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 그건 맥도날드 라이더일을 하고있어요 그날 비가 엄청 오는 날인데(배달하시는분은 아실꺼에요 비오면 엄청따갑다는걸 ㅠ) 원룸촌에 배달을 갔어요 .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매장에 자주 오던 외국인 한명은 빨간색 목욕 가운을 입고 뒤돌아 보고 있고 한 혼열? 아님 외국인 인데 견갑골쪽에 나비 모양의 문신을 하고있는 여자분이 속옷인데 무슨 보라색깔의 실크로 되가지고 가슴쪽은 푹파이고 초미니스커트라인으로 된 원피스 같은걸 하나 걸치고 빵끗웃으면서 어눌한 말투 를 하면서(이미 시선처리가 잘 않됬어요 ㅋㅋ) "어~ 어얼마에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2.000원 입니다" 그랬죠 그랬더니 "아~ 죠크음 묘자르네... 좜시만요,,^_^" (무한정웃음)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예 그랬죠 그순간,,,, 외국여자분이 뒤돌아서 2m정도 걸어간 후에 가방에서 돈을 꺼내려고 했는지 뒤돌아서 허리를 푹 숙이더라구요 그순간,,,,,,, 갑자기 보라색 원피스같은 것이 올라가면 엉덩이 두개하고,,,,,,,,,,,,,,,사이에있는 한개의 덩어리가,,,,,,, 눈에 팍 들어오더라구요 순간 움찔해서 3초간 쳐다보다가 공중을 바라보았습니다. 목욕가운을 입고있는 외국인 남 자는 여전히 뒤돌아선채 보지 않더군요 ㅋㅋㅋ 그순간 아 시선처리를 어떻하지 얼굴이 빨개지면 어떡하지 막 이러고 있는데 외국인 여자가 다시 뛰어오면서 해맑게 웃으면서 "나머지 도온 여기있셔요~ 죄송해요" 그러는데 속으로 '죄송은뭘요 ^_^" 라고 대답하고 돈을 받고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동료들한테 해주니까 배달 2000건을 해도 있을까 말까 한 이야기라며 넌 행운아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행운인지 골로가는건지 모르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배달아르바이트하면서 겪은 행운(?) 약간 19금
안녕하세요~
저는 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 그건 맥도날드 라이더일을 하고있어요
그날 비가 엄청 오는 날인데(배달하시는분은 아실꺼에요 비오면 엄청따갑다는걸 ㅠ)
원룸촌에 배달을 갔어요 .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매장에 자주 오던 외국인 한명은
빨간색 목욕 가운을 입고 뒤돌아 보고 있고 한 혼열? 아님 외국인 인데 견갑골쪽에 나비
모양의 문신을 하고있는 여자분이 속옷인데 무슨 보라색깔의 실크로 되가지고 가슴쪽은
푹파이고 초미니스커트라인으로 된 원피스 같은걸 하나 걸치고 빵끗웃으면서 어눌한 말투
를 하면서(이미 시선처리가 잘 않됬어요 ㅋㅋ)
"어~ 어얼마에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2.000원 입니다" 그랬죠 그랬더니
"아~ 죠크음 묘자르네... 좜시만요,,^_^" (무한정웃음)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예 그랬죠
그순간,,,, 외국여자분이 뒤돌아서 2m정도 걸어간 후에 가방에서 돈을 꺼내려고 했는지
뒤돌아서 허리를 푹 숙이더라구요 그순간,,,,,,, 갑자기 보라색 원피스같은 것이 올라가면
엉덩이 두개하고,,,,,,,,,,,,,,,사이에있는 한개의 덩어리가,,,,,,, 눈에 팍 들어오더라구요
순간 움찔해서 3초간 쳐다보다가 공중을 바라보았습니다. 목욕가운을 입고있는 외국인 남
자는 여전히 뒤돌아선채 보지 않더군요 ㅋㅋㅋ 그순간 아 시선처리를 어떻하지 얼굴이
빨개지면 어떡하지 막 이러고 있는데 외국인 여자가 다시 뛰어오면서 해맑게 웃으면서
"나머지 도온 여기있셔요~ 죄송해요" 그러는데 속으로 '죄송은뭘요 ^_^" 라고 대답하고
돈을 받고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동료들한테 해주니까 배달 2000건을 해도 있을까 말까
한 이야기라며 넌 행운아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행운인지 골로가는건지 모르는
에피소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