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우선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저희 어머니의 직장에 관하여 컴퓨터를 잘 못다루시는 어머니 대신, 억울한 심정을 네티즌께나마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저희 가족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어머니 아버지께서 남들과 다르게 저와 동생 두자매를 조금 늦게 낳으시고, 지금 예순을 바라보고 계신 나이지만 저희 둘을 키우기 위해서 늘 애쓰시고 계시고 저는 또 남들과 달리 공황장애라는 정신질환으로 인해서 고3이된 이후로 학교에서 또 집근처에서 수없이 쓰러져서 한동안 병원에 부득이하게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어머니는 하고 계시던 청소일을 그만두게 되셨구요. 7월17일 제가 퇴원이후로 어머니는 직장을 구하시던 중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가든파이브에 청소도우미로 다시 일하기 시작하셨는데요. 먼저 남성 청소도우미와 여성 청소도우미로 나뉘어서 일을 하시는데요, 여성분들만 늘 돌아가면서 식사당번을 해야합니다. 그것도 세면장(샤워실)에서 모든 일을 해결해야만 합니다. 실내에서 사용할 수 없는 가스버너로 밥을 지어야 하고 그안에서 남성들은 하지않는 설거지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남성 청소도우미들의 두배의 일을 하는셈입니다. 왜 저희 어머니는 청소를 하러가셔서 종처럼 남성들의 끼니까지 챙겨줘야하고 그 뒤치닥거리까지 해야하는지 저는 어머님의 얘기를 듣고 많이 화가났습니다. 또 밥과 반찬뿐만 아니라 샤워장에서 찌개(국종류)까지 늘 함께 차려야한답니다. 어이없게도 필수라고 합니다. 샤워실에서 설거지를 할때면 일반 수돗꼭지도 아닌 대중탕에서 이용되는 절수식 샤워기로 쭈그려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해가면서 샤워기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감수해가시면서 일을 하십니다. 청소를 시키는것도 남성 청소반장이 청소물품을 제대로 공급해 주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건의사항으로 이러한 얘기들을 하면 아예, 여자들에게는 얘기할 기회조차 주지않는다고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서도 안될일일 뿐더러 남성과 여성의 성차별이 아직까지도 존재하고있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사실에 더 화가 나네요. 여성 청소도우미분들은 이러한 일들때문에 많이 그만두었고, 저희 어머니 역시 지금은 그만두신 상황이지만, 앞으로 그 직장내에서 더이상 이런 말도안되는 일들로 인하여 여성 청소도우미 분들만 차별받고 남성의 두배이상으로 일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을 겪는 일이 화가 날 뿐입니다. 그로 인해 그만두게 되는 불리한 일들이 더이상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저에게 하소연 하셨습니다. 지금은 2010년 민주주의 사회가 맞죠? 저는 아직 사회생활도 해보지 않은 고등학생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전 지금까지 저희 어머니가 어렸을때 부터 하셨던 공장일, 그리고 청소일 단 한번도 부끄럽게 여긴적이 없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습니까? 단지 젊어서 어려운 생활로 많이 배우지못한탓이겠지요. 가난이 죄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도 빠듯한 생활에 저의 정신질환으로 인한 병원비를 감당하시기에 많이 벅찬 가정이지만 하루하루 화목하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날마다 늘어만 가는 어머니의 한숨이 가슴아프고 속상한 아직은 손쓸수있는게 이렇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글을 올리는것밖에 없는 성인이 아닌 저지만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딸의 심정을 이해해주시기 바라구요. 네티즌여러분들!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시구요,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그 곳 뿐만아니라, 다른곳에서도 벌어지지 않도록 조금만 도와주시고 제 부족한 글을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모자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가든파이브의 실체에 대하여 강력히 고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우선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저희 어머니의 직장에 관하여
컴퓨터를 잘 못다루시는 어머니 대신, 억울한 심정을 네티즌께나마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저희 가족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어머니 아버지께서
남들과 다르게 저와 동생 두자매를 조금 늦게 낳으시고, 지금 예순을
바라보고 계신 나이지만 저희 둘을 키우기 위해서 늘 애쓰시고 계시고
저는 또 남들과 달리 공황장애라는 정신질환으로 인해서 고3이된 이후로
학교에서 또 집근처에서 수없이 쓰러져서 한동안 병원에 부득이하게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어머니는 하고 계시던 청소일을 그만두게 되셨구요.
7월17일 제가 퇴원이후로 어머니는 직장을 구하시던 중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가든파이브에 청소도우미로 다시 일하기
시작하셨는데요. 먼저 남성 청소도우미와 여성 청소도우미로 나뉘어서
일을 하시는데요, 여성분들만 늘 돌아가면서 식사당번을 해야합니다.
그것도 세면장(샤워실)에서 모든 일을 해결해야만 합니다.
실내에서 사용할 수 없는 가스버너로 밥을 지어야 하고 그안에서
남성들은 하지않는 설거지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남성 청소도우미들의
두배의 일을 하는셈입니다. 왜 저희 어머니는 청소를 하러가셔서
종처럼 남성들의 끼니까지 챙겨줘야하고 그 뒤치닥거리까지 해야하는지
저는 어머님의 얘기를 듣고 많이 화가났습니다. 또 밥과 반찬뿐만 아니라
샤워장에서 찌개(국종류)까지 늘 함께 차려야한답니다. 어이없게도 필수라고 합니다.
샤워실에서 설거지를 할때면 일반 수돗꼭지도 아닌 대중탕에서 이용되는
절수식 샤워기로 쭈그려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해가면서 샤워기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감수해가시면서 일을 하십니다.
청소를 시키는것도 남성 청소반장이 청소물품을 제대로 공급해 주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건의사항으로 이러한 얘기들을 하면 아예, 여자들에게는 얘기할
기회조차 주지않는다고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서도 안될일일 뿐더러
남성과 여성의 성차별이 아직까지도 존재하고있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사실에
더 화가 나네요.
여성 청소도우미분들은 이러한 일들때문에 많이 그만두었고,
저희 어머니 역시 지금은 그만두신 상황이지만, 앞으로 그 직장내에서
더이상 이런 말도안되는 일들로 인하여 여성 청소도우미 분들만 차별받고
남성의 두배이상으로 일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을 겪는 일이 화가 날 뿐입니다.
그로 인해 그만두게 되는 불리한 일들이 더이상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저에게 하소연 하셨습니다.
지금은 2010년 민주주의 사회가 맞죠?
저는 아직 사회생활도 해보지 않은 고등학생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전 지금까지 저희 어머니가 어렸을때 부터 하셨던
공장일, 그리고 청소일 단 한번도 부끄럽게 여긴적이 없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습니까? 단지 젊어서 어려운 생활로 많이 배우지못한탓이겠지요.
가난이 죄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도 빠듯한 생활에 저의 정신질환으로 인한
병원비를 감당하시기에 많이 벅찬 가정이지만 하루하루 화목하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날마다 늘어만 가는 어머니의 한숨이 가슴아프고 속상한 아직은
손쓸수있는게 이렇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글을 올리는것밖에 없는 성인이 아닌
저지만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딸의 심정을 이해해주시기 바라구요.
네티즌여러분들!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시구요,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그 곳 뿐만아니라, 다른곳에서도 벌어지지 않도록
조금만 도와주시고 제 부족한 글을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모자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