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세계에서 알아주고 IT 세계에서 알아주고 반도체 세계에서 알아주고 그럼뭐함! 기본적인게 아프리카보다 못한데 안녕하세요. L마트에서 안전쪽으로 5개월째 일하고있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5개월동안 일하면서 느낀게 있다면 우리나라 다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일부분이겠지만 그래도 진짜 쓰레기 취급도 못할정도의 사람들이 많은걸 느꼇습니다. 일단 인간성 테스트 ㄱㄱㅆ 1. 마트에서 손가락으로만 직원에게 시켜본적이있다. 예)손가락으로만 까딱까딱 2. 다짜고짜 나보다 어려보이는 직원에게 반말로 찍찍해본적있다. 예)야 이거 어딧냐? 3. 주차직원 수신호 개무시하고 걍갔다가 자리없어서 빽해본적이있다. 4. 마트에 들고 들어가면 안되는 물건을 가꼬 들가는걸 잡은 직원에게 욕하거나 화내면서 따져본적이있다. 예)계산이 완료된물건 or 가방 등등등 5. 마트 open 도 안해서 들갈려는데 직원이 막아서 뿌리치고 욕하면서 들가본적이있다. 6. 컵라면이나 잘상하는 음식들을 관리를 잘못해서 마트와서 마음껏 따진다음에 교환을 받아 본적이있다. 7. 과일을 먹다가 더먹고싶어서 썩은것만 골라내서 환불받거나 교환을 받아본적이있다. 8.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는 직원에게 니 얼굴이 실례다 등 기분나쁜 욕이나 말을 해본적이있다. 9. 만만한 직원에게 가서 쌓인 스트레스를 마음껏 풀어본적이있다. 욕 or 모욕 등 10. 카트가 내앞길을 막아서 직원 얼굴을 쓰다듬(싸다구)거나 욕해본적이있다. 3개미만... 다음부터는 그러지마세요.... 5개 미만... 반성좀하셔야할듯 5개 이상 당신을 진정한 쓰레기로 임명함 제가 100% 겪고 보고 들은 이야기들입니다. 설마 우리나라에서 저러겠어? 이러시는분들 있을수도있습니다. 거짓말안하고 우리나라 아무 마트에서 1개월만 일하시면 적어도 5개는 보십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선진국이다 이러는데 웃기는소리죠 개념부터없는 나라인데. 우리나라 욕하는것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이글보고 저한테 욕하는분들이 있다면 그분은 100% 위에 10개중에서 5개 이상 속하시거나 인간쓰레기겠죠. 마트에서 일하는 분들도 따지고보면 사람입니다. 근데 마트에서 일하다보면 사람취급안합니다 자기가 왕인듯 완전 하인취급을하거나 그럽니다. 마트쪽에서 고객은 왕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다보니 진짜 왕인듯 하인취급합니다. 일하면서 제일 기분나쁜건 대노코 욕하는사람과 직원말 개무시하고 자기하고싶은데로 하시는분들입니다. 저희마트는 특히 가방을 못들어가게 하는데 못들어가게하는 이유가 훔쳐가니까 못들가게 합니다. 거짓말안하고 1달에 절도만 10건정도 나옵니다 대부분 애들이지만 그래도 가끔 어른도 걸립니다 지능적으로 훔치죠 ㅡ.ㅡ;; 가끔 어떤분이 물어봅니다. 아직도 훔쳐가는 분들이 있냐고 전 그럴때마다 당당히 있다고합니다. 대노코 훔쳐간다고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말로만 선진국하지말고 개념부터가 선진국이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트나 좀 큰 백화점이나 이런데 외국인들이 많이오는데 이런거보면서 참 좋은나라다 생각할거같네요 막 훔쳐가고 직원한테 욕하고 무시하고... 이글을 본 분이라도 제말 마트나 백화점 이런데가셔서 위에 10가지는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불친절한 직원이 있을수도 있죠 근데 돌려생각하면 불친절하게할수밖에 없는건 고객때문이 아닐까요? 고객들이 무시하는데 저희가 과연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드릴까요? 