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눈팅만하다가 오타 많고 띄어쓰기못하는 제가왜 판을쓰냐고요? ㅋㅋㅋㅋ귀신이야기 보다가 제 혼숨후기랑 가위눌림을 적어볼려고해요. 임,음체쓸께요. ----------------------------------------------------------------------------------------- 시작의때는 7월 평일 우리학교 교실임 우리는 한교시를 또 마치고 10분의 달달한 쉬는시간을 즐기고 있었음 내뒤에옆에 앉은 친구가 짝꿍과 무서운 얘기를 주고받는거임 난 공포애호가임ㅋㅋㅋㅋ 그래서 귀를열고 경청을 하기 시작했음 뒤에 앉은얘들이 주고받는말은 그냥 경령술같은 거였음 거울앞에서 밧줄을 잡아땡기면 귀신이 나온다 엘리베이터로 다른세계를 경험할수있다 미국 위자보드 후기 같은 잡다한거였음 저런거 누가모르냐며 풋 웃고 화장실을 가려던 참이였음 근데ㅋㅋㅋㅋ젠장ㅋㅋㅋ처음듣는 이야기를 주고받고있음ㅋㅋㅋ 난 아주빠르게 다시 의자에 착석한후 같이 이야기를 듣고있었음 혼자서하는숨바꼭질 (나홀로숨바꼭질) 이 내용이였음 인형의 솜을 뽑아서 쌀로가득채우고 피.손톱.머리카락등을 넣고 빨간실로 꼬맨후 물에 넣고 날카로운 도구로 인형을 찌르고 숨바꼭질하는 내용이였음 나랑 내짝꿍은 무슨그딴게 있냐며 웃기지말라고 비웃엇음 근데 혼숨이야기를 해준얘가 너무 진지한거임 나랑 짝꿍은 다음시간이 컴퓨터수업이라 컴퓨터실로 뛰어갔음 언니들이 몇명 있었지만 우린 기를 죽이고 본체와 모니터를 켰음 그리고 내가 ''야 너 그거 믿어?ㅋㅋ'' 라고 먼저 정적을깼음 그러자 친구가 웃으며 ''아니ㅋㅋㅋ미쳣냐ㅋㅋ나 X이버에 쳐볼라고ㅋㅋ'' 내짝꿍도 역시 믿지 않고 있었음 컴이 켜지자 마자 짝꿍과 나는 인터넷을키고 X이버에 혼자서하는숨바꼭질을 쳐봤음 검색동시에 후기가 좌르륵 떴음 우린 아무생각없이 후기를 읽었음 근데 점점읽으면서 대낮인데도 소름이 돋는거임 땀흘리면서(여름이니까^^) 읽고 있는데 연관검색어에 나홀로 숨바꼭질이라고 뜨는거임 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클릭을했음 왕소곰님의 블로그였음 후기 아주 좋았음 아니 멋졌음 짝꿍의 모니터를 보니 어느새 나와같은 블로그에 있었음 후기를 읽는데 조금 허구같았음 읽고있는데 친구가 ''야 우리 이거 해볼래? 진짠지 아닌지 보자고ㅋㅋ'' 라고내게 물었음 난 가위에 많이눌리고 헛것을 자주봄 그러나 난 귀신을 믿지않앗음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의 말에 솔깃한 나는 혼숨이란것을 하게됬음 장소는 우리집임 걔네집은 멀고 사람이 있어서 못한다는이유였음 우리집에는 나만 살고있었음 부모님은 수도권쪽에 계셨음 그리고 할머니도 계셨는데 내가 (담양→김해)로 가출을 한날 할머니께서 쓰러지신거임 할머니 나 죽은줄알고 어떻게 된줄알고 병원에 계셨는데 치매들어오심 피부암인가 그거에 치매 겹치고 정신 오락가락해서 지금 입원해계심 나 지금 엄청많이 후회하고 있음 .. 아무튼 우리집으로 친구가왔음 컴퓨터를 키고 혼숨에 대한 지식을 막 파헤치고 인형을 준비하였음 인형은 엄마가 사준 30cm정도 되는 크기였음 쌀을 가지러 가야되는데 우리집은 단독주택이고 좀 옛날시대였음 마루위 지붕에선 흙이 떨어졌고 벽은 진흙을묻히고 벽지를 바른 거였음 미안 혀돌기로 그렷더니 저렇게됬네 아무튼 보라색이 쌀임 우린 작은방을 통해서 그냥 방을 통하고 부엌으로 가야함 보기엔 쉬워보이지만 대낮에도 귀신나올꺼같아서 안감 낮에 배고파도 안감 굶거나 사가지고옴 아님 우사인볼트접신해서 먹을꺼만챙겨서 가져옴 아무튼 나랑 친구는 너무 무서웠음 그래서 창고로 갔음 창고로가서 새 쌀을 가위로 열었음 20kg짜리 위 뚜껑을 제끼고 보니 쌀이 한가득 있었음 