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제가 맨날 판을 즐겨읽다가 난생 처음으로 판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뭐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써야 보시는분들이 잼있게 보실까...라는 생각도하지만 어떻게 쓰야될지 몰르기에 그냥 제 살아온 경험을 줄줄이 써나가보겠습니다. -------------------------------------------------------------------------------------- 올해 20살되는 남자 입니다. 제 신체사이즈를 말씀드리자면 키 : 161cm 몸무게 58kg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는 때는 어언 초등학교 6학년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면..7년전이죠?) 초등학교 6학년때에는 재가 정말 초싸이언 슈퍼 마인부우 돼지였답니다. 제 기역상으론 그때 키가 140~150 이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몸무게는 50키로 였던걸로 기억하구요. 그때 친구들키는 다 고만고만했으니 키에대해선 신경을 안썻구요.. 아무튼 좋아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냥 같은반 친구로써 친하게 지내며 졸업을했답니다.근데도 어린놈이 사랑이 뭘아는지는 몰라도..멋도모르고 어언 중학교 1학년말?때까지 좋아하다가 고백을했답니다. 근데 그때 고백했을당시 상당히 망설이더군요. 사귀면 뭐가좋으니 그런걸 묻더군요. 그래서 전 뭔지 모르지만 느꼇답니다. "아..이애가 날좋아하지 않는구나.."그래도 어쩔수없었답니다. 남자가 좋아한다고 이미말해놓고 상대는 확실한 대답도 없는상태인데 멋대로 뺄수 없단걸요. 고백을하고난후 일주일쯤 지낫을까요? 아 저와 사귀겠답니다. 와 좋습니다 좋아요~ 근데 전 사귀기 전부터 이미알고있었습니다. 저를 안좋아하고 다른사람을 좋아하고있는데 친구로써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기때문에 받아준것을말이죠. 그런상태에서도 어느정도있다가 차이고 말았죠. 당연한 결과입니다. 제 친구를 좋아하고있다는걸 알고있엇기때문에 말입니다. 그이후로 중학교때는 자전거로 1키로쯤 되는거리를 매일 통학했기때문에 눈이오나 비가오나 길바닦에 뽀뽀하면서말이죠. 살이 쭉쭉빠졋답니다. 그냥 살이 빠졌능가부다.. 이제 나도 어느정도 괜찮겠지하는 생각을 가지려는 찰라.. 아.. 중학교 2학년때쯤.. 반지의 제왕이 개봉을한겁니다.. 그때 제가 아토피를 앓고 있었기때문에 피부가 좀 나쁘고 눈썹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상태이구요..OTL... 아무튼 그영화가 개봉한후.. 큰 흥행을이뤘죠..... 근데 친구가 지나가다 한마디 하는겁니다..." 어?! 너 골룸닮았다 !!" 시 to the 발..ㄱ- 그때이후로..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전 골룸이란 이름을 얻고 살아와야했죠... 이런 외모에 대한 비판에도 굴하지않고 전 꿋꿋하게 학창시절 잘 보내왔답니다. 그렇게 제 중학교시절은 조용히 잘 지나간거갔습니다. 그이후로 고등학교 입학을하니 애들이 점차 외모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겁니다. 머리를 만진다든지,, 뭐 그런거 말입니다. 이제 저도 사춘기인지 여자에 관심이 슬슬 들기 시작하더군요...후훗..? 그래서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답니다 중학교 아는동생이라는데 받아보랍니다~ 소개를 받아 연락도 하고 몇번 만나봐 사귀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유는 기억이 안나는데 뭣땜에 차인거갔습니다.그래도 오빠동생으로 사이좋게 잘지내다 반개월쯤 지났을까? 자기 도서관에있는데 잠깐보러오랍니다. 친구도 있구요 도서관으로 가서 동생도보고 친구도 보고 먹을꺼 좀 사주고 집으로 잘 바래다줬습니다. 근데 그 동생이 그러더군요 , "오빠 내 친구가 오빠 첫눈에 보고반했데 " 이러는겁니다. 전 솔직히 뭐 좋았겠죠. 첫눈에 반했다는데 그리고 하루 지나 새벽에 문자가오는데 "오빠 저 그 동생친구인데요 나중에 이쁘게 변해서 오빠한테 고백할께요 " 이러는겁니다. 