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찜질방이라고 하시면 또 뭔 성추행 이야기려니 하실듯도 싶네요^^;; 그런데...그런건 아니고요.. 뭐..저도 볼건 없지만 미니홈피 살짝 공개.. 클릭☞ www.cyworld.com/yon8834 ☜클릭 [포토스토리]자료 필요하신 분 놀러오세요~ ============ 해드라인 선정 감사합니다============== 찜질방 위생 상태 생각보다 심각.. -찜질방 돗자리편- 안녕하세요.. 다들 찜질방이라고 하시면 또 뭔 성추행 이야기려니 하실듯도 싶네요^^;; 그런데...그런건 아니고요.. 왠지 찜질방의 문제점으로 보여져서 그냥 넘기기엔 좀 불만스런 부분이 있어서 함 올려봅니다.. 일단, 현재의 이야기 전에 작년의 일화를 하나 들자면.. 멀리 사는 가족들이 작년 휴가때 집으로 놀러들 왔을때의 일입니다.. 초등 조카들끼리 집앞의 큰 찜질방에 가서 놀다 오고 싶다고 하길래 보내 줬답니다.. 그런데.. 찜질방을 다녀간 후에 다들 집으로 돌아들 갔고 그 후에 언니네 집에서 걸려 온 전화 내용이.. .................. 석회인가?! 암튼 빈대나 벼룩..그런류인것 같은데... 아..요즘 세상에 석회..라니요ㅠ.. 아이가 자꾸 긁적거리는게 이상해서 머릿속을 보다가 '어머! 얘가 비듬이 생겼나!!!'하며 봤대요.. 그런데...허걱 게다가 작은 언니의 아이들도.. 그 날 찜질방에 간 녀석들만 모두 서...서...석...회 ㅠㅠㅠ... (석회?석해?서캐?!서카리?..아..모르겠당^^;;아는 사람이 알려주세요 ㅠㅠ) 이런.. 요즘 참빗 파는데도 없던데... 그런 어이없는 일화가 있었던 1년 후인 지금.. 최근 여름 휴가로 바다로 갔다 왔다는 제 친구들 몇명이 바닷가의 찜질방을 다녀 온 후에 머리가 계속 가려운 증세가 ㅠㅠ... 긁적 긁적 긁적 긁적... 두피 가려움증 때문에 병원에 가서 들어보니.. 아래와 같은 돗자리가 깔린 곳이나 닦지않는 고무 매트가 그 가려움증의 원인이라고 하네요.. 이거 뭐.. 과자 부스러기나 줍고 빗자루로 슬쩍 쓸어내는 거 말고 매일 정기적으로 하는 살균이나 소독.. 그딴 대책이 따로 없는겁니까?-_-;;; 전 돗자리 깔려있는 찜질방에서도 그나마 앉아 있는 습성이라 그런지 괜찮은데.. 벌렁~누워서 장시간 놀다 온 얘네들의 긴 머릿속은.. 어쩔.... 아 글구.. 잠깐 이거 하나만 짚고 넘어갑시다.. ========================================= 찜질하는 뜨거운 곳에 과자나 먹을것 들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뭡니까-_-;; 무슨 진드기 모이라도 주러 들어오는 겁니까-_- 보이지않는 과자 가루가 많이 떨어져서 돗자리 사이로 흩어집니다.. 게다가 쩝쩝대며 씹어대는 그 소리는 아줌마들의 수다와 함께.. 찜방 가득..쩌렁쩌렁 울려퍼지고.. 퍽이나 아름다우십니다요들 ㅠㅠ 사실 뭐..안에서 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별 생각없이 들고 들어간 경험들도 나름 있으실테지만요.. ================================================= 저도 나름 궁금한게 있네요... 혹여 이 글이 유난스러운건 아닌가 싶기도.. 그럼.. 찜질방 다녀 오신 후 유난히 피부나 머리가 가려우셨던 분들 없나요...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해 지네요.. 아..진짜.. 이런 보이지않게 피해를 주는 위생 문제는 뒤로 하고 최신식 시설만 자랑 해대는 찜질방 홍보에 확~깹니다-_- 이상!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려대고 누웠다가 가는 찜질방..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좀 더 깨끗한 공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끄읏 26
▶ 찜질방 위생 상태 생각보다 심각..
