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13일 금요일인가..? 그랬을꺼예요..ㅇㅂㅇ근데제가OCN에서한 할로윈 인가 그영화를 보고 잤거든요.. 그리고 제가 어제 아빠방에서 잤어요.. 그런데 잠이 잘 안와서, 뒤척이다가 2시쯤? 그쯤에 잠이들었을꺼예요. ㅇ.ㅇ.... 가위라고는 말못하겠는데 몸이 다움직여져요ㅇ... 근데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리더니 막 할로윈에서 본 그남자가 칼들고 막 설치는거예요. 놀라서 장롱쪽으로 도망갔죠 근데 도망칠곳이 없어서 장록쪽을 바라보고 털썩 주저 앉아서 눈을 곡깜고 숨죽이고 있었죠.... 근데 등에 칼이꽂혀본적은 없지만 뭔가 푹 들어오는 느낌이들면서 ... 엄청 아픈거예요 (자고일어나서 나갈려다가 문틈에 엄지발가락꼇을때보다 더아팠음...) ... 근데 눈을 뜨니 제가 그대로 누워있는거에요 어이없어서 막속으로 (아 영화보고 겁먹는거 올만이넼ㅋㅋㅋㅋ )이러면서 웃고있는데 머리쪽이 한산해지면서 오른쪽 귀가가 문쪽이거든요 . 오른쪽귓가에 누가 입을대는 느낌이 들면서 엄청작은소리로...재밌었어?으... 무서워죽는줄알았어요... 이건 그냥 꿈일뿐인가요...? 아니면 뭐 귀신이 환상을 보여준건가...
귀신꿈
어제가 13일 금요일인가..? 그랬을꺼예요..ㅇㅂㅇ근데제가OCN에서한 할로윈 인가 그영화를 보고 잤거든요.. 그리고 제가 어제 아빠방에서 잤어요.. 그런데 잠이 잘 안와서, 뒤척이다가 2시쯤? 그쯤에 잠이들었을꺼예요.
ㅇ.ㅇ.... 가위라고는 말못하겠는데 몸이 다움직여져요ㅇ... 근데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리더니 막 할로윈에서 본 그남자가 칼들고 막 설치는거예요. 놀라서 장롱쪽으로 도망갔죠 근데 도망칠곳이 없어서 장록쪽을 바라보고 털썩 주저 앉아서 눈을 곡깜고 숨죽이고 있었죠.... 근데 등에 칼이꽂혀본적은 없지만 뭔가 푹 들어오는 느낌이들면서 ... 엄청 아픈거예요 (자고일어나서 나갈려다가 문틈에 엄지발가락꼇을때보다 더아팠음...) ... 근데 눈을 뜨니 제가 그대로 누워있는거에요 어이없어서 막속으로 (아 영화보고 겁먹는거 올만이넼ㅋㅋㅋㅋ )이러면서 웃고있는데 머리쪽이 한산해지면서 오른쪽 귀가가 문쪽이거든요 . 오른쪽귓가에 누가 입을대는 느낌이 들면서 엄청작은소리로...재밌었어?으... 무서워죽는줄알았어요... 이건 그냥 꿈일뿐인가요...? 아니면 뭐 귀신이 환상을 보여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