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와의 이야기..

매력넘치는그녀2010.08.14
조회1,284

 

 

처음으로 판을 써봐요..

항상 지켜보기만 했던터라 쬐끔 아주? 쬐끔 떨리기두 떨리규~..

음~체로 한번써보죠 뭐?ㅋㅋㅋㅋㅋ

 

 

흠..

거의 일주일정도 지났음~

난 무서움이 미친듯이 많음 -_-

모든 공포. 스릴러. 요론거는 피함~

왜냐면... 그만큼 ㅠㅠ 감수성이 매우 풍부함...

잠잘때......완전 밤을 꼴딱셈..

이날은 너무 더버서 내방을 버리고,

거실에서

나.엄마.동생.아빠 요로코롬 잠을 잠....zZzZzZz

그러나 .....

자고 있는데

자꾸 내이름을 부르는거임...

"ㅇㅇ야 일어나봐 ... 야 ㅇㅇ야~..."

난 자는데 매우 예민함 소리들림 바로깸 .!

그러나 자꾸 부르는소리에 그냥 쌩까고 다음날 출근을 위해 잠을 청함...

이번엔 발바닥을 막 옷깃에 스치는 것같앗음 ㅠㅠ

순간 쏘름이 짝 ......

바로 이불은 항상 덥고 잇던터라...

눈을 꼭 감고 이불을...

발밑으로 바로 막고 얼굴을 이불속으로 숨고 온몸을..

이불속을 피함 ㅡㅡ

그런데 한 대략 20분~30분정도?

있었는거같음 ㅠㅠㅠㅠ 쩌죽겟음

땀뻘뻘 완전 미친듯이 뻘뻘..

더워서 도라버릴지경이 됬음 ...

결국에 아주 살짝 엄마쪽을 몸을 틀어서 살짝의 공간을 나둠

그사이에 공기가 들어와서 시원했음 살것같앴음...

순간 발인가 먼가 검은게 보였음 ...

아무런 움직임 없이 소리만 들리는 거임...

"왜 내가 너를 불렀는데 대답도 하지않느냐"

"내가 우습니? 음크크크크크크캬캬커ㅗㅘ커커커..."

난 대답아닌,....

속으로 "잘못했어요ㅠㅠ아저씨잘못했어요..."

그랬더니...

그 저승사자왈..

"내가 이번에 너를 데꼬 갈려고 했는데..

너가 아니더라.. 겁을 먹었다면 미안하다..

넌 나를 몇십년뒤에 보게될테야..

넌 정말 운이 좋은녀석이야...

그리고 넌 지금처럼 똑같이 사람들을 배풀면서 살거라

그리고 넌 정말정말 똥칠할때까지 살다가 나랑 만나자꾸나

그동안 잘있거라...음캬캬캬코코코켜켜켜코코코크크크.."

요상한 굵직하면서도 여자같으면서도 남자같은 묘한목소리로 막 웃으시더니

사라지셨는데...

난 꿈인거같은데... 라고 생각하고싶지만,...

너무나도 발바닥에 느낌이 생생하던지...

다시 자고싶어도 못자서 일찍일어나서...

엄마를 깨웠더니.. 욕한바가지 얻어먹고 눈만 말똥말똥으로 누워있다가

햇님살짝보여서...

그때 아빠엄마일어나서...ㅠㅠㅠㅠㅠ

씻고 준비하고 출근햇더니...

사람들이 뽕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밑에 다크 어쩔꺼냐고.....ㅠㅠㅠ

나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요론꿈인지 잘모르것지만,

이꿈을 꿔도 무섭진 않았음.. 그냥 무덤덤함..처음임 요론거는!!

그런데 끝은 다들 어떻게 마무리햇음..

난 잘못하겠음...ㅠㅠㅠ

나 요고 판이 될랑가 모르것지만....

다읽어주셔서 감사감사함 ^^^^*

 

그래도 악플은 써주지말았으면함.

나 상처받음... 엉엉

나룸 기요미한녀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