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분들에게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려고 글을 올립니다. 만약 처음 본 여자에게서 이성으로써 너무나 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남자가 있는 여자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대쉬한다면 어떤 생각으로 그런건가요? 사실은 저에게 최근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얼마전 제가 좋아하는 동아리 멤버의 오디션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며칠동안 연락이 없길래 탈락했나보다 하고 다른 일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3주뒤 모르는 번호가 와서 받게 되었는데 제가 지원했던 그 동아리에서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런데 통화를 끝내기전 저에게 사실은 오디션 목적도 있지만 지원할때 보냈던 저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연락을 한것도 있다고 하는거였습니다. 챙피하지만 용기내서 말하는거라고 만나서 면접도 보고 개인적으로도 보면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그랬습니다. 전 솔직히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프로필 사진 한장으로 좋은 느낌을 가지고 대쉬한다는게~ 그래서 전 부담스럽고 그래서 멤버 오디션으로만 이야기 하고싶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하고 거절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잠깐 정적이 흐르더니 내가 관심이 있는 사람은 나고 내 남자친구는 신경쓰지 않는다며 내가 유부녀는 아니니까 괜찮다며 만나달라는거였습니다. 만나고 나서 남자친구보다 더 자기가 좋아질수 있지 않겠냐며~ 그래서 전 프로필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를수 있다며 그러지 말라며 실물 보면 실망할수 있다고 전또 말렸습니다 어쨌건 그 후 제가 들어가고 싶었던 동아리였기 때문에 합격 되든 안되든 전 오디션만 보고 피해서 얼른 빠져나오면 되겠다는 생각때문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절 보고 실망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실물로 보더니 귀엽다며 더 좋아졌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자기를 만나달라며 어이없게 저를 붙잡고 집에도 못가게 안놔주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있고 좋아서 만나는 사이고 난 그쪽한테 남자로서 아무런 느낌이 없다며 그만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실랑이를 벌이다가 집에 어렵게 들어왔습니다. 보통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면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나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 몰라서 그랬다며 알았다고 거기서 끝내지 않나요?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대체 저한테 왜그런걸까요? 정말 좋아서 그런걸까요? 아님 남자가 있어서 뭔가 다르게 더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호기심?장난?
남친 있는 여자에게 대쉬하는 남자
안녕하세요
남자분들에게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려고 글을 올립니다.
만약 처음 본 여자에게서 이성으로써 너무나 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남자가 있는 여자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대쉬한다면 어떤 생각으로 그런건가요?
사실은 저에게 최근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얼마전 제가 좋아하는 동아리 멤버의 오디션이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며칠동안 연락이 없길래 탈락했나보다 하고 다른 일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3주뒤 모르는 번호가 와서 받게 되었는데
제가 지원했던 그 동아리에서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그런데 통화를 끝내기전 저에게 사실은 오디션 목적도 있지만
지원할때 보냈던 저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연락을 한것도 있다고 하는거였습니다.
챙피하지만 용기내서 말하는거라고 만나서 면접도 보고
개인적으로도 보면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그랬습니다.
전 솔직히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프로필 사진 한장으로
좋은 느낌을 가지고 대쉬한다는게~
그래서 전 부담스럽고 그래서 멤버 오디션으로만 이야기 하고싶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하고 거절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잠깐 정적이 흐르더니
내가 관심이 있는 사람은 나고 내 남자친구는 신경쓰지 않는다며
내가 유부녀는 아니니까 괜찮다며 만나달라는거였습니다.
만나고 나서 남자친구보다 더 자기가 좋아질수 있지 않겠냐며~
그래서 전 프로필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를수 있다며 그러지 말라며
실물 보면 실망할수 있다고 전또 말렸습니다
어쨌건 그 후 제가 들어가고 싶었던 동아리였기 때문에
합격 되든 안되든 전 오디션만 보고 피해서 얼른 빠져나오면
되겠다는 생각때문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절 보고 실망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실물로 보더니 귀엽다며 더 좋아졌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자기를 만나달라며
어이없게 저를 붙잡고 집에도 못가게 안놔주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있고 좋아서 만나는 사이고
난 그쪽한테 남자로서 아무런 느낌이 없다며 그만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실랑이를 벌이다가 집에 어렵게 들어왔습니다.
보통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면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나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
몰라서 그랬다며 알았다고 거기서 끝내지 않나요?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대체 저한테 왜그런걸까요?
정말 좋아서 그런걸까요?
아님 남자가 있어서 뭔가 다르게 더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호기심?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