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내용 자체가 고대시대부터 내려오던 주변국들의 전설들을 로마시대에 짜집기한 책입니다.근데 그것마저도 마틴루터이후에 각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면서 뜻이 달라져 버렸고 거기다가 한국어로 바뀌는 과정에서 많은 비열한 눈가림과 왜곡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분은 성경을 전설 그리스신화표절, 짜집기 , 오역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쓰신글
개독교에서는 지들이 들고다니는 바이블만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닙니다.
물론 그 바이블이 절대적인 진리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이분은 성경자체를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쓰신글
한 마디로 개독교의 노예가 된 개독들은 지들이 기독교의 예수를 맏는다고 떠들고 다니는데 정작 그 예수가 뭘 가르쳤고 명령하였는지 조차 모르는 겁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것이 이분은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성경이 거짓이라고 말씀하시는분이 어떤근거로 예수의 참 뜻을 안다는건가요? 거짓이잖아요. 성경이 그런데 정작본인은 예수의참뜻을 아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거짓에서 참을 이야기한다...참 신기하네>
그분이 쓰신글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마 22:15-22)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이 글을 통해 목사들의 세금징수를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그럼 이분은 십일조를 인정하시는 분일까요? 만약 부정하신다면 그것또한 모순이죠.
목사들보고 세금을 내지 않는것을 비판하나, 하나님의것을 하나님께 바치는걸 비판한다면
비판을 위한 비판일것입니다. 목사가 세금을 안내는것을 비판한다면, 하나님의것을 내지 않는것 또한 비판을 해야지요. 또한 성경을 부정하는데 , 예수가 저렇게 이야기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한 확신도 없이 확신있게 말씀하시는것 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성경을 부정하시면서
저건 부정안하시나?>
그분이 쓰신글
아래의 내용은 예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율법이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이 가장 첫 계명은 네 몸과마음과 뜻을 다하여 주하나님을 사랑하라 입니다.
예수가 이땅에 오신 첫째 이유는 하나님의 원하심으로 인해 오셨습니다.
주여 이잔을 내게서 옮기소서, 그러나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오직 주의 뜻대로 행하소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무척사랑하시죠. 하나님 또한 예수님을 무척 사랑하시고요.
왜 예수님이 네몸과마음과뜻을 다하여 주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명한지아십니까?
그것을 모르시면, 율법에 대하여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장중요한 율법을 말할자격이 없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율법의 완성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냥 이치에 맞지 않아서 글을 써봅니다.
정작 성경을 부정하면서, 성경을 인용하여 예수가 이렇게 말했네 ,저렇게 말했네 하는건
진실성이 없다고 또한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어느 구절을 받아들이고 어느구절은 부정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이사,십일조>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부정과부패가 왜 생겨나는지 아시는지요
율법을 기준삼아 죄네 , 아니네 , <그러니 뭘하면 죄다 아니다에 논쟁을하며>
인간중심의 기독교가 되기 때문에 기독교가 무너지고 있는겁니다.
<편안하고, 친환경적이고, 편리한>정작 그안에는 하나님이 거하실곳이 없는
사람을 위한 기독교가 되어가 있기에 한국교회에 무너지고 있는겁니다.
님의 글은 온통 율법과행위와사람을 위한 이야기들로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기본이자 하나님의 원하시는건 하나님과의 관계교제사랑입니다.
예수의 정확한말씀의 의미와 뜻을 왜곡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이없는 율법과행위는 무의미합니다...또한 사랑이없는믿음도 무의미합니다.
사랑하면 그의 뜻대로 행할수 밖에 없으며, 사랑하면, 그의 말씀에 순복할수 밖에 없습니다.
억지가 아니라, 사랑하기에 하고싶은 그런 마음..성경의완성 하나님과의사랑입니다.
구원또한 행위로 인하여 받는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자녀되는권세를
주셨지요. 자녀됨이 명분으로 가는것이지 , 선함의행위로 가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선과악의 기준은 없습니다. 사람에따라, 시대성에따라, 국가에따라 , 이치에 따라 달라지는것이 선악입니다. 예를 들어 이순신장군 우리나라를 구하시고, 정말 존경하고위대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과연 그때의 일본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그럼 다들 이런질문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디가는데? ..베드로가 예수가 여쭈어봤습니다. 유다는 어찌 되겠습니까?
너희 알바 아니니라... 누가 구원을 받았는지, 구원을 받지 못하였는지..말하는건 교만입니다.
기독교 비판의글
기독교 게시판에 기독교의 잘못된 부분들에 대한 질타 사실이니 ....뭐 그건 그렇구요.
