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저를 이해시켜주실정도로 좋은 의견 고대합니다. 요즘시대.. 인구의 노령화문제도 있고 인구의 정도가 급감하는데에 따라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도맡아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옛날부터 가부장적인 사상이 많이 박혀왔던 우리나라는 힘쓰고 체면을 차려야 할 일이라면 책임지고 대부분의 남자가 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점점 선진국에 발을 딛으며 남녀간의 인식도 많이 바뀌었고 남자 열댓 부럽지 않은 능력을 보유한 여성들이 많아졌다는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녀차별이라는 말은 이제 생물학적인 기능에서 순화되어야할 언어입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만큼 여성분들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될 시기지 않나 생각되네요. 물론 저는 오래전부터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코앞의 북한만봐도 여성은 기본 6년 입니다. 우리나라 상태가 이런저런 천안함사건과 같은 일을 봤을 때 풍전등화 같다 볼 수 있구요. 당장에 전쟁날지도 모르는데 여자를 마냥 보호해줄 수많은 없다는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실제로 전쟁이난다면 지원해주실 여성분들이야 있겠지요. "여자는 임신 하지않느냐!?" 이런 쌩뚱맞은 생물학적 기능을 두고 따지는게 우습기도 하고요. 그렇게 따진다면 남자인 저도 애낳고 싶습니다.<--말이 안되죠? 생물학적으로 어쩔수 없는건데,, 이스라엘 여자는 군대다녀와서 애도 낳습니다. 더 깊게 따지자면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매우저조한 나라로 반의로 들이될것이 못된다 생각합니다. 애 낳는것에 대한 혜택은 다른걸로 돌려야지 나라지키는데 남녀노소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와 임신을 적절히 따진다면 성차별과 성적 기능차이라고 대답해드리고 싶네요. 객관적으로 따지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남성만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것 자체도 성차별입니다. 또 간혹 이러실분 있지 않나 생각되는게 "남자가 째째하게 여자보고 군대가란다" 이러실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객관성을 따졌을때의 이야기며 군대가라고도 안했습니다. 국방의 의무란 군대만 가는게 아닙니다. 공익분들을 봐도 군대가지않고(한달은 다녀오지만) 사회를 위해 봉사하지 않습니까? 당장 전쟁이 날지도 모르는 우리나라는 여성분들도 입대한다면 좀 더 든든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최소한 북한처럼은 못해도 안보와 역사를 교육받을 공간과 전쟁/테러시 대비할 수 있는 의무 응급요원같은 것으로도 대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다해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 대비할정도로 배우고 교육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장에 내 나라가 위험해진다면? 돌을던질 힘이라도 있다면 위기에 처한나라를 지켜야 하는게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대다수 여성분들 안보에 대해서 너무 취약한 인식을 하고 계십니다. 오죽했으면 인터넷여자 강사가 "남자들 군대에서 죽이는거 배워오죠? 여자는 아이를 낳고 남자는 죽이는거 배워옵니다." 이런 기막히고 코도막히는 말이 나오니 말이죠. 가뜩이나 국사도 제대로 못배우고있는 시기인데 이런 나라의 상황을 다음세대 여아들은 무엇을 알고 크겠습니까? '나라가 건설적으로 가려면 역사를 알아야 한다'했습니다. 우리민족은 수많은 전쟁과 약탈을 겪었고 그것에 대해 다시는 뒤풀이 하지말아야 한다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로마의 전략가 베제티우스는 "평화를 원하면 전쟁에 대비하라" 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샌거 같은데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에서 평등하게 살고 싶지요? 모두가 공감하실 것 입니다. 군대가 당장에 평화로워보이는 지금은 쓸모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존재하기에 평화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며 현실적인 이시점에서 국방의 의무가 없는 여성분들에게 안보와 의식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남자분들도 그리고.. 옆에 계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우리나라의 평화로운 미래를 책임질 아버지와 오빠 동생들 존중해주시고요. 그리고 남성분들은 당신을 존재할 수 있게한 어머니와 국력을 쌓아갈 자손들을 번창시킬 누나 동생들 또 한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임신과 군대를 비교하는 것에 대해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당연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생물학적 어머니는 되고 싶어도 남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누구나 지킬 수 있습니다. 내나라 내가 못지키면 누구든 존중받을 수 없습니다. 남녀평등에 관해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가부장적인 시대를 거쳐온 우리나라로는 많이 완화되었다고 봅니다. 지금은 여성분들이 권위적이고 대단한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요. 지금은 남성의 힘보다 여성의 말과 생각이 더 강합니다. 우리 세대가 노년을 바라보면 타 선진국들과 나란히 어깨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유치하게 열폭하고 유치하게 대응하는 자세는 참.. 제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어느정도 완화가 되길 바라며 나름대로 제생각을 정리해 글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절한 반론이나 이야기 환영합니다. 1
군대와 남녀평등 출산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이야기
저와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저를 이해시켜주실정도로 좋은 의견 고대합니다.
