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 먹은 청년입니다. 컴퓨터 하다가 많이 했던 게임들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은 최고의 그래픽과 점점 변화되는 게임속이지만 그래도 어릴때 하던 게임들도 재미있었네요. 어릴때 많이 했던 게임들 슈퍼마리오,갤러그,고인돌,페르시안왕자,스트리터파이터 등등 ~~ 많이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조금씩 ~ 처음 386 486 이런 컴퓨터 도스 사용했던 그 시절 ~ 조금 젊은 분들은 못보신분들도 많을듯 ~ 1.슈퍼마리오 남녀 노소 다 좋아했던 슈퍼마리오 간단하게 버섯 먹으면 또르륵~ 커지고 또 버섯 먹으면 총나가고 동전 먹고 거북이 죽일려고 점프 뛰다가 거북이 얼굴에 찍혀서 죽고 아휴 했던 그게임 ~ 2.고인돌 돌도끼 들고 스페이스바 계속 눌렀던 그 게임 한대 치면 애들 헤롱헤롱 동굴 들어가서 거미잡고 아이템 먹고 재미있었는데.. 나중에는 스페이스바가 휘어지는 상황까지 3.스트리터 파이터 컴퓨터로도 많이 했고 백원들고 문방구 앞에 가면 쪼만한 오락기 앞에서 친구랑 했던게임 친구가 막 때리면 백원 아까워서 죽이지 말라고 하다가 싸움 나고,백원 아낄려고 실에 동전 묶고 잡아 당기면 공짜로 할수 있다고 한때 그러고 많이 돌아다녔는데 ~ 한판 지면 비겁하게 했다고 친구랑 이런 상황 일어나고 4.페르시안 왕자 페리스안 왕자 점프뛰다가 저기 뾰족 한곳에 찔릴까봐 조마조마 했던 그게임 담으로 올라가고 살짝 어려웠던 게임같기도 하고 기억에 새록새록 이제 조금 업그레이드 되서 ~ 포트리스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 5.스타크래프트 이게임 때문에 나도 프로게이머 된다고 까불었는데 .. 처음 나왔을때는 잘하지도 못하고,친구들이랑 매일 겜방 달려가던 그때 처음에는 무한맵에서(돈이 무한으로 많은) 4:4 3:3 2:2 팀짜서 했던 게임방 떠나가듯이 십오분 러쉬인데 왜 벌써 오냐고 저글링 빼라고 욕을 xxx 그러다가 열받아서 병력 뽑아서 치면 또 반대편에서 욕을 xxx 그러다가 싸움 나고 스타 자기들이 최고 잘한다고 1:1붙자고 하면 친구들 뒤에 붙어서 야 오버러드 뽑으라고 파일런 지라고 구경하는 애들이 말이 더많았고,한 친구는 맵핵 키다가 걸려서 욕 xxxx 또 얻어 먹고 1:1이기면 다음날 학교가서 "넌 나한테 안되" 어깨가 으쓱 했고 참 말도 많고 재미있었는데 조금 지나니까 임요환이 나오고 정말 임요환에 빠져 또 테란 연습 한다고 마린 드랍쉽에 태워서 빙글빙글 돌리기 하다가 스커지에 죽고 ㅜㅜ 잠잘때면 내일은 무슨 전략쓰지 머릿속에서 상상이 질럿이 왔다갔다 저글링 구드론 발업이 왔다갔다 .. 6.포트리스 집에서 친구가 포트리스 하자 하면 들어가면 야 빨콩전 고고씽 그러다가 잘못해서 검은콩 나가면 친구가 xxx 바로 검은콩 쏘고 이상한 아템 써서 울렁울렁 하게 하고 물탱크 골라서 똥물 쏴서 못움직이게 하고 계급 올릴려고 많이 했었던 게임 너 금메달 달았어 하면 우와 우와 감격했던 그때, 고수될려고 각도 바람 친구들한테 물어가면서 했던 게임 아무리 열심히 해봐야 슈탱 나오면 지지하던 시절 7.카트라이더 대학교 들어갔을때 컴퓨터 강의하면 친구들 다 카트라이더만 하고있고 또 편나눠서 하면 물폭탄 먹이고 물파리 날리고 1등 하면 나 봤지 내가 영웅이다 하면서 또 어깨까 으쓱 ㅋ 귀에서는 날파리 날아오는듯한 느낌이 오고 윙윙윙 ~~ 7.써든어택 대학교때 과애들이랑 클랜파서 했던 게임 클전할때 오더 내리느라 바빴던 전방에 수류탁 투척 ! 에이싸이트 ! 주총은 라플 지금은 업그레이드 되면서 써든을 안하지만 밤새 숏에 둘 소리치던 그 때! 다른 게임도 많이 했지만 대표적인것만 몇가지로 압축해서 올려봅니다. 요즘은 일하느라 스타만 가끔 하고 님들은 어떤 게임이 제일 생각나시나요?? 2
(사진有)추억에게임들생각나시나요?
