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한약재로 쓰이는 자초를 아시나요? 자초의 찬 성질은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 주는 기운이 강해 홍열, 발진 등에 사용 되었었다고 하네요. 또한 풍부한 항염증 성분들이 아토피, 피부 상처 치유, 건조함 해소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오늘 소개할 제품인 자이모겐 자초 발효 세럼은 한방 생약인 자초를 발효하여 담아, 가장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만족도가 높은 화장품이라고 해요. 따라서 아토피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민감해서 이것 저것 화장품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랍니다. 자초 발효 농축액이라고 적혀 있네요. 왠지 영양 성분을 듬뿍 함유한 느낌이 나요. 까칠까칠한 거친 피부, 악 건성 피부, 아토피 피부를 가지신 분들이 특히 사용하면 좋아요. 펌핑 타입으로 되어 있구요. 용기가 병 모양이라서 견고한 느낌이에요. 또한 갈색 병이라서 자외선 차단도 알아서 되니 좋네요. 질감이 젤 타입인데 바르면 워터리하게 발리어요. 젤 점성을 띄는데도 불구하고 첫 사용감이나, 바르는 도중에서 전혀 끈적임을 찾아볼 수 없네요. 비록 이 제품이 세럼이기는 하지만 소프트너의 역할 또한 충실히 이행해 주기 때문에 화장솜에 묻혀서 세안 후 바로 발라주셔도 좋아요. 흡수는 아무래도 수분 젤 타입이다보니 좀 느린 편이에요. 하지만 마사지 하듯 발라 주거나 바르고 나서 톡톡 두드리면 좀더 빠르게 흡수 시킬 수 있답니다. 끈적임을 테스트 해보았는데요. 종이중에서도 정말 얇고 잘 달라 붙는 기름 종이를 조각 내어서 테스트 해보았어요. 결과 한 조각만 남기고 모두 떨어졌네요. 그만큼 산뜻한 건 제가 보장해요. 건조된 야채와 고기에 요 세럼을 세 방울 정도 뿌리고 3분 후 경과를 지켜보았어요. 결과 고기 조각은 딱딱함이 덜 풀렸지만 당근, 양배추와 같은 야채는 몰캉몰캉해졌더라구요. 이렇게 테스트를 완료해 봤지만 그래도 피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직접 발라보았어요. 이 제품은 지치고 푸석푸석한 상태에서 바르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령 유분 함량이 많은 제품을 건조한 상태에서 바로 피부에 발랐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피부 겉은 번들번들하더라도 피부 속은 계속 건조하다는 느낌 안 드세요? 이 제품은 피부 속에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따라서 피부에 유분막을 형성하는 유분이 있는 제품을 바르기 전에 사용해 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그리고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점도 참 매력적인데요. 어떤 화장품 같은 경우 사용감을 산뜻하게 하기 위해서 알코올을 넣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 시켜 건조해 지게 만드는 요인이 되요. 그런데 이 제품은 사용감은 산뜻하면서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서 오랜 시간 동안 피부를 당김 없이 촉촉하게 해주었답니다. 가격: 39,000원 잠깐! 손가락을 꾹 눌러 주세요
피부가 화났어요? 피부에 찬 성질을 띈 보약을 먹여보세요!
여러분 혹시 한약재로 쓰이는 자초를 아시나요? 자초의 찬 성질은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 주는
기운이 강해 홍열, 발진 등에 사용 되었었다고 하네요. 또한 풍부한 항염증
성분들이 아토피, 피부 상처 치유, 건조함 해소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오늘 소개할 제품인 자이모겐 자초 발효 세럼은 한방 생약인 자초를 발효하여 담아, 가장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만족도가 높은 화장품이라고 해요. 따라서 아토피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민감해서 이것 저것 화장품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랍니다.
자초 발효 농축액이라고 적혀 있네요. 왠지 영양 성분을 듬뿍 함유한 느낌이 나요.
까칠까칠한 거친 피부, 악 건성 피부, 아토피 피부를 가지신 분들이 특히 사용하면 좋아요.
펌핑 타입으로 되어 있구요. 용기가 병 모양이라서 견고한 느낌이에요. 또한 갈색 병이라서 자외선 차단도 알아서 되니 좋네요.
질감이 젤 타입인데 바르면 워터리하게 발리어요. 젤 점성을 띄는데도 불구하고 첫 사용감이나, 바르는 도중에서 전혀 끈적임을
찾아볼 수 없네요. 비록 이 제품이 세럼이기는 하지만 소프트너의
역할 또한 충실히 이행해 주기 때문에 화장솜에 묻혀서 세안 후 바로 발라주셔도 좋아요.
흡수는 아무래도 수분 젤 타입이다보니 좀 느린 편이에요. 하지만 마사지 하듯 발라 주거나 바르고 나서
톡톡 두드리면 좀더 빠르게 흡수 시킬 수 있답니다.
끈적임을 테스트 해보았는데요. 종이중에서도 정말 얇고 잘 달라 붙는 기름 종이를 조각 내어서 테스트 해보았어요.
결과 한 조각만 남기고 모두 떨어졌네요. 그만큼 산뜻한 건 제가 보장해요.
건조된 야채와 고기에 요 세럼을 세 방울 정도 뿌리고 3분 후 경과를 지켜보았어요.
결과 고기 조각은 딱딱함이 덜 풀렸지만 당근, 양배추와 같은 야채는 몰캉몰캉해졌더라구요.
이렇게 테스트를 완료해 봤지만 그래도 피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직접 발라보았어요. 이 제품은 지치고 푸석푸석한 상태에서
바르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령 유분 함량이 많은 제품을 건조한 상태에서 바로 피부에 발랐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피부 겉은 번들번들하더라도 피부 속은 계속 건조하다는 느낌 안 드세요? 이 제품은 피부 속에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따라서 피부에 유분막을 형성하는 유분이 있는 제품을 바르기 전에 사용해 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그리고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점도 참 매력적인데요. 어떤 화장품 같은 경우 사용감을 산뜻하게 하기 위해서 알코올을 넣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증발 시켜 건조해 지게 만드는 요인이 되요. 그런데 이 제품은 사용감은 산뜻하면서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서 오랜 시간 동안 피부를 당김 없이 촉촉하게 해주었답니다.
가격: 3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