요즘시대..
인구의 노령화문제도 있고 인구의 정도가 급감하는데에 따라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도맡아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옛날부터 가부장적인 사상이 많이 박혀왔던 우리나라는 힘쓰고
체면을 차려야 할 일이라면 책임지고 대부분의 남자가 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점점 선진국에 발을 딛으며 남녀간의 인식도
많이 바뀌었고 남자 열댓 부럽지 않은 능력을 보유한
여성들이 많아졌다는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녀차별이라는 말은 이제 생물학적인 기능에서
순화되어야할 언어입니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만큼 여성분들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될 시기지 않나 생각되네요.
물론 저는 오래전부터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코앞의 북한만봐도 여성은 기본 6년 입니다.
우리나라 상태가 이런저런 천안함사건과 같은 일을 봤을 때
풍전등화 같다 볼 수 있구요.
당장에 전쟁날지도 모르는데
여자를 마냥 보호해줄 수많은 없다는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실제로 전쟁이난다면 지원해주실 여성분들이야 있겠지요.
"여자는 임신 하지않느냐!?" 이런 쌩뚱맞은 생물학적 기능을 두고
따지는게 우습기도 하고요.
그렇게 따진다면 남자인 저도 애낳고 싶습니다.<--말이 안되죠?
생물학적으로 어쩔수 없는건데,,
이스라엘 여자는 군대다녀와서 애도 낳습니다.
더 깊게 따지자면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매우저조한 나라로
반의로 들이될것이 못된다 생각합니다.
애 낳는것에 대한 혜택은 다른걸로 돌려야지
나라지키는데 남녀노소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와 임신을 적절히 따진다면 성차별과 성적 기능차이라고 대답해드리고 싶네요.
객관적으로 따지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남성만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것
자체도 성차별입니다.
또 간혹 이러실분 있지 않나 생각되는게
"남자가 째째하게 여자보고 군대가란다" 이러실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객관성을 따졌을때의 이야기며
군대가라고도 안했습니다.
국방의 의무란 군대만 가는게 아닙니다.
공익분들을 봐도 군대가지않고(한달은 다녀오지만)
사회를 위해 봉사하지 않습니까?
당장 전쟁이 날지도 모르는 우리나라는 여성분들도 입대한다면
좀 더 든든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최소한 북한처럼은 못해도 안보와 역사를 교육받을 공간과
전쟁/테러시 대비할 수 있는 의무 응급요원같은 것으로도 대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다해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 대비할정도로 배우고 교육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장에 내 나라가 위험해진다면?
돌을던질 힘이라도 있다면 위기에 처한나라를 지켜야 하는게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대다수 여성분들 안보에 대해서 너무 취약한 인식을 하고 계십니다.
오죽했으면 인터넷여자 강사가
"남자들 군대에서 죽이는거 배워오죠? 여자는 아이를 낳고 남자는 죽이는거 배워옵니다." 이런 기막히고 코도막히는 말이 나오니 말이죠.
가뜩이나 국사도 제대로 못배우고있는 시기인데
이런 나라의 상황을 다음세대 여아들은 무엇을 알고 크겠습니까?
'나라가 건설적으로 가려면 역사를 알아야 한다'했습니다.
우리민족은 수많은 전쟁과 약탈을 겪었고 그것에 대해 다시는 뒤풀이
하지말아야 한다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로마의 전략가 베제티우스는
"평화를 원하면 전쟁에 대비하라"
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샌거 같은데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에서 평등하게 살고 싶지요?
모두가 공감하실 것 입니다.
군대가 당장에 평화로워보이는 지금은
쓸모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존재하기에 평화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며
현실적인 이시점에서 국방의 의무가 없는 여성분들에게
안보와 의식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남자분들도
그리고.. 옆에 계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우리나라의 평화로운
미래를 책임질 아버지와 오빠 동생들 존중해주시고요.
그리고 남성분들은 당신을 존재할 수 있게한 어머니와
국력을 쌓아갈 자손들을 번창시킬 누나 동생들 또 한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임신과 군대를 비교하는 것에 대해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당연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생물학적 어머니는 되고 싶어도 남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누구나 지킬 수 있습니다.
내나라 내가 못지키면 누구든 존중받을 수 없습니다.
남녀평등에 관해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가부장적인 시대를 거쳐온 우리나라로는
많이 완화되었다고 봅니다. 지금은 여성분들이 권위적이고 대단한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요.
지금은 남성의 힘보다 여성의 말과 생각이 더 강합니다.
우리 세대가 노년을 바라보면 타 선진국들과 나란히 어깨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유치하게 열폭하고 유치하게 대응하는 자세는 참..
제 얼굴에 침뱉기입니다.
어느정도 완화가 되길 바라며 나름대로 제생각을 정리해 글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절한 반론이나 이야기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