전 그당시 그 어린애가 그렇게 용기내서 말하는데 차마 거절할수도없고 저도 좋다고하는사람 싫어하는사람이 아니기때문에 받아주기로했죠 하루이툴 여보자기 하며 연락을하다 어느순간 연락이 뚝 끊기더군요.. 전 무슨일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일주일을 참다 전화를 햇는데 받다 끊고 받다끊고 이상태인겁니다. 그리고 문자를 했는데 뭐 자기 힘든일이 있어서 헤어지잡니다. 뭥? 그렇게 두번째도 끝이납니다. 고등학교2학년으로 올라와 다시 소개를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시작인겁니다... 키가작고 못생긴남자는 연애하기가 힘들다는것을 말이죠...!! 소개를 받고난후 문자 정말 잘했습니다 상대가 아침마다 자기 일찍 통학버스탄다고 문자 먼저하고 그랬습니다 일어났어???ㅎㅎㅎ이렇게 보내고 하루쟁일 문자하는정도였습니다. 근데 이틀이지나고 야자시간중... " 음..근데 나 너 사진 보고싶어..보여주면안되...ㅠ?" 이러는겁니다.. 전그래서 아.. 나 좀..못생겼어 ㅋㅋㅋ..키도좀 작고 .. 여: "괜찮아 ^^ 요즘은 키작아도 귀여운애들많은데뭐 ㅋㅋ" 그래서 전 사진을 보내줬씁니다..!!!!! 답이 없더군요... 다음날 아침!! 항상 먼저 문자했던 애가 안오길래 제가 먼저 문자를 해봤씁니다.!!! 답장은.... 응, 어, 응, 어, 그래, 나 숙제해야되... GAME OVER죠.. 어떻게 쓰다보니.. 너무 재미도 없고 길어지게 된거갔습니다.. 지금 대학교 생활중인데.. 대학교때도뭐.. 안될놈은 안되는거같습니다.. 친구들이 너는 책이나 내랍니다 .. "이런여자 조심하세요" ㅅㅂ 위로라고 해준단게 저딴말이라니..-- 아직 고등학교때 이야기하고 대학교때이야기가 더남았는데 여러분 지루하실까봐.. 그만쓰겟습니다. 올려달라고 하시는분 있으면 한번 써보겠습니다..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1
키작고 못생긴남자의 인생사
뭐제가 맨날 판을 즐겨읽다가 난생 처음으로 판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뭐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써야 보시는분들이 잼있게 보실까...라는 생각도하지만 어떻게 쓰야될지 몰르기에 그냥 제 살아온 경험을 줄줄이 써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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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살되는 남자 입니다.
제 신체사이즈를 말씀드리자면
키 : 161cm 몸무게 58kg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는 때는 어언 초등학교 6학년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면..7년전이죠?)
초등학교 6학년때에는 재가 정말 초싸이언 슈퍼 마인부우 돼지였답니다.
제 기역상으론 그때 키가 140~150 이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몸무게는 50키로 였던걸로 기억하구요.
그때 친구들키는 다 고만고만했으니 키에대해선 신경을 안썻구요..
아무튼 좋아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냥 같은반 친구로써 친하게 지내며 졸업을했답니다.근데도 어린놈이 사랑이 뭘아는지는 몰라도..멋도모르고 어언 중학교 1학년말?때까지 좋아하다가 고백을했답니다.
근데 그때 고백했을당시 상당히 망설이더군요. 사귀면 뭐가좋으니 그런걸 묻더군요.
그래서 전 뭔지 모르지만 느꼇답니다. "아..이애가 날좋아하지 않는구나.."그래도 어쩔수없었답니다.
남자가 좋아한다고 이미말해놓고 상대는 확실한 대답도 없는상태인데 멋대로 뺄수 없단걸요.
고백을하고난후 일주일쯤 지낫을까요?
아 저와 사귀겠답니다. 와 좋습니다 좋아요~ 근데 전 사귀기 전부터 이미알고있었습니다.
저를 안좋아하고 다른사람을 좋아하고있는데 친구로써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기때문에
받아준것을말이죠.
그런상태에서도 어느정도있다가 차이고 말았죠. 당연한 결과입니다.
제 친구를 좋아하고있다는걸 알고있엇기때문에 말입니다.
그이후로 중학교때는 자전거로 1키로쯤 되는거리를 매일 통학했기때문에 눈이오나 비가오나 길바닦에 뽀뽀하면서말이죠.
