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지역 : 아르헨티나, 멘도자(Mendoza) - 생산자 : 도멘 바롱 드 롯칠드 & 니콜라 카테나 - 빈티지 : 2006년 - 품종 : 까베르네쇼비뇽 50%, 말벡 50% - 알코올 도수:14.5%, 음용온도:16~18℃, 가격:12만원대 - 어울리는 음식 : 약간 강한 양념으로 조리된 육류, 매콤한 음식, 파스타, 라자냐, 햄 - 맛/향 루비색의 여운이 도는 짙은 보라색을 띠며 블랙베리와 잘 익은 붉은 과일향과 함께 완벽한 오크향을 풍긴다. 과일향이 강하고 달콤한 아르헨티나 특유의 말벡과 우아하고 질감이 있고 풍미가 강한 프랑스산 까베르네쇼비뇽이 아주 잘 어울린다. 우아한 탄닌의 맛이 훌륭하고 잔향이 길다.
- 아르헨티나에서 세계적인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는 니콜라 카테 나 (Nicolas Catena)와 프랑스의 라피트 롯쉴드의 에릭 드 롯쉴 드 남작 (Eric de Rothschild) 이 신세계와 구세계 와인의 장점을 모두 가진 와인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으고 2002년 첫번째 와인을 출시하였다.
까로 (Caro)의 앞 두 글자 CA 는 카테나 가문을 의미하며 뒤의 두 글자 RO는 롯쉴드 가문을 상징한다. 보데가 까로의 까로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롯쉴드 가문과 카테나 집안이 협력하여 신세계와 구세계 와인의 장점을 살려 만들어낸 명품 와인이다. 까베르네 소비뇽과 말벡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두 품종이 별도로 양조되었으며, 오크 숙성시 블렌딩 되었다. 80% 새 프랑스 오크통에서 18개월간 숙성되었으며, 연간 4만병 이하로 생산되는 고품질 소량 생산와인이다.
- 까베르네쇼비뇽의 세련된 탄닌과 말벡의 투박하지만 묵직함이 절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양념이 강한 한국음식에 아주 잘 어울 리는 와인이다.
까로-아르헨티나 와인의 새로운 품격
◎ 보데가스 까로, 까로(Bodegas Caro, Caro)
- 국가/지역 : 아르헨티나, 멘도자(Mendoza)
- 생산자 : 도멘 바롱 드 롯칠드 & 니콜라 카테나
- 빈티지 : 2006년
- 품종 : 까베르네쇼비뇽 50%, 말벡 50%
- 알코올 도수:14.5%, 음용온도:16~18℃, 가격:12만원대
- 어울리는 음식 : 약간 강한 양념으로 조리된 육류, 매콤한 음식,
파스타, 라자냐, 햄
- 맛/향
루비색의 여운이 도는 짙은 보라색을 띠며 블랙베리와 잘 익은
붉은 과일향과 함께 완벽한 오크향을 풍긴다. 과일향이 강하고
달콤한 아르헨티나 특유의 말벡과 우아하고 질감이 있고 풍미가
강한 프랑스산 까베르네쇼비뇽이 아주 잘 어울린다.
우아한 탄닌의 맛이 훌륭하고 잔향이 길다.
- 아르헨티나에서 세계적인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는 니콜라 카테
나 (Nicolas Catena)와 프랑스의 라피트 롯쉴드의 에릭 드 롯쉴
드 남작 (Eric de Rothschild) 이 신세계와 구세계 와인의 장점을
모두 가진 와인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으고 2002년 첫번째 와인을
출시하였다.
까로 (Caro)의 앞 두 글자 CA 는 카테나 가문을 의미하며 뒤의
두 글자 RO는 롯쉴드 가문을 상징한다.
보데가 까로의 까로는 아르헨티나 최고의 와인 중 하나로, 롯쉴드
가문과 카테나 집안이 협력하여 신세계와 구세계 와인의 장점을
살려 만들어낸 명품 와인이다. 까베르네 소비뇽과 말벡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두 품종이 별도로 양조되었으며, 오크 숙성시 블렌딩
되었다. 80% 새 프랑스 오크통에서 18개월간 숙성되었으며, 연간
4만병 이하로 생산되는 고품질 소량 생산와인이다.
- 까베르네쇼비뇽의 세련된 탄닌과 말벡의 투박하지만 묵직함이 절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양념이 강한 한국음식에 아주 잘 어울
리는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