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26이구요.. 직장생활 7개월에 접어드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졸업할 시즘에 취업이되어서...한 4개월정도 기다린후 7월달에 입사를 했구요.. 4, 5, 6월달은 일용직 비슷한 곳에서..일했구요...일용직이지만..공공기간이라 4대보험 다되었구요...월급 세후 85-90만원사이 왔다갔다했음.. 7월달 현재 입사한곳 아직 정규직이 아니라서...월급 세전 150 만원 세후 138만 8천원... 정규직되면 한 삼천정도됩니다(각종수당 포함해서)... 여긴 국가 기관이라 한명이 그만둬야 한명이 정규직으로 신규들이 들어가는 상황이고.. 뽑을떄 정규직 공채로 뽑아서 100프로 정규직 전환됩니다.(원래 순서가 이렇구요..) 조건은 괜찮쵸,,...복리 후생도 괜찮구요..ㅜ.ㅜ 허나...지금 이직장이 도저히 아니..직업이 도저히 저에겐 맞지 않는것같네요.. 직업이...간호사인데..3교대...이것도 싫고....ㅜ.ㅜ 하루하루 스트레스 잘받는 성격이라 사람들몇십명하고 마주치다보니..정말 사람에 힘들어합니다. 학교다닐때부터 ...간호사가 잘맞지 않는걸 알았지만 늦게 학교들어갔고...중간에 포기하면...나이도 많고해서 뭐도안될꺼같아서 학교졸업하고 취업하긴 했는데..정말 느낄수록 아닌것 같습니다. 졸업 1년남겨두고..저에게 뭔지 맞는게 찾아서.. 참..학교중간에..그만두기도 그렇고..사람들도 면허증따놓으면 써먹을때라도 있을꺼라면서.. 졸업은했습니다. 허나...하면할수록 내직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4개월차 병아리가 뭘알겠냐많은...학교다니면서 수없는 실습하고...제성격을 아는지라.. 오죽함 쉬는날 사람많이 모이는 장소자체가 싫어할정도로 되었네요.. 다른 직업보다 스트레스 너무 많이받고..성격드러워지고..ㅠ.ㅠ..간호사들 성격이 왜변하는지 지금 4개월차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차라리 일용직 90만원정도받고 이할때가 더좋았어요.. 스트레스 받는것도없고..ㅜ.ㅜ 돈이 조금 아쉬웠지만... 현재...내년까진 나이트를 않해서...밤세는 일은 않할꺼같습니다. 6시 30분-3시 30분...데이..1시 30분-10시 30분..이브닝.. 이게 반복될것같구요..(한달에10일정도쉬구요) 어찌되었던..전하루라도 빨리 여기서 나가고 싶지만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준비되지 않는 상태서 나가면...죽도 밥도 안되고.. 로칼이나 편한데 갈려고 해도...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경력도 없어서..나중에 면허증 하나 달랑 가지고 취업도 안될테고...그래서 공부와...직장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간호사말고 다른 자격증 공부를 해서 다른길을 찾아보려고 하는데요.. 제계획은 저녁에...인강으로...공인중개사 공부를 해서.. 이쪽으로 나갈려고 하는데..그럼제나이..빨라야..28부터 시작이라고 보는데 그럼 너무 늦지 않을까요... 원낙 직장이 듀티표로 돌아가서...불규칙하여..학원은 힘들듯하구요... 제 도전이 무모한가요..ㅜ.ㅜ 진짜.... 정말 하루라도 벗어나고싶습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는상태서 무작정 그만두는게 얼마나 무모한지 알기에..(한번 뼈저리게 경험함) 병행하려고 하는데요..조언쫌해주세요.. 공인중개사 자격증따면..취업은 잘될까요? 이쪽은 잘몰라서..ㅜ.ㅜ
지금 직업을 바꿀려고하는데요..공인중개사로
올해 나이 26이구요..
직장생활 7개월에 접어드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졸업할 시즘에 취업이되어서...한 4개월정도 기다린후 7월달에 입사를 했구요..
4, 5, 6월달은 일용직 비슷한 곳에서..일했구요...일용직이지만..공공기간이라 4대보험 다되었구요...월급 세후 85-90만원사이 왔다갔다했음..
7월달 현재 입사한곳 아직 정규직이 아니라서...월급 세전 150 만원 세후 138만 8천원...
정규직되면 한 삼천정도됩니다(각종수당 포함해서)...
여긴 국가 기관이라 한명이 그만둬야 한명이 정규직으로 신규들이 들어가는 상황이고..
뽑을떄 정규직 공채로 뽑아서 100프로 정규직 전환됩니다.(원래 순서가 이렇구요..)
조건은 괜찮쵸,,...복리 후생도 괜찮구요..ㅜ.ㅜ
허나...지금 이직장이 도저히 아니..직업이 도저히 저에겐 맞지 않는것같네요..
직업이...간호사인데..3교대...이것도 싫고....ㅜ.ㅜ
하루하루 스트레스 잘받는 성격이라 사람들몇십명하고 마주치다보니..정말 사람에 힘들어합니다.
학교다닐때부터 ...간호사가 잘맞지 않는걸 알았지만 늦게 학교들어갔고...중간에 포기하면...나이도 많고해서 뭐도안될꺼같아서 학교졸업하고 취업하긴 했는데..정말 느낄수록 아닌것 같습니다.
졸업 1년남겨두고..저에게 뭔지 맞는게 찾아서..
참..학교중간에..그만두기도 그렇고..사람들도 면허증따놓으면 써먹을때라도 있을꺼라면서..
졸업은했습니다.
허나...하면할수록 내직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4개월차 병아리가 뭘알겠냐많은...학교다니면서 수없는 실습하고...제성격을 아는지라..
오죽함 쉬는날 사람많이 모이는 장소자체가 싫어할정도로 되었네요..
다른 직업보다 스트레스 너무 많이받고..성격드러워지고..ㅠ.ㅠ..간호사들 성격이 왜변하는지
지금 4개월차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차라리 일용직 90만원정도받고 이할때가 더좋았어요..
스트레스 받는것도없고..ㅜ.ㅜ
돈이 조금 아쉬웠지만...
현재...내년까진 나이트를 않해서...밤세는 일은 않할꺼같습니다.
6시 30분-3시 30분...데이..1시 30분-10시 30분..이브닝.. 이게 반복될것같구요..(한달에10일정도쉬구요)
어찌되었던..전하루라도 빨리 여기서 나가고 싶지만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준비되지 않는 상태서 나가면...죽도 밥도 안되고..
로칼이나 편한데 갈려고 해도...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경력도 없어서..나중에 면허증 하나 달랑 가지고 취업도 안될테고...그래서 공부와...직장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간호사말고 다른 자격증 공부를 해서 다른길을 찾아보려고 하는데요..
제계획은 저녁에...인강으로...공인중개사 공부를 해서..
이쪽으로 나갈려고 하는데..그럼제나이..빨라야..28부터 시작이라고 보는데 그럼
너무 늦지 않을까요...
원낙 직장이 듀티표로 돌아가서...불규칙하여..학원은 힘들듯하구요...
제 도전이 무모한가요..ㅜ.ㅜ
진짜....
정말 하루라도 벗어나고싶습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는상태서 무작정 그만두는게 얼마나 무모한지 알기에..(한번 뼈저리게 경험함)
병행하려고 하는데요..조언쫌해주세요..
공인중개사 자격증따면..취업은 잘될까요?
이쪽은 잘몰라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