저희마트는 카트 걍빼줍니다 근데 고맙다는사람들 100명중에 30명정도 밖에 안됩니다. 대부분 당연히 빼줘야 하는거 아님?이런식입니다. 그럴때마다 진심으로 기분나쁩니다. 위에 1번 보셨듯이 손가락으로만 까딱까딱합니다 하나 빼달라고 ㅡ.ㅡ;; 진짜 사람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그리고 대노코 반말하는분들도 가끔있고 진짜 대박사건이 하나있었는데. 어린애가 훔치다 걸려서 저희쪽으로 왔습니다. 부모랑 할아버지가 와서 하는말 법대로 하자! 경찰이 그거보고 졸황당해했습니다. 어떻게 훔친 부모가 저리 당당할수가 있을가 하고 경찰앞에서 법대로 하자니 ㅋㅋㅋ 어이가없었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이 이렇습니다. 완전 이기주의에 자기만 좋음 장땡 쓰레기통이 너무 안보여서 쓰레기통 근쳐 바닦에 쓰레기 투척을 해주고... 쓰레기통이 너무 안보여서 카트에다가 쓰레기 투척해주고 카트에 쓰레기가 보여서 주서서 바로 뒤 카트에 다시 투척해주고 돌려 생각해보면 자기들이 쓰레기버리니까 카트에 쓰레기가있는건데 자기들이 버린건 생각안하고 무조껀 카트가 더럽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웃긴거는 음식물 찌꺼기 붙어있는 쓰레기도 많습니다. 그런거 직원들이 맨손으로 다 잡아서 치웁니다. 알고 치우면 기분이라도 덜 나쁜데 모르고 집었는데 그느낌 진짜 더럽습니다. 자기들이 버린 쓰레기보구 여기마트 왜이리 더러워 이러시고 ㅋㅋ 애가 토한거 걍보구 ㅌㅌㅌ하거나 개가 똥싼거 걍보구 ㅌㅌㅌ하시고 진짜 제생각일수도있지만 이런거 보면서 선진국으로 갈려면 진짜 멀었다고 생각해요 다시한번더 말하지만 이글보고 절 욕하면 그분은 진짜 100% 위에 모두 속하거나 5개 이상 이신분들일꺼라 생각되네요 허접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짜증나서 걍써본겁니다... 울나라 진짜 다는 안그러겠지만 극소수땜에 욕먹는거 같아요.... 4
우리나라가 선진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차 세계에서 알아주고
IT 세계에서 알아주고
반도체 세계에서 알아주고
그럼뭐함! 기본적인게 아프리카보다 못한데
안녕하세요.
L마트에서 안전쪽으로 5개월째 일하고있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5개월동안 일하면서 느낀게 있다면
우리나라 다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일부분이겠지만 그래도 진짜 쓰레기 취급도 못할정도의 사람들이 많은걸 느꼇습니다.
일단 인간성 테스트 ㄱㄱㅆ
1. 마트에서 손가락으로만 직원에게 시켜본적이있다. 예)손가락으로만 까딱까딱
2. 다짜고짜 나보다 어려보이는 직원에게 반말로 찍찍해본적있다. 예)야 이거 어딧냐?
3. 주차직원 수신호 개무시하고 걍갔다가 자리없어서 빽해본적이있다.
4. 마트에 들고 들어가면 안되는 물건을 가꼬 들가는걸 잡은 직원에게 욕하거나 화내면서 따져본적이있다. 예)계산이 완료된물건 or 가방 등등등
5. 마트 open 도 안해서 들갈려는데 직원이 막아서 뿌리치고 욕하면서 들가본적이있다.
6. 컵라면이나 잘상하는 음식들을 관리를 잘못해서 마트와서 마음껏 따진다음에 교환을 받아 본적이있다.
7. 과일을 먹다가 더먹고싶어서 썩은것만 골라내서 환불받거나 교환을 받아본적이있다.
8.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는 직원에게 니 얼굴이 실례다 등 기분나쁜 욕이나 말을 해본적이있다.
9. 만만한 직원에게 가서 쌓인 스트레스를 마음껏 풀어본적이있다. 욕 or 모욕 등
10. 카트가 내앞길을 막아서 직원 얼굴을 쓰다듬(싸다구)거나 욕해본적이있다.
3개미만...
다음부터는 그러지마세요....
5개 미만...
반성좀하셔야할듯
5개 이상
당신을 진정한 쓰레기로 임명함
제가 100% 겪고 보고 들은 이야기들입니다.
설마 우리나라에서 저러겠어? 이러시는분들 있을수도있습니다.
