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xx가 이거 하면 진짜 이뻣는데" (그분이 짐을 한 좌석에 그뒤에 그분이 앉으셨습니다)
막이러면서 저를 보며 쳐다보더라구여,,,
저는 너무 깜짝놀래서
그냥 바라보기만했죠
제가 그냥 무시하고 다른데 보거나 막 그러면
저한테 욕하시면서 "이 xx같은 x생퀴가 내 말은 ㅈㄴ 씹네 이 xx같은 x가"막 이러셨죠
모든분들이 다 그분과 저를 처다보고 계시더군요,,
(모두 너무 미웠습니다 정말ㅠ)
막 그러시면 이벨트 싸게 줄태니깐 사라시면서
소주를 드시더군요,,,
어린 저는 눈물이 자연스레 맺혔죠,,,
갑자기 생각난 오라버니의 존재
그리고 오라버니를 보려는 순간 오라버니가 벌써 제 옆에 와있더군요
순간" 오빠 "라고 하면서 울고 싶었지만 많은 사람이 있고 오라버니와 저의 사이 애교 떨고 막 같이 우는 사이가 아니기때문에 그냥있었죠,,,(막 오라버니에게 안기고 싶던 마음,,,,)
계속 그 분께서는 저에게 말을 거셨지만 오라버니가 가로막아 무참히
그분의 말은 씹혔고
오라버니는 저에게 먼저 말을 걸으며
"오늘 날씨가 좋다,,"
"오늘 왜이렇게 짜증나지?" 등등의 말을 하며
제가 겁먹은것을 풀어주려고 애를 쓰더라고요
약 30분후 거의 저와 오라버니가 내릴 정거장에 도착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계속 씹혔더니 빡도셨는지
감히 오라버니에게 욕을 하더군요
그순간 제가 더 화가 나더라구여,,, (왠지 가족애라고 할까??ㅋ)
하지만 너무 어리고 무섭던 저는 가만히 있었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드디어 오라버니와 제가 내릴 곳에 도착했는데,,,,
계속 그분이 욕을 하시더군요
내리기 20초전 그때부터 오라버니는 아까부터 생각해놓은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땐 저도 깜짝 놀랐으며 버스에 계신 모든 분을 다 놀라셨습니다
"아이 xx생퀴야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이 미1친 넘아, 너 왜 그러고 사냐 이 쓰래기 생퀴야 , 너는 버스에서 소주를 조카 마시냐 이 미1친 호구 생컁, 할말있으면 니 친구한테나 가서해 이 생퀴야 그리고 이버스는 왜이래 이런 미친 색큉 태우고 다녀 ㅅㅂ 아오 빡쳐(이때 오빠가 계단에서 내리기 시작) 그래 니 소주먹으면서 살다 뒤져라 이 미1친 생컁 ㅗㅗ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심했구 전 저희 오빠가 그렇게 말을 잘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당ㅋ 내리면서 부터 내릴 때까지 ㅗㅗ를 날렸다능)
버스에서 정말정말 멋있었던 진짜 남자
매일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엇는데요
제가 초딩때 격었던 일인데요
그날은 저의 어머니의 가게에 가서 밥좀 얻어먹고
오라버니와 같이 버스를 타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날 따라 버스에 사람이 꽤 있었고 빈자리가 딱하나여서
제가 그 자리를 낼름 앉아버렸죠
그리고 오라버니는 저 뒤에 가서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제 옆으로 눈길이 가게 되엇지요,,
제 옆에분은 분명 버스안인데도 불구하고
소주를 마시며 앞뒤 자리 두칸을 차지하고 계시더군요,
어린 저는 그 광경이 너무 궁금해서 계속 지켜보게 되었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말하는 말투로
"너는 이런 밸트가 잘어울릴거야 쫌 해바
옛날에 xx가 이거 하면 진짜 이뻣는데" (그분이 짐을 한 좌석에 그뒤에 그분이 앉으셨습니다)
막이러면서 저를 보며 쳐다보더라구여,,,
저는 너무 깜짝놀래서
그냥 바라보기만했죠
제가 그냥 무시하고 다른데 보거나 막 그러면
저한테 욕하시면서 "이 xx같은 x생퀴가 내 말은 ㅈㄴ 씹네 이 xx같은 x가"막 이러셨죠
모든분들이 다 그분과 저를 처다보고 계시더군요,,
(모두 너무 미웠습니다 정말ㅠ)
막 그러시면 이벨트 싸게 줄태니깐 사라시면서
소주를 드시더군요,,,
어린 저는 눈물이 자연스레 맺혔죠,,,
갑자기 생각난 오라버니의 존재
그리고 오라버니를 보려는 순간 오라버니가 벌써 제 옆에 와있더군요
순간" 오빠 "라고 하면서 울고 싶었지만 많은 사람이 있고 오라버니와 저의 사이 애교 떨고 막 같이 우는 사이가 아니기때문에 그냥있었죠,,,(막 오라버니에게 안기고 싶던 마음,,,,)
계속 그 분께서는 저에게 말을 거셨지만 오라버니가 가로막아 무참히
그분의 말은 씹혔고
오라버니는 저에게 먼저 말을 걸으며
"오늘 날씨가 좋다,,"
"오늘 왜이렇게 짜증나지?" 등등의 말을 하며
제가 겁먹은것을 풀어주려고 애를 쓰더라고요
약 30분후 거의 저와 오라버니가 내릴 정거장에 도착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계속 씹혔더니 빡도셨는지
감히 오라버니에게 욕을 하더군요
그순간 제가 더 화가 나더라구여,,, (왠지 가족애라고 할까??ㅋ)
하지만 너무 어리고 무섭던 저는 가만히 있었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드디어 오라버니와 제가 내릴 곳에 도착했는데,,,,
계속 그분이 욕을 하시더군요
내리기 20초전 그때부터 오라버니는 아까부터 생각해놓은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땐 저도 깜짝 놀랐으며 버스에 계신 모든 분을 다 놀라셨습니다
"아이 xx생퀴야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이 미1친 넘아, 너 왜 그러고 사냐 이 쓰래기 생퀴야 , 너는 버스에서 소주를 조카 마시냐 이 미1친 호구 생컁, 할말있으면 니 친구한테나 가서해 이 생퀴야 그리고 이버스는 왜이래 이런 미친 색큉 태우고 다녀 ㅅㅂ 아오 빡쳐(이때 오빠가 계단에서 내리기 시작) 그래 니 소주먹으면서 살다 뒤져라 이 미1친 생컁 ㅗㅗ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심했구 전 저희 오빠가 그렇게 말을 잘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당ㅋ 내리면서 부터 내릴 때까지 ㅗㅗ를 날렸다능)
하아,,오라버니가 그렇게 멋져보일 수강ㅡㅡ+
지금은 다시 평범한 미운 오라버니로 돌아오셨지만 이때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