안녕하세요 전 26살 먹은 청년입니다.
컴퓨터 하다가 많이 했던 게임들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지금은 최고의 그래픽과 점점 변화되는 게임속이지만 그래도 어릴때 하던 게임들도 재미있었네요.
어릴때 많이 했던 게임들 슈퍼마리오,갤러그,고인돌,페르시안왕자,스트리터파이터 등등 ~~ 많이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조금씩 ~
처음 386 486 이런 컴퓨터 도스 사용했던 그 시절 ~
조금 젊은 분들은 못보신분들도 많을듯 ~
1.슈퍼마리오
남녀 노소 다 좋아했던 슈퍼마리오 간단하게 버섯 먹으면 또르륵~ 커지고 또 버섯 먹으면 총나가고 동전 먹고
거북이 죽일려고 점프 뛰다가 거북이 얼굴에 찍혀서 죽고 아휴 했던 그게임 ~
2.고인돌
돌도끼 들고 스페이스바 계속 눌렀던 그 게임 한대 치면 애들 헤롱헤롱 동굴 들어가서
거미잡고 아이템 먹고 재미있었는데.. 나중에는 스페이스바가 휘어지는 상황까지
3.스트리터 파이터
컴퓨터로도 많이 했고 백원들고 문방구 앞에 가면 쪼만한 오락기 앞에서 친구랑 했던게임
친구가 막 때리면 백원 아까워서 죽이지 말라고 하다가 싸움 나고,백원 아낄려고 실에 동전 묶고 잡아 당기면
공짜로 할수 있다고 한때 그러고 많이 돌아다녔는데 ~
한판 지면 비겁하게 했다고 친구랑 이런 상황 일어나고
4.페르시안 왕자
페리스안 왕자 점프뛰다가 저기 뾰족 한곳에 찔릴까봐 조마조마 했던 그게임
담으로 올라가고 살짝 어려웠던 게임같기도 하고 기억에 새록새록
이제 조금 업그레이드 되서 ~
포트리스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
5.스타크래프트
이게임 때문에 나도 프로게이머 된다고 까불었는데 ..
처음 나왔을때는 잘하지도 못하고,친구들이랑 매일 겜방 달려가던 그때
처음에는 무한맵에서(돈이 무한으로 많은)
4:4 3:3 2:2 팀짜서 했던 게임방 떠나가듯이 십오분 러쉬인데 왜 벌써 오냐고 저글링 빼라고
욕을 xxx 그러다가 열받아서 병력 뽑아서 치면 또 반대편에서 욕을 xxx 그러다가 싸움 나고
스타 자기들이 최고 잘한다고 1:1붙자고 하면 친구들 뒤에 붙어서 야 오버러드 뽑으라고
파일런 지라고 구경하는 애들이 말이 더많았고,한 친구는 맵핵 키다가 걸려서 욕 xxxx 또 얻어 먹고
1:1이기면 다음날 학교가서 "넌 나한테 안되" 어깨가 으쓱 했고 참 말도 많고 재미있었는데
조금 지나니까 임요환이 나오고 정말 임요환에 빠져 또 테란 연습 한다고 마린 드랍쉽에 태워서 빙글빙글 돌리기 하다가
스커지에 죽고 ㅜㅜ
잠잘때면 내일은 무슨 전략쓰지 머릿속에서 상상이 질럿이 왔다갔다 저글링 구드론 발업이 왔다갔다 ..
6.포트리스
집에서 친구가 포트리스 하자 하면 들어가면 야 빨콩전 고고씽
그러다가 잘못해서 검은콩 나가면 친구가 xxx 바로 검은콩 쏘고 이상한 아템 써서 울렁울렁 하게 하고
물탱크 골라서 똥물 쏴서 못움직이게 하고 계급 올릴려고 많이 했었던 게임 너 금메달 달았어 하면 우와 우와
감격했던 그때, 고수될려고 각도 바람 친구들한테 물어가면서 했던 게임
아무리 열심히 해봐야 슈탱 나오면 지지하던 시절
7.카트라이더
대학교 들어갔을때 컴퓨터 강의하면 친구들 다 카트라이더만 하고있고 또 편나눠서 하면 물폭탄 먹이고
물파리 날리고 1등 하면 나 봤지 내가 영웅이다 하면서 또 어깨까 으쓱 ㅋ
귀에서는 날파리 날아오는듯한 느낌이 오고 윙윙윙 ~~
7.써든어택
대학교때 과애들이랑 클랜파서 했던 게임
클전할때 오더 내리느라 바빴던 전방에 수류탁 투척 ! 에이싸이트 !
주총은 라플 지금은 업그레이드 되면서 써든을 안하지만 밤새 숏에 둘 소리치던 그 때!
다른 게임도 많이 했지만 대표적인것만 몇가지로 압축해서 올려봅니다.
요즘은 일하느라 스타만 가끔 하고 님들은 어떤 게임이 제일 생각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