하나하나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갑자기 자신들 회사는 본사 직영이라서 본사인 지점장한테 가서 면접을 또 봐야된다더군요... 그리고 저보고 학교 다니는게 아니라 휴학한다고 둘러대라고 그랬고요... 분명히 알바생 뽑는다고 해서 알바를 쓴거고 인간적으로 제가 20살이고 학교를 다니다 집에 왔는데 알바를 구하지 제가 직장을 다니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막말로 개나소나 생각해봐도 뜬금없이 학교 다니지 않는걸로 하라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기껏 뽑아놓고 원래는 학교다니는 애들을 뽑으면 안된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일단은 어쩔수 없으니까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대학교 예기는 점장이나 다른 직원분들이 그렇게 말하라해서 그렇게 둘러댈수밖에 없었고요. 일은 뭐 언제까지 할꺼냐고 지점장이 물어보길래 저는 두달만 하고 공무원시험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둘러대라는데 학교간다고 할수는 없어서 재가 행정학부라 그렇게 둘러댔습니다. 그리고 지점장이 일해도 된다해서 일을 계속 하게 되었죠. 근데 여기서 제가 두달한다는걸 말했으면 지점장도 아 예가 알바를 그냥 하는구나 알꺼아닙니까? 근데 거의 뭐 직원을 만들어 놨더군요... 핸드폰을 팔라고 강요하고 교육도 받고 왔습니다. 알바생인데 왜 교육을 받는지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더군요.. 몇달하고 그만둘껀데.. 그리고 다 압니다. 제가 알바를 하는지 직원들이 다 아는데도 그런식으로 나오더군요. 또 제가 친구랑 같이 알바를 할려고 친구가 7월 7일날 들어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왔었는데 친구 핸드폰이 깨져있었거든요. 그래서 점장이 핸드폰을 바꾸라는거에요. 처음에는 친구는 싫다고 했었는데 자꾸 꼬드긴거죠... 그래서 핸드폰을 고르는데 제가 친구니까 옆에서 뭐 이게 좋고 이게 안좋고 이렇게 도와줄라고 옆에 있을려고 하는데 자꾸 나가서 집객하라는거에요. 근데 이미 매장은 손님이 꽉찬 이상이라서 기다리다가 가시는 손님들도 많이있었거든요. 그런데 집객을 하라는 겁니다. 뭐 저는 계속 밖에 있을수 밖에는 없었죠. 그리고 나서 친구가 저한테 와서 핸드폰 이게 좀 잘못된거 같다고 그러는 겁니다. 친구가 청소년 요금제를 쓰는데 알다시피 그요금제는 좀 통화량도 많고 문자도 많이 쓰는 요금제이지 않습니까? 근데 친구한테 판 핸드폰은 맥스에 오즈스마트 45를 걸어놓은겁니다. 더 웃긴건 그런 요금제면 맥스같은거는 공짜로 줄수도 있는데 기계값을 또 받은겁니다. 만약에 친구가 청소년 요금제 쓰는거 처럼 쓴다면 요금폭탄이 나올 수도 있는건데 그렇게 팔아먹은겁니다. 친구도 살때 계속 그랬데요. 저는 청소년 요금제를 쓴다고..근데 그렇게 핸드폰을 개통시킨거입니다.왜냐면 그렇게 팔면 고가핸드폰에 고가요금제라서 수당이 좀 많이 떨어지거든요. 저는 당장 가서 해지하자고 그랬죠. 그런데 해지가 안된다는겁니다. 그날이 무슨 엘지day라서 뭐 지점장 권한이 있어야만 핸드폰을 해지시켜 줄수 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14일동안 해지를 할수있는데 시간을 끌러보려는 속셈이였나봐요. 다른대 물어보니까 그냥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해지를 할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어이없게 어느날은 점장이 핸드폰 하나 팔면 해지를 해주겠다는 그런날도 있었고 어느날은 아직도 지점장 승인이 안떨어져서 핸드폰을 해지 해줄수 없다는 날이라고 뭐 이렇게 둘러대더라구요. 어느날은 해지 해줄테니까 엄마 주민등록증이랑 등본이랑 가지고 오라는거에요... 참나.. 신분증만 있으면 되는데 무슨 그게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런거는 핸드폰 등록시킬때나 필요한건데.. 저희도 교육을 받아서 대충은 알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이상하다고 그래서 안가지고 갔거든요. 결국에는 친구 아빠가 전화하고 막 성질내서야 친구껄 해지해주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게 해지할때 신분증 빼고 필요한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만약 엄마 주민등록증이랑 등본을 가지고 갔더라면... 아마 해지를 못시켰겠죠? 이렇게 사기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저랑 친구는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학교도 또 가야되고 하니까 7월 말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교육수당 어쩌고 그래서 한달을 못채우면 교육수당이 안나온다는 겁니다. 8월달은 학교때문에 어짜피 한달을 못있게 되는데 그래서 저는 점장한테 그만둔다고 했죠. 