우린 쌀을 막 퍼다 담고 인형에 충전시켰음 그리고 손톱도 넣고 머리카락도 짤랐음 마침 앞머리가 길어서 짜르는김에 머리도 같이 정돈했음 난 손톱이 길어서 아무탈없이 짤라넣었는데 이런ㅋㅋㅋㅋ친구녀석이 손톱물어뜯는게버릇임ㅋㅋㅋㅋ 손톱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발톱짜르라고 협박했음 양말벗으니 발톱도 별로없음 이녀석 발톱도 물어뜯나봄ㅡㅡ 손톱깍이가 없어서 가위로 대충자르고 바늘로 꼬매는중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비가내렸음 퍼퍽 풔푸퍼거 소리가 아주 컷음 우린 순간 쫄아서 경직된상태로 눈빛만 주고받았음 근데 손이 꿈틀꿈틀 빨리 끝내자는듯이 움직이라함 난 꼬맸음 그런데ㅋㅋㅋㅋ빨간실은 이제더이상없는데ㅋㅋㅋ한2cm정도 안꼬맴ㅋㅋㅋ ㅋㅋㅋㅋ들엇더니 푸덕푸푿 하고 쌀이 떨어짐ㅋㅋㅋㅋ 티비를 틀어놔야 한다길래 나와 친구는 마틸다를 틀어놈 그리고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는 '' 헤이 웨얼알유 ''라고 찾는거 아니냐며 장난도 쳤음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고서 우린 달랐음. 나랑 친구는 서로를 달래며 굵은소금을 가지러감 소금은 창고옆 빨간 대야에 있음 컵에 소금을 담고 물을 부엇음 그리고 장롱을 향해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작은방에는 장롱이 없.음ㅋㅋㅋ 친구와 나는 손에 소금물과 인형 가위를 들고 서로를 쳐다봄 난 번뜩 기발한생각이 났음 가위와 소금물을 바닥에두고 컴퓨터 책상에 껴있는 의자를 침대위로 냅다던졌음 그리고 침대위에서 이불을끄집어 내리고 컴퓨터 책상 빈공간을 손으로 가르키며 ''여기에 숨자^^''라며 슬쩍 웃어보았음 친구 경직됨 ㅋㅋㅋㅋ여기 숨었다가는 그 인형한테 걸린다고.... 그러나 난 친구를 달래며 ''아냐 어떤사람도 ㅇ여기숨었다고 그랬잖아'' ㅋㅋㅋㅋㅋ친구 웃으며 ''그래ㅋㅋ....빨리 두고 오자''라며 나를 떠밈 문을 열고 세숫대야에 물을 담고 인형을 쑤셔넣었음 친구와 나는 ''이번술래는 oo이 oo이''라고 세번외쳤음 그리고 방으로 가서 눈을 감고 10을 셋음 친구와 나는 쭈뻣쭈뻣 인형을 찾으러 갔음 그인형은 세숫대아에 밖혀있었음 쌀이 물을 머금어서 무거웠음 그리고 우린 인형을 들고 찌르며 ''호구찾았다''라고 세번외쳤음 친구랑 나는 누구할것없지 작은방으로 향해 달려갔음 미리준비해둔 소금물을 입에머금고 손에는 성경을 꼭쥐고있었음 옆에는 만약 인형이 날찾으면 뿌릴소금물도 챙겨놓고있었음 책상밑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마틸다를 틀어놨음 아무소리없이 영어소리만 조잘조잘 나왔음 한 5분이지날쯤 입술이 따갑고 경련이 오기시작했음 입술사이에서 소금물이 삐죽삐죽 흐르고 있었음 옆을 보니 친구도 눈을 꼭감고 입술을 딲고있었음 친구도 흘렀나봄...ㅋㅋㅋㅋ;;; 한2분이 지났을쯤 턱턱 하는 소리가 들렸음 친구를 쳐다보니 친구도 들엇는지 나를 쳐다보고잇엇음 친구는 내무릎에 손으로 끄적거리며 ''나 가 자''라고 적고있었음 그러나 나는 인형이 우릴 찾길 바랬음 빙구같지만 난 그떈 정말 그랬음... 그래서 3분을 더 기다렸음 인형이 우릴 찾을떄까지. 그러나 아무 소식이 없엇음 친구와 나는 눈으로 교감을 하고 이불을 걷고 책상밑에서 슬금슬금 기어나왔음 그리고 맨발로 인형이 있는데로 뛰쳐나갔음 --------------------------------------------------------------------------------------------밥먹고와야지~~
얼마전에한 혼숨후 지속적인가위눌림 )1탄
안녕하세요.
