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렌트 김혜수W, MBC프로에서 대형사고 쳤다. 외국까지가서 ㅋㅋㅋ

.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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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어제저녁에 김혜수W, 콩고기독교80% 사이비목사들 귀신쫓는다면서
돈 왕창왕창 갈취하면서 또, 어린여자애들 마녀사냥 현지 취재한거 봤더니
우왕! 정말로 목사잡쉐들 돈밖에 모르더군요! 근께로 전쟁과 기근, 가난에

 

 


시달릴수록 사람들은 종교를 찾게되는데 그 전쟁과 피폐, 가난, 병마들을
해결해 준다면서 왕창왕창 헌금 거둬들이는데 그럴수록 주민생활은 더욱
피폐해져만가고 그 피폐의 와중에서도 부(富)와 여유를 누리는곳은 교회!

 

 


근데 문제는 콩고기독교목사들의 80%가 거짓으로 자신들은 신통했다며
자기마음에서 나오는대로 거짓예언(렘14;14)하며 자기 마음 내키는대로
아무소녀들이나 점찍어 거짓으로 ‘악령들렸다’를 남발하며 거액헌금요구

 

 


왜 이렇게 ‘귀신들렸다’를 남발, 반복하는가? 뒷탈은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지만 종교처럼 검증이 어려운게없다. 그래서 콩고같은 미개나라일수록
신에 절대의지 현실 때문에 80%가 기독교신자임! 종교처럼 야만이없다!

 

 


그래서 신비주의는 인간의 취약함을 파고든다! 바울은 분명히 말씀한다!
일만마디 방언(=신비주의)보다 참정신으로하는 다섯마디 말이 더 낫다고,,
하지만 말은 잘못하다간 무식이 탄로나니까 사기꾼일수록 검증이 어려운

 

 


'기적', '능력', '영권' 등 지나치게 초자연적 현상에 집착하면서 신자들을
위 콩고기독교 돈벌이 목사들처럼 공갈치며 농락합니다. 아예 갖고놉니다.
신으로부터 저주받는다며 꽁꽁 묶어놓습니다. 이럴땐 해방신학이 필요함!

 

 

 

하지만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신비주의 다 경험했습니다. 다 필요합니다!
콩고나 한국이 기독교 때문에 욕을 먹는것은 워낙 가짜들이 많기때문임다!
가짜들은 사탄자녀, 곧, 세상에 속한자들이라 외모, 풍채, 언변술, 사기술

 

 


다 탁월합니다. 그래야 사람을 혹세무민하니까요. 그래서 많은 대중들이
몰립니다. 하지만 엘리야는 그 반대였습니다. 다시말하면 참이 있긴있되
사렙다과부집처럼 허름한곳에 있습니다. 좁은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끝으로 콩고기독교 퇴마의식도 보니까 한국처럼 귀신쫓는다 눈병고친다
이카면서 막 눈을 목사 손가락으로 어찌나 쎄게 누르는지 아이가 비명을
지를정도더군요. 세상에 야만야만해도 종교처럼 검증어려운 야만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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