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전,2011아시안컵 경기

. 2010.08.15
조회418

안녕하세요

저는 축구를 무척이나좋아하구요 축구에대한 이런저런 대화나토론도

좋아합니다. 이번계기로인해 잘못된것은 찝어주시고 관심많으신분들은 연락바랍니다 ㅎ

그리고저는 저생각을토대로쓴것입니다 ㅎㅎ많이까시지마시길

 

--------------------------------------------------------------------------------------

먼저 이번 2011년 아시안컵은 기대가많이된다.

남아공월드컵. 이월드컵에서는 우리나라처음으로

원정 16강 진출이라고하는데 이번 월드컵에서는 정말 우리나라선수들이 잘싸워준거같다

이계기로 선수들을 한번더 볼수있었고 기대하는 선수들도 눈에보엿다.

그리고몇일전에한 나이지리아전. 그경기에서

평균이상의 결과를 냇다고생각한다.

일단 유망주,어린선수들이 많이눈에보였다

그중에서 뽑는다면 최효진이라고생각한다.

최효진은 많은 활동량을보여주면서

날카로운 공격 능력과 폭발적인 활동량으로

이러한 자신의 임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생각한다.

그리고 윤빛가람이선수도 잘봐야한다.

제 겨우 20살이어서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고

재치있는 드리블 오버래핑과 미드의 정석을보여준거같기도하다.

위치선정도뛰어나고 다른선수를 얼마나잘보고 패스를하느냐도 필요한데

이선수는 모두갖추고있는듯하다.

그리고 이때까지 사람들이 많이 지적하고

부정적생각으로 보인 수비이다. 이날은

다른날과다르게 스리백전술을 보여줬다.

솔직히 내가처음에생각하기엔 3명이 수비를보면

더 잘뚤리겟다는생각을했다.

하지만 중앙수비수는 밖으로안나가고 그자리를사수하고

오른쪽과 왼쪽수비수는 미드필더와함깨 볼을 잘뻇엇다고생각한다.하지만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시 미드필드에서의 움직임, 공격수들의 공간 창출 능력과

골 기회에서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경기를보았으면 아는데

이영표자리쪽은 한번도안뚤린거같았다.

그는 새로운 수비 전술에 적응해야 했지만, 예의 단단함을 유지했다.

베테랑이라고 불릴 만 한거같다.그렇지만 

수세시 수비수들의 라인 구성, 협력 플레이도 조화롭지 못한거같다.

이번 나이지리아전에서는 무거운주제인

세대교체라는 임무도있지만 잘소화해낸거같았다.

특히 최효진은 이날 전반 17분쯤 상대진영에 오른쪽에서 윤빛가람이

정확한 스로인패스를 연결하여 윤빛가람의 득점을 도아주었고

44분에는 박지성의 스루패스를 결승골로 연결하였다.

윤빛가람은 이번경기에서 한국공격의 기초가되었고

안정되고 날카로운 패스를 제공했다.

이경기로인해 아시안컵의 우승에 희망이보였고 시발점이되는 계기가된거같다.

일단 2011년 아시안컵은 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국가간들의  축구대회이다.

먼저 조편성은

A조:카타르,중국,쿠웨이트,우즈베키스탄

B조:사우디아라비아,일본,시리아,요르단

C조:한국,호주,인도,바레인

D조:이라크,북한,아랍에미리트,이란

 

한국경기일정은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오후 7시 15분 한국vs바레인전

2011년 1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15분 한국vs호주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오후 4시 15분 한국vs인도

 

먼저 바레인의 객관적인 전력은 한국, 호주에 비해 열세라는 평가지만,

2위 자리는 충분히 노릴 수 있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는만큼

본선에서 의외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리고 제일 눈에띄는것은 호주이다.가장 눈에 띄는 상대는 역시 호주다.
현재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끌고 있는 호주는 2006년 AFC로 편입된 이후

아시아 내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는 팀이다.

유럽 출신 이민자들로 구성된 나라답게 선수들 모두 아시아가 아닌 유럽인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한국통인 베어벡 감독의 존재는 아시안컵에서

어떤 형태로든 한국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한국은 호주와의 역대전적에서 6승8무7패로 열세에 놓여 있지만, 지난 2000년 LG컵4-2과 2001년 FIFA컨페더레이션스컵1-0 지난해 평가전3-1 등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태여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그리고인도는c조 최약체로꼽힌다.한국은 인도를 상대로 13승1무3패를 기록중이라

많은생각은안드는것같다.

한편 개최국 카타르와 중국, 쿠웨이트, 우즈베키스탄이 속한 A조

북한, 이란, 이라크, 아랍에미리트(UAE)가 포함된 D조가 죽음의 조이다.

이번 아시안컵에서는 선수들의더많은 플레이와성장 많은좋은모습보여주길바란다.

그리고 아직나이는조금어린 석현준선수와손흥민선수가 많은기대가되는것같다.

2014년에는 꼭 나와서좋은모습보여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