매일눈팅만하다가 오타 많고 띄어쓰기못하는 제가왜 판을쓰냐고요?
ㅋㅋㅋㅋ귀신이야기 보다가 제 혼숨후기랑 가위눌림을 적어볼려고해요.
임,음체쓸께요.
-----------------------------------------------------------------------------------------
시작의때는 7월 평일 우리학교 교실임
우리는 한교시를 또 마치고 10분의 달달한 쉬는시간을 즐기고 있었음
내뒤에옆에 앉은 친구가 짝꿍과 무서운 얘기를 주고받는거임
난 공포애호가임ㅋㅋㅋㅋ 그래서 귀를열고 경청을 하기 시작했음
뒤에 앉은얘들이 주고받는말은 그냥 경령술같은 거였음
거울앞에서 밧줄을 잡아땡기면 귀신이 나온다
엘리베이터로 다른세계를 경험할수있다
미국 위자보드 후기 같은 잡다한거였음
저런거 누가모르냐며 풋 웃고 화장실을 가려던 참이였음
근데ㅋㅋㅋㅋ젠장ㅋㅋㅋ처음듣는 이야기를 주고받고있음ㅋㅋㅋ
난 아주빠르게 다시 의자에 착석한후 같이 이야기를 듣고있었음
혼자서하는숨바꼭질 (나홀로숨바꼭질) 이 내용이였음
인형의 솜을 뽑아서 쌀로가득채우고 피.손톱.머리카락등을 넣고
빨간실로 꼬맨후 물에 넣고 날카로운 도구로 인형을 찌르고
숨바꼭질하는 내용이였음
나랑 내짝꿍은 무슨그딴게 있냐며 웃기지말라고 비웃엇음
근데 혼숨이야기를 해준얘가 너무 진지한거임
나랑 짝꿍은 다음시간이 컴퓨터수업이라 컴퓨터실로 뛰어갔음
언니들이 몇명 있었지만 우린 기를 죽이고 본체와 모니터를 켰음
그리고 내가 ''야 너 그거 믿어?ㅋㅋ'' 라고 먼저 정적을깼음
그러자 친구가 웃으며 ''아니ㅋㅋㅋ미쳣냐ㅋㅋ나 X이버에 쳐볼라고ㅋㅋ''
내짝꿍도 역시 믿지 않고 있었음
컴이 켜지자 마자 짝꿍과 나는 인터넷을키고 X이버에 혼자서하는숨바꼭질을 쳐봤음
검색동시에 후기가 좌르륵 떴음 우린 아무생각없이 후기를 읽었음
근데 점점읽으면서 대낮인데도 소름이 돋는거임
땀흘리면서(여름이니까^^) 읽고 있는데 연관검색어에 나홀로 숨바꼭질이라고 뜨는거임
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클릭을했음
왕소곰님의 블로그였음 후기 아주 좋았음 아니 멋졌음
짝꿍의 모니터를 보니 어느새 나와같은 블로그에 있었음
후기를 읽는데 조금 허구같았음
읽고있는데 친구가 ''야 우리 이거 해볼래? 진짠지 아닌지 보자고ㅋㅋ'' 라고내게 물었음
난 가위에 많이눌리고 헛것을 자주봄
그러나 난 귀신을 믿지않앗음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의 말에 솔깃한 나는 혼숨이란것을 하게됬음
장소는 우리집임 걔네집은 멀고 사람이 있어서 못한다는이유였음
우리집에는 나만 살고있었음
부모님은 수도권쪽에 계셨음 그리고 할머니도 계셨는데
내가 (담양→김해)로 가출을 한날 할머니께서 쓰러지신거임
할머니 나 죽은줄알고 어떻게 된줄알고 병원에 계셨는데 치매들어오심
피부암인가 그거에 치매 겹치고 정신 오락가락해서 지금 입원해계심
나 지금 엄청많이 후회하고 있음 ..