살이 쭉쭉빠졋답니다. 그냥 살이 빠졌능가부다.. 이제 나도 어느정도 괜찮겠지하는 생각을 가지려는 찰라..
아.. 중학교 2학년때쯤.. 반지의 제왕이 개봉을한겁니다..
그때 제가 아토피를 앓고 있었기때문에 피부가 좀 나쁘고 눈썹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상태이구요..OTL...
아무튼 그영화가 개봉한후.. 큰 흥행을이뤘죠.....
근데 친구가 지나가다 한마디 하는겁니다..." 어?! 너 골룸닮았다 !!" 시 to the 발..ㄱ-
그때이후로..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전 골룸이란 이름을 얻고 살아와야했죠...
이런 외모에 대한 비판에도 굴하지않고 전 꿋꿋하게 학창시절 잘 보내왔답니다.
그렇게 제 중학교시절은 조용히 잘 지나간거갔습니다.
그이후로 고등학교 입학을하니 애들이 점차 외모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겁니다.
머리를 만진다든지,, 뭐 그런거 말입니다.
이제 저도 사춘기인지 여자에 관심이 슬슬 들기 시작하더군요...후훗..?
그래서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답니다 중학교 아는동생이라는데 받아보랍니다~
소개를 받아 연락도 하고 몇번 만나봐 사귀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유는 기억이 안나는데 뭣땜에 차인거갔습니다.그래도 오빠동생으로 사이좋게 잘지내다 반개월쯤 지났을까? 자기 도서관에있는데 잠깐보러오랍니다. 친구도 있구요
도서관으로 가서 동생도보고 친구도 보고 먹을꺼 좀 사주고 집으로 잘 바래다줬습니다.
근데 그 동생이 그러더군요 , "오빠 내 친구가 오빠 첫눈에 보고반했데 " 이러는겁니다.
전 솔직히 뭐 좋았겠죠. 첫눈에 반했다는데 그리고 하루 지나 새벽에 문자가오는데 "오빠 저 그 동생친구인데요 나중에 이쁘게 변해서 오빠한테 고백할께요 " 이러는겁니다.
전 그당시 그 어린애가 그렇게 용기내서 말하는데 차마 거절할수도없고 저도 좋다고하는사람 싫어하는사람이 아니기때문에 받아주기로했죠
하루이툴 여보자기 하며 연락을하다
어느순간 연락이 뚝 끊기더군요.. 전 무슨일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일주일을 참다 전화를 햇는데 받다 끊고 받다끊고 이상태인겁니다.
그리고 문자를 했는데 뭐 자기 힘든일이 있어서 헤어지잡니다.
뭥?
그렇게 두번째도 끝이납니다.
고등학교2학년으로 올라와 다시 소개를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시작인겁니다...
키가작고 못생긴남자는 연애하기가 힘들다는것을 말이죠...!!
소개를 받고난후 문자 정말 잘했습니다
상대가 아침마다 자기 일찍 통학버스탄다고 문자 먼저하고 그랬습니다
일어났어???ㅎㅎㅎ이렇게 보내고
하루쟁일 문자하는정도였습니다.
근데 이틀이지나고 야자시간중...
" 음..근데 나 너 사진 보고싶어..보여주면안되...ㅠ?"
이러는겁니다..
전그래서 아.. 나 좀..못생겼어 ㅋㅋㅋ..키도좀 작고 ..
여: "괜찮아 ^^ 요즘은 키작아도 귀여운애들많은데뭐 ㅋㅋ"
그래서 전 사진을 보내줬씁니다..!!!!!
답이 없더군요... 다음날 아침!!
항상 먼저 문자했던 애가 안오길래 제가 먼저 문자를 해봤씁니다.!!!
답장은.... 응, 어, 응, 어, 그래, 나 숙제해야되...
GAME OVER죠..
어떻게 쓰다보니.. 너무 재미도 없고 길어지게 된거갔습니다..
지금 대학교 생활중인데.. 대학교때도뭐..
안될놈은 안되는거같습니다..
친구들이 너는 책이나 내랍니다 .. "이런여자 조심하세요"
ㅅㅂ 위로라고 해준단게 저딴말이라니..--
아직 고등학교때 이야기하고 대학교때이야기가 더남았는데 여러분 지루하실까봐..
그만쓰겟습니다.
올려달라고 하시는분 있으면 한번 써보겠습니다..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