그리고 7월 한달을 다 채워주고 저는 그만두고 친구는 또 점장이 너는 7일날 들어왔기때문에 8월 7일까지 해줘야 8월 15일날 교육수당이 들어온다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는 뭐 교육수당 받는다는데 7일만 더 한다 했죠 그리고 저는 잊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옆매장에 점장이 친구보고 물어봤나봐요 언제까지 하냐고, 그러니까 친구는 7일까지 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옆매장 점장이 그러면 너 많이 못받을탠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다시 점장보고 예기해보니까 하루에 2만 5천원 준다는거에요.. 이거 일단 근로 기준법에 위배되는 금액이죠. 저의가 아침 8시 50분에 출근해서 밤 8시 반에 끝났는데 거의 11시간 정도를 일하는데 2만 5천원을 준다는건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도 그만둔다고 그러고 나왔죠. 그리고 오늘 월급이 나왔다고 친구가 전화를 해줬는데 70얼마 밖에 안나왔다는거에요. 저도 한번 확인해보라고 해서 확인해 봤더니 글쎄 91만원 밖에 안들어왔더군요..... 저는 7월 한달을 근무를 다해줬는데 그러면 약속대로 120만원을 줘야되는데 그거에 택도 못미치는 금액을 넣어놓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 가서 물어봤죠 왜 이런 금액이 나오는거냐고... 그러니까 점장님이 지금 휴가가셔서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에게 말을 했습니다. 알바비가 이렇게 나왔다고 그래서 엄마가 매장에 전화를 하였죠 그리고나서 매장 직원이 전화를 저에게해서 이렇게 설명하더군요. 재꺼가 주말 일당이 안나와서 이러한 금액이 나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바로주는것도 아닙니다. 9월 15일날 모자란 액수를 넣어주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좀 황당하죠 월급을 두달에 걸쳐서 주는 회사가 어딨습니까? 일단은 뭐 그러면 다 하면 120만원이 되는게 맞죠? 이렇게 물어보니까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희 엄마한테 말하니까 무슨 월급을 두달을 나눠서 주는게 어딨냐고 전화를 다시 해보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거기 직원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재가 20살이고 성인인데 제가 결정하는거지 어머니까지 나서서 그러시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이렇게 말했답니다. 미성년자고 성인이고 또 아직 학생이고 부모가 있는데 당연히 말하는게 맞고 또 당신이 그렇게 월급을 받으면 돈을 떠나서 기분이 좋겠냐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엘지에서 전화가 저에게 엄청 오더라고요, 저는 그냥 짜증나서 안받았죠. 기분이 너무 나쁘니까요.... 또 친구도 한 3번정도 전화를 했었구요. 처음에는 얼마가 다음달에 들어오냐고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한 3번정도 전화하니까 친구는 22만원 정도 들어오고 나는 27만원 정도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결국에는 처음부터 알았다는건데 안가르쳐 준거잖습니까? 뭐 이런 회사가 다있는지.. 그걸떠나서 엘지텔레콤 직영점입니다. 위에는 엘지가 있구요. 한마디로 대기업인데.. 이렇게 월급때먹고 알바생을 막대하는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알바를 처음 해봤는데 이런대는 다시는 하기 싫더군요. 또한 저번에는 핸드폰을 못팔았다고 10시까지 퇴근도 안시켜주고 무슨 반성문같은것도 쓰게 만들었습니다. 뭐이딴 회사가 다있는지 생각하면 가서 다 부셔버리고 싶은데 부시면 제가 오히려 꼬투리를 잡히니까 이렇게 참고있습니다. 법대로 해결하려구요... 이글을 보시면 정말 이런데서는 일을 잘보고 하셔야되고 정신 차리고 해야됩니다. 그리고 알바생 시급이 4110원으로 알고 있는데 한달에 4번쉬고 일은 말한데로 8시 50분부터 밤 8시 30까지 인데 거의 뭐 시간을 지킨적은 몇번 없습니다....
정말 열받고 대기업인데 이렇게 하는건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당부드릴꺼는 제가 핸드폰 파는거에 대해 본사 교육을 받았고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겁니다. 핸드폰 파는 사람이나 핸드폰 요금제를 너무 믿지 마세요. 티비나 신문에 보면 핸드폰 요금 폭탄 맞았다 하는사람들 많이 나오시죠? 그게 핸드폰 팔때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고 또한 핸드폰 요금제도 재대로 안되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뭐 설명하는 사람들은 다 교육을 받는데도 똑바로 설명을 안해주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겁니다. 사실때는 정말 핸드폰 모댈만 보고 기능만 보는게 아니라 요금제까지 미리 보시고 가시는게 재일 사기를 안당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