거짓말안하고 우리나라 아무 마트에서 1개월만 일하시면 적어도 5개는 보십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선진국이다 이러는데 웃기는소리죠
개념부터없는 나라인데.
우리나라 욕하는것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이글보고 저한테 욕하는분들이 있다면 그분은 100% 위에 10개중에서 5개 이상 속하시거나
인간쓰레기겠죠.
마트에서 일하는 분들도 따지고보면 사람입니다.
근데 마트에서 일하다보면 사람취급안합니다
자기가 왕인듯 완전 하인취급을하거나 그럽니다.
마트쪽에서 고객은 왕이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다보니
진짜 왕인듯 하인취급합니다.
일하면서 제일 기분나쁜건 대노코 욕하는사람과 직원말 개무시하고 자기하고싶은데로 하시는분들입니다.
저희마트는 특히 가방을 못들어가게 하는데
못들어가게하는 이유가 훔쳐가니까 못들가게 합니다.
거짓말안하고
1달에 절도만 10건정도 나옵니다
대부분 애들이지만 그래도 가끔 어른도 걸립니다
지능적으로 훔치죠 ㅡ.ㅡ;;
가끔 어떤분이 물어봅니다.
아직도 훔쳐가는 분들이 있냐고
전 그럴때마다 당당히 있다고합니다. 대노코 훔쳐간다고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말로만 선진국하지말고 개념부터가 선진국이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트나 좀 큰 백화점이나 이런데 외국인들이 많이오는데 이런거보면서 참 좋은나라다 생각할거같네요 막 훔쳐가고 직원한테 욕하고 무시하고...
이글을 본 분이라도 제말 마트나 백화점 이런데가셔서 위에 10가지는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불친절한 직원이 있을수도 있죠 근데 돌려생각하면 불친절하게할수밖에 없는건 고객때문이 아닐까요? 고객들이 무시하는데 저희가 과연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드릴까요?
저희마트는 카트 걍빼줍니다 근데 고맙다는사람들 100명중에 30명정도 밖에 안됩니다.
대부분 당연히 빼줘야 하는거 아님?이런식입니다. 그럴때마다 진심으로 기분나쁩니다.
위에 1번 보셨듯이 손가락으로만 까딱까딱합니다 하나 빼달라고 ㅡ.ㅡ;; 진짜 사람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그리고 대노코 반말하는분들도 가끔있고
진짜 대박사건이 하나있었는데.
어린애가 훔치다 걸려서 저희쪽으로 왔습니다.
부모랑 할아버지가 와서 하는말
법대로 하자!
경찰이 그거보고 졸황당해했습니다.
어떻게 훔친 부모가 저리 당당할수가 있을가 하고 경찰앞에서 법대로 하자니 ㅋㅋㅋ
어이가없었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이 이렇습니다.
완전 이기주의에 자기만 좋음 장땡
쓰레기통이 너무 안보여서 쓰레기통 근쳐 바닦에 쓰레기 투척을 해주고...
쓰레기통이 너무 안보여서 카트에다가 쓰레기 투척해주고
카트에 쓰레기가 보여서 주서서 바로 뒤 카트에 다시 투척해주고
돌려 생각해보면 자기들이 쓰레기버리니까 카트에 쓰레기가있는건데 자기들이 버린건
생각안하고 무조껀 카트가 더럽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웃긴거는 음식물 찌꺼기 붙어있는 쓰레기도 많습니다.
그런거 직원들이 맨손으로 다 잡아서 치웁니다.
알고 치우면 기분이라도 덜 나쁜데 모르고 집었는데 그느낌 진짜 더럽습니다.
자기들이 버린 쓰레기보구 여기마트 왜이리 더러워 이러시고 ㅋㅋ
애가 토한거 걍보구 ㅌㅌㅌ하거나 개가 똥싼거 걍보구 ㅌㅌㅌ하시고
진짜 제생각일수도있지만 이런거 보면서 선진국으로 갈려면 진짜 멀었다고 생각해요
다시한번더 말하지만 이글보고 절 욕하면 그분은 진짜 100% 위에 모두 속하거나
5개 이상 이신분들일꺼라 생각되네요
허접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짜증나서 걍써본겁니다...
울나라 진짜 다는 안그러겠지만 극소수땜에 욕먹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