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글을써보기는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학교밴드부연습을마치고 친구들과옷을사려고 시내를나갔습니다 리바이x, 디키x 등등 옷을사고 분식집앞에서 튀김을얌얌먹고있는데 뒤에서 "저기학생.. " "네?" "난전북익산에서온시각장애인인데" "네" "지갑을잃어버렷는데 차비가업네. ." "네 ? 차비가얼만데요?" "7천원" 전그냥도와주고싶은마음에 7천원을건냈습니다. 건내자마자 급하게 걸어가는아저씨 순간.. 친구들이 . . 시각장애인이어떻게니가학생인줄알았냐고하면서그러는겁니다 헐.. 황당했죠. . 쫓아하고싶었지만 그냥착한일한거라고생각하고냅뒀습니다.. 헤헤.. 7천원 돌아오라 ㅜㅜ
지나가는사람에게7천원뜯겼습니다
제가글을써보기는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학교밴드부연습을마치고
친구들과옷을사려고 시내를나갔습니다
리바이x, 디키x 등등 옷을사고
분식집앞에서 튀김을얌얌먹고있는데
뒤에서
"저기학생.. "
"네?"
"난전북익산에서온시각장애인인데"
"네"
"지갑을잃어버렷는데 차비가업네. ."
"네 ? 차비가얼만데요?"
"7천원"
전그냥도와주고싶은마음에 7천원을건냈습니다.
건내자마자
급하게 걸어가는아저씨
순간.. 친구들이 . .
시각장애인이어떻게니가학생인줄알았냐고하면서그러는겁니다
헐..
황당했죠. .
쫓아하고싶었지만
그냥착한일한거라고생각하고냅뒀습니다..
헤헤..
7천원 돌아오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