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했다가 완전 봉변 맞앗슴둥

신세한탄2010.08.15
조회134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정네 입니다..

저는 그저 신세한탄좀 하려고 왔습니다......

 

7월달에 있었던 일인데요..7월 저는 여자친구와 함께

포항 불꽃축제도 볼겸해서 렌트를 해서 포항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그래서 렌트를 하고 재밌게 잘 놀고 차를 가따 줬습니다..마침 가따 줄때는 사장님이 없어서 그냥 전화로 잘 썻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몇시간후 렌트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차 옆에가 긁였다고 머라고 하는 것 입니다...저는 그저 황당해서 저는 그런적 없다고 말하면서 얘기 도중 저에게 그 차를 끌고 온다는 겁니다..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장님이 왔고...차를 확인해보니...분명히 처음에 있었던 스크래치 였습니다...

그러나 사장님은 마구마구 쏟아 붙였고 솔직히 운전은 어느정도 하지만 차에대해서 모르니 잘 모르는 언어로 가지고 머라 하는 것입니다..ㅡㅡ 그저 황당한 표정으로 있엇죠..

 

사장님이 한말중에 제일 어이 없었던 건

'이건 내가 보기에 딴차가 후진하다가 긁은것 같다'

' 처음 확인할땐 이만큼이였는데 지금 이만큼 긁혀있지 않느냐'

이러면서 ; 말하니 그저 황당할 따름이였습니다.

 

그냥 저는 정말 화나고 이건 그냥 불우이웃 돕는셈 치고 그 돈을 지불 했습니다....

 

머 이런저런 신세한탄 이였습니다...솔직히 처음에 차 인수인계할때 제데로 체크안하고 확인 안한 제잘못이기에 머라 할말은 없습니다.....그때 마침 단골렌트카가 일이 있어서 문을 닫고 있어서 ............에휴~........

 

혹시 렌트 할일 있으면 잘 확인하시고 꼼꼼하게 살피세요 ㅠㅠ 바쁘다고 급하게 하면 안됩니다..ㅎㅎ;;;ㅎㅎ

 

두서 없이 그냥 막 써서 재미가 없네요 혹시 읽어 주시는분 있으시면 감사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