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행사의 위대함

. 2010.08.15
조회263

 

 

 

 

안녕하세요 허허허허허허 ...ㅈㅅ

두번쨰 판을 써보내요 딱히 글쓰는대 소질이 없어도 내용은 재밋을거임 .. 그럴거임 ㅠㅠ

 

오늘은 길건너 마트에서경품행사를 하는날 !!.....

역시 6시가되자 미친듯이 사람들이 몰려들기시작 ..경찰까지 출두

7,8등 경품을 냅다두고 6등부터 시작 하기 시작함 이미 내 손에는 땀이 고이기 시작

이미 사람들은 경품을 보는 시선이 아님 난 왠지 1등이 걸리거같은

그런 헛된 꿈을 꾸기 시작 경품행사 가 시작됨 !! ........젠장

6등부터 말아 먹기 시작 괞찮음 난 1등될거같으니깐 날 다독이기 시작

5등 .. 말아먹음

그기세를 이어 깔금하게 2등까지 말아먹음

1등이 시작함 오우 . 긴장감이 최고 에 달함

두둥 ....첫번째 번호 2510 이엇을거임 !! 내번호 2550..오 젠장 그래도 가망성이잇슴

두번쨰번호 2512 .젠장 ..장난침 ?슬슬 짜증이 몰래옴

그래도 난 믿음 될거라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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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장 헛된 믿음이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아직 7등 8등이 남아잇슴

희망은 존재함 ..

오우 ....

역시 나임 훗

150개 중에하나도 안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래도 그릇 100개 걍 준다고 함 줄 서라고 함

나와 내친구들은 바로 앞에잇엇슴

가망이 잇슴 .

그런대 아까 까지만해도 다리아프다던 할머니 아줌마 들이

초싸이언으로 변신을하며

각성하기 시작

살다살다 압사 당할뻔은 처음이엇슴 ...

난 내가 죽겟구나싶엇슴 ...................

그런대 저기저 내친구를보니 그냥 빵터짐 .....

 

 

양옆뒤에서 다굴 털리고잇슴 ....

똥침당하고 밀리고 ....

눈물남 불쌍햇슴

그렇게 모두 미쳐갈때 내친구의 한맺힌 목소리

"아 쫌 비키소 !!!!!!!! "

아줌마들이 들어줄리없슴

"아 장난치나 제발좀 아나 사람 죽겟니더 !!"(참고로 포항사람이라 사투리씀 )

 

그러고 한참의 침묵후 마지막 한마디...........

 

"이러니깐 대한민국이 안되는 거지 아이고 !!!!"

 

친구의한마디에 나 와 친구들 빵터짐

미친듯이 웃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직 그릇가지고 싸움중 ..

오 ..기회가 왓슴 탁 잡앗슴 ....

오 쉣 ...사람의 팔이 그렇게 빠를줄 몰랏슴 ..

그래도 운동좀하엿던 나엿슴 ...

아줌마들의 손이 빛의속도로 날라오더니 그릇을 낙아챔 ..

아줌마 팔힘 무시하지마셈 ..강력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다뻇심 얻은거 하나없슴 걍 죽을거가틈 ..

그래도 아줌마들 가고나니 지퍼팩 하나 줌 ....

그래도 감격의 눈물이 흐름 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경품행사는 무서움 ;;;;;

 

그리고 아줌마 할머니들 ..

제발 좀 질서좀 .....

오늘 학생 5명 죽을뻔햇슴 ....

제발좀 ㅠㅠ 질서점 ㅠㅠㅠㅠㅠㅠ

 

 

 

재미없는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