기독교관련글을 읽으면서 생각이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말하고싶은 논의는 .
그분이쓰신글
성경 내용 자체가 고대시대부터 내려오던 주변국들의 전설들을 로마시대에 짜집기한 책입니다.근데 그것마저도 마틴루터이후에 각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면서 뜻이 달라져 버렸고 거기다가 한국어로 바뀌는 과정에서 많은 비열한 눈가림과 왜곡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분은 성경을 전설 그리스신화표절, 짜집기 , 오역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쓰신글
개독교에서는 지들이 들고다니는 바이블만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닙니다.
물론 그 바이블이 절대적인 진리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이분은 성경자체를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쓰신글
한 마디로 개독교의 노예가 된 개독들은 지들이 기독교의 예수를 맏는다고 떠들고 다니는데 정작 그 예수가 뭘 가르쳤고 명령하였는지 조차 모르는 겁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것이 이분은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성경이 거짓이라고 말씀하시는분이 어떤근거로 예수의 참 뜻을 안다는건가요? 거짓이잖아요. 성경이 그런데 정작본인은 예수의참뜻을 아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거짓에서 참을 이야기한다...참 신기하네>
그분이 쓰신글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마 22:15-22)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이 글을 통해 목사들의 세금징수를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그럼 이분은 십일조를 인정하시는 분일까요? 만약 부정하신다면 그것또한 모순이죠.
목사들보고 세금을 내지 않는것을 비판하나, 하나님의것을 하나님께 바치는걸 비판한다면
비판을 위한 비판일것입니다. 목사가 세금을 안내는것을 비판한다면, 하나님의것을 내지 않는것 또한 비판을 해야지요. 또한 성경을 부정하는데 , 예수가 저렇게 이야기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한 확신도 없이 확신있게 말씀하시는것 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성경을 부정하시면서
저건 부정안하시나?>
그분이 쓰신글
아래의 내용은 예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율법이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이 가장 첫 계명은 네 몸과마음과 뜻을 다하여 주하나님을 사랑하라 입니다.
예수가 이땅에 오신 첫째 이유는 하나님의 원하심으로 인해 오셨습니다.
주여 이잔을 내게서 옮기소서, 그러나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오직 주의 뜻대로 행하소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무척사랑하시죠. 하나님 또한 예수님을 무척 사랑하시고요.
왜 예수님이 네몸과마음과뜻을 다하여 주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명한지아십니까?
그것을 모르시면, 율법에 대하여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장중요한 율법을 말할자격이 없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율법의 완성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냥 이치에 맞지 않아서 글을 써봅니다.
정작 성경을 부정하면서, 성경을 인용하여 예수가 이렇게 말했네 ,저렇게 말했네 하는건
진실성이 없다고 또한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어느 구절을 받아들이고 어느구절은 부정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이사,십일조>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부정과부패가 왜 생겨나는지 아시는지요
율법을 기준삼아 죄네 , 아니네 , <그러니 뭘하면 죄다 아니다에 논쟁을하며>
인간중심의 기독교가 되기 때문에 기독교가 무너지고 있는겁니다.
<편안하고, 친환경적이고, 편리한>정작 그안에는 하나님이 거하실곳이 없는
사람을 위한 기독교가 되어가 있기에 한국교회에 무너지고 있는겁니다.
님의 글은 온통 율법과행위와사람을 위한 이야기들로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기본이자 하나님의 원하시는건 하나님과의 관계교제사랑입니다.
예수의 정확한말씀의 의미와 뜻을 왜곡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이없는 율법과행위는 무의미합니다...또한 사랑이없는믿음도 무의미합니다.
사랑하면 그의 뜻대로 행할수 밖에 없으며, 사랑하면, 그의 말씀에 순복할수 밖에 없습니다.
억지가 아니라, 사랑하기에 하고싶은 그런 마음..성경의완성 하나님과의사랑입니다.
구원또한 행위로 인하여 받는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자녀되는권세를
주셨지요. 자녀됨이 명분으로 가는것이지 , 선함의행위로 가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선과악의 기준은 없습니다. 사람에따라, 시대성에따라, 국가에따라 , 이치에 따라 달라지는것이 선악입니다. 예를 들어 이순신장군 우리나라를 구하시고, 정말 존경하고위대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과연 그때의 일본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그럼 다들 이런질문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디가는데? ..베드로가 예수가 여쭈어봤습니다. 유다는 어찌 되겠습니까?
너희 알바 아니니라... 누가 구원을 받았는지, 구원을 받지 못하였는지..말하는건 교만입니다.
크리스챤들도 함부러 구원받았네 못받았네 말씀하시는거 아닙니다...
예수님조차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