아무튼 우리집으로 친구가왔음
컴퓨터를 키고 혼숨에 대한 지식을 막 파헤치고 인형을 준비하였음
인형은 엄마가 사준 30cm정도 되는 크기였음
쌀을 가지러 가야되는데 우리집은 단독주택이고 좀 옛날시대였음
마루위 지붕에선 흙이 떨어졌고 벽은 진흙을묻히고 벽지를 바른 거였음
미안 혀돌기로 그렷더니 저렇게됬네
아무튼 보라색이 쌀임 우린 작은방을 통해서 그냥 방을 통하고 부엌으로 가야함
보기엔 쉬워보이지만 대낮에도 귀신나올꺼같아서 안감
낮에 배고파도 안감 굶거나 사가지고옴 아님 우사인볼트접신해서 먹을꺼만챙겨서 가져옴
아무튼 나랑 친구는 너무 무서웠음
그래서 창고로 갔음 창고로가서 새 쌀을 가위로 열었음
20kg짜리 위 뚜껑을 제끼고 보니 쌀이 한가득 있었음 우린 쌀을 막 퍼다 담고
인형에 충전시켰음 그리고 손톱도 넣고 머리카락도 짤랐음
마침 앞머리가 길어서 짜르는김에 머리도 같이 정돈했음
난 손톱이 길어서 아무탈없이 짤라넣었는데
이런ㅋㅋㅋㅋ친구녀석이 손톱물어뜯는게버릇임ㅋㅋㅋㅋ
손톱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발톱짜르라고 협박했음
양말벗으니 발톱도 별로없음 이녀석 발톱도 물어뜯나봄ㅡㅡ
손톱깍이가 없어서 가위로 대충자르고 바늘로 꼬매는중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비가내렸음 퍼퍽 풔푸퍼거 소리가 아주 컷음
우린 순간 쫄아서 경직된상태로 눈빛만 주고받았음
근데 손이 꿈틀꿈틀 빨리 끝내자는듯이 움직이라함
난 꼬맸음 그런데ㅋㅋㅋㅋ빨간실은 이제더이상없는데ㅋㅋㅋ한2cm정도 안꼬맴ㅋㅋㅋ
ㅋㅋㅋㅋ들엇더니 푸덕푸푿 하고 쌀이 떨어짐ㅋㅋㅋㅋ
티비를 틀어놔야 한다길래 나와 친구는 마틸다를 틀어놈
그리고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는 '' 헤이 웨얼알유 ''라고 찾는거 아니냐며 장난도 쳤음
그러나 게임이 시작되고서 우린 달랐음.
나랑 친구는 서로를 달래며 굵은소금을 가지러감
소금은 창고옆 빨간 대야에 있음 컵에 소금을 담고 물을 부엇음
그리고 장롱을 향해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작은방에는 장롱이 없.음ㅋㅋㅋ
친구와 나는 손에 소금물과 인형 가위를 들고 서로를 쳐다봄
난 번뜩 기발한생각이 났음
가위와 소금물을 바닥에두고 컴퓨터 책상에 껴있는 의자를 침대위로 냅다던졌음
그리고 침대위에서 이불을끄집어 내리고 컴퓨터 책상 빈공간을 손으로 가르키며
''여기에 숨자^^''라며 슬쩍 웃어보았음
친구 경직됨 ㅋㅋㅋㅋ여기 숨었다가는 그 인형한테 걸린다고....
그러나 난 친구를 달래며 ''아냐 어떤사람도 ㅇ여기숨었다고 그랬잖아''
ㅋㅋㅋㅋㅋ친구 웃으며 ''그래ㅋㅋ....빨리 두고 오자''라며 나를 떠밈
문을 열고 세숫대야에 물을 담고 인형을 쑤셔넣었음
친구와 나는 ''이번술래는 oo이 oo이''라고 세번외쳤음
그리고 방으로 가서 눈을 감고 10을 셋음
친구와 나는 쭈뻣쭈뻣 인형을 찾으러 갔음
그인형은 세숫대아에 밖혀있었음 쌀이 물을 머금어서 무거웠음
그리고 우린 인형을 들고 찌르며 ''호구찾았다''라고 세번외쳤음
친구랑 나는 누구할것없지 작은방으로 향해 달려갔음
미리준비해둔 소금물을 입에머금고 손에는 성경을 꼭쥐고있었음
옆에는 만약 인형이 날찾으면 뿌릴소금물도 챙겨놓고있었음
책상밑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마틸다를 틀어놨음
아무소리없이 영어소리만 조잘조잘 나왔음
한 5분이지날쯤 입술이 따갑고 경련이 오기시작했음
입술사이에서 소금물이 삐죽삐죽 흐르고 있었음
옆을 보니 친구도 눈을 꼭감고 입술을 딲고있었음
친구도 흘렀나봄...ㅋㅋㅋㅋ;;;
한2분이 지났을쯤 턱턱 하는 소리가 들렸음
친구를 쳐다보니 친구도 들엇는지 나를 쳐다보고잇엇음
친구는 내무릎에 손으로 끄적거리며 ''나 가 자''라고 적고있었음
그러나 나는 인형이 우릴 찾길 바랬음
빙구같지만 난 그떈 정말 그랬음...
그래서 3분을 더 기다렸음 인형이 우릴 찾을떄까지.
그러나 아무 소식이 없엇음 친구와 나는 눈으로 교감을 하고
이불을 걷고 책상밑에서 슬금슬금 기어나왔음
그리고 맨발로 인형이 있는데로 뛰쳐나갔음
--------------------------------------------------------------------------------------------밥먹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