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공상한번 해본다

공상과학소년2010.08.14
조회161

 달탐사 한지도 40년을 훌쩍 넘었다. 중단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었다면 또 어떻게 바뀌었을지 알 수 없다.

 

 

2000년대 들어서 달탐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달을 볼때마다 머리에서 이런 상상을 해보곤 한다.

 달에도 인류가 갈 정도로 문명이 발전 했지만 아직도 개척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돈때문일것이다. 우주선을 비행기처럼 타고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우주시대가 활짝 열린다면 달에 건물짓고 거주하는것도 괜찮지 싶다.

인류도 언젠가는 지구에서만 생존하고 머물수는 없기에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라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달에 인류의 우주전초기지 건설이 필요하다본다.

 

하지만 달에가서 뭐를 할까? 달은 알고보면 에너지덩어리다. 태양풍에 날라온 헬륨입자가 달의 지면에  그리고 수m 가량 토양에 포함되있다. 지구상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헬륨3 입자다. 현재의 기술로 달을 단한번 왕복해서 토양을2~3톤만 가져온다해도 미국 전역에 1년치 에너지를 공급 할 수 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는 자기장이 형성되있어 지구에는 와닿지 않고 오로라현상으로 끝나는걸로 알고있음

 

달에는 대기가 희박해 대부분 태양풍 입자가 그대로 와닿으니 에너지가 쌓여있는 셈이다. 활용만 잘 한다면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는 시스템을 크게 바꿀수도 있다.

 

얼마전 나사에서 달나라 건물짓기 공모도 있엇다.

 

http://www.nasa.gov/directorates/esmd/aboutesmd/acd/technology_dev.html  <=바로여기

자세한건 나도 잘 모르겟다~ 다만 달에 기지를 세워서 우주로 향해 뻗어 간다면 멋진일이지 않겟는가?

 

이까지 나의 얇팍한 지식으로 상상해본다. 담에 글을 또 쓴다면 달에 기지를 세운다면 현실적으로 뭐가 필요하며 문제가 되는지 짚어보겟다.

 

이 얇팍한 지식으론 빠지는 부분이 있으니 여러 의견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