안녕하세요..
다들 찜질방이라고 하시면 또 뭔 성추행 이야기려니 하실듯도 싶네요^^;;
그런데...그런건 아니고요..
뭐..저도 볼건 없지만 미니홈피 살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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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드라인 선정 감사합니다==============
찜질방 위생 상태 생각보다 심각..
-찜질방 돗자리편-
안녕하세요..
다들 찜질방이라고 하시면 또 뭔 성추행 이야기려니 하실듯도 싶네요^^;;
그런데...그런건 아니고요..
왠지 찜질방의 문제점으로 보여져서
그냥 넘기기엔 좀 불만스런 부분이 있어서 함 올려봅니다..
일단,
현재의 이야기 전에
작년의 일화를 하나 들자면..
멀리 사는 가족들이 작년 휴가때
집으로 놀러들 왔을때의 일입니다..
초등 조카들끼리 집앞의 큰 찜질방에 가서
놀다 오고 싶다고 하길래 보내 줬답니다..
그런데.. 찜질방을 다녀간 후에 다들 집으로 돌아들 갔고
그 후에 언니네 집에서 걸려 온 전화 내용이..
..................
석회인가?!
암튼 빈대나 벼룩..그런류인것 같은데...
아..요즘 세상에 석회..라니요ㅠ..
아이가 자꾸 긁적거리는게 이상해서 머릿속을 보다가
'어머! 얘가 비듬이 생겼나!!!'하며 봤대요..
그런데...허걱
게다가 작은 언니의 아이들도..
그 날 찜질방에 간 녀석들만 모두
서...서...석...회 ㅠㅠㅠ...
(석회?석해?서캐?!서카리?..아..모르겠당^^;;아는 사람이 알려주세요 ㅠㅠ)
이런..
요즘 참빗 파는데도 없던데...
그런 어이없는 일화가 있었던 1년 후인 지금..
최근 여름 휴가로 바다로 갔다 왔다는
제 친구들 몇명이 바닷가의 찜질방을 다녀 온 후에
머리가 계속 가려운 증세가 ㅠㅠ...
긁적 긁적 긁적 긁적...
두피 가려움증 때문에
병원에 가서 들어보니..
아래와 같은 돗자리가 깔린 곳이나
닦지않는 고무 매트가
그 가려움증의 원인이라고 하네요..
이거 뭐..
과자 부스러기나 줍고 빗자루로 슬쩍 쓸어내는
거 말고 매일 정기적으로 하는 살균이나 소독..
그딴 대책이 따로 없는겁니까?-_-;;;
전 돗자리 깔려있는 찜질방에서도
그나마 앉아 있는 습성이라 그런지 괜찮은데..
벌렁~누워서 장시간 놀다 온 얘네들의 긴 머릿속은..
어쩔....
아 글구..
잠깐 이거 하나만 짚고 넘어갑시다..
=========================================
찜질하는 뜨거운 곳에
과자나 먹을것 들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뭡니까-_-;;
무슨 진드기 모이라도 주러 들어오는 겁니까-_-
보이지않는 과자 가루가 많이 떨어져서
돗자리 사이로 흩어집니다..
게다가 쩝쩝대며 씹어대는 그 소리는
아줌마들의 수다와 함께..
찜방 가득..쩌렁쩌렁 울려퍼지고..
퍽이나 아름다우십니다요들 ㅠㅠ
사실 뭐..안에서 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별 생각없이 들고 들어간 경험들도
나름 있으실테지만요..
=================================================
저도 나름 궁금한게 있네요...
혹여 이 글이 유난스러운건 아닌가 싶기도..
그럼..
찜질방 다녀 오신 후
유난히 피부나 머리가 가려우셨던 분들 없나요...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해 지네요..
아..진짜..
이런 보이지않게 피해를 주는 위생 문제는 뒤로 하고
최신식 시설만 자랑 해대는 찜질방 홍보에 확~깹니다-_-
이상!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려대고 누웠다가 가는 찜질방..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좀 더 깨끗한 공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