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우연한 계기 덕분에 만나게 되었고진짜 미친듯이 빠져들었었죠 솔직히 처음엔, 마음 별로 없었어요 근데 두번 만나고.. 적극적인 대쉬에 넘어갔어요그 후로는 제가 더 많이 빠져들었죠말로는 할 수 없는 매력이랄까요... 그렇게 예쁜 외모는 아니었지만생각하는것도 깊고, 저랑 잘 맞았어요귀엽기도 하고.. 징징거리는것도 좋았고겸디 징징.. 뭐 그렇게 부르곤 했어요쭈글이라고 부르기도 했고,별명이 참 많네요 ㅋㅋㅋㅋ 100일도 안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누구보다도 사랑했고정말이지 확신이라는게 처음 생길 정도의그녀 였지만 하, 사실애정표현이 좀 심하긴 했습니다..서로 잘 맞고, 걔도 좋아했죠 걘 20살이고 전 21살이라성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선을 넘는다거나그런건 아니지만.. 아무튼 외동 딸이라 남친에 대해서 엄격했나봅니다그런데 제 존재에 대해 느끼셨고공교롭게도 문자 검열을 해서아마도 이런 저런 문자들을 보고분노를 토해내셨겠죠하.. 아버님께 사과도 못드리고.. 아무튼 그렇게 되서헤어지라는 통보를 받았지만여자친구는 버티더군요한달 정도 버텼을까요..연락도 진짜 잘 안되고일주일에 한두번 전화오고.. 토요일날 오랜만에 전화가 오더라구요정말 여느 커플처럼 대화를 했습니다 근데 바로 다음 날헤어지자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참..힘든 건 알겠지만이렇게 아무 내색 없이갑자기 통보를 받으니까.. 더군다나 바로 다음날이라니요..충격이더라구요 제 생각이겠지만아마도 아버님의 압박이 있었겠구나 싶었지만그런건 아니라고 하긴 하는데.. 저도 아직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헤어지고2주 간은 그냥 잊은 척 지냈는데정말..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미니홈피 쪽지를 보내서내가 잘못한거 다신 안그럴테니까한번만 기회를 달라고정말이지 싹싹 빌고 매달렸습니다 저도 원래 이런거 못하고여자들이 이런거 싫어하는 건 알지만이대로 보내는 거 너무 힘들어서그렇게 매달렸지만 좋은 여자 만나라는 둥구질구질 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죠.. 그쯤에서 끝냈으면 좋았을것을.. 한달 가량 충격먹고연락 안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그냥 오빠동생으로라도 남고 싶다는 미련이 있어서다 잊은척, 이젠 괜찮은 척 쪽지를 보냈죠걔도 뭐.. 예의상 알았다고 쪽지를 보내주더라구요 6월 말 경에 걔 생일이었어요그리고 7월에는 미국으로 잠시 여행을 가구요 그래서 그 전에 못 챙겨준 생일선물을 준다는 핑계로한번 보고 싶었어요 한달이지만 미국으로 가니까요..그래서 5월에 사둔 선물이 있는데줘야겠다고 이거 날짜도 지나서 환불도 안된다고 얘기했죠 근데 뭐..선물 그런거 없었어요..ㅋㅋㅋㅋ 그냥 막 꺼낸 얘기었고만나기로 한 날바로 사서 갔어요 원래 듣던 Jason Mraz 앨범이랑예전에 못 뽑아준 버섯 인형이랑급히 산 여권지갑요.. 여자친구집 까진 1시간 넘게 걸리는데그날따라 10분도 안 걸리더라구요기분 탓이겠죠.. 왜 연애할 땐피곤하단 핑계로 매일 못 데려다 준 건지..참후회되고.. 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 그래서 만났어요아마..무슨 월드컵 경기가 있던 날 이었던거 같아요6월 말즈음에.. 응원을 가려고 했는지빨간 옷을 입고 나왔더라구요못 본 사이에 더 이뻐졌구요..사실 피부가 더 안좋아 지긴 했지만제 눈엔 더 이뻐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섬 주섬 인형이랑 앨범이랑 여권지갑을 주고뻘쭘.. 얼른 가봐야 된대요친구 생일 파티 가야 된다고 근데 또 전.. 데려다 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괜찮대요 ㅋㅋㅋㅋ.. 거부하는 그 표정, 아직도 선하네요역겹다는 듯한 표정.. 좀 더 있다가면 안되겠냐고 해도그런 표정을 지으면서 안된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지하철로 내려가려고 돌아 섰는데눈물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하.. 전 가린다고 가렸는데걔가 봤는진 모르겠네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눈물이 너무 나는거에요그래서 내려오고 계단에서 펑펑 울었습니다..그 때 문자가 오더라구요미안하다고미안해서 더 오래 못있겠다고너 잘못 없다고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거라고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구요그래서 화장실 가서 펑펑.. 한시간 울고 나서 정신 차리고 집에 갔습니다..와서도 못 챙겨준 생일이 아른거리더라구요그래서 생일날 자정에베라 기프티콘도 보내주고..어케 쓰는건지 설명도 해주고.. 그리고 나선 문자를 안했어요 미국 가기 전에 안부 문자라도 올 줄 알았는데안오더라구요 참.. 그리고 미국 가 있을 동안에마음이 바뀌어서다시 한국 오면 저한테 연락 할 줄 알았어요 그런 희망 하나만 갖고폐인처럼 버티고 살았죠.. 그러다가 7월 말에 명동 롯데 시네마에 갔어요친구들이랑 영화 보러 갔는데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그래서 다른 극장 알아보려고 앉아 있는데저기 전 여친처럼 생긴 사람이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비슷해서 계속 봤어요 ㅋㅋㅋㅋ 아.....전 여친이네요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저도 모르게 황급히 땅을 봤죠 그리고 나서 다시 보니까급하게 도망가더라구요.. 도망가는거였어요 그 뒷모습..너무 슬펐어요 그래서 따라갔어요 1층에 숨어 있더라구요 그러면 안되는데..가서 말 걸었어요왜 갔다와서 연락 안했냐구오빠동생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했으면서나 힘들게 다 잊었는데 어쩌구저쩌구 그랬더니 미안하다고뭐 시차적응이 안되서 문자 못했다고대충 무마하더니남자랑 영화보러 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거 거짓말인거 다 알아요.. 5월에 저 찰때도 남자 생겼다고 그랬어요.. 미국 갔다온 애가 갑자기 무슨 남자.. 얘 누구보다 잘 아는데 거짓말 잘 못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보여주면 그냥 꺼져주겠다고 했는데걔가 난처해지니 싫다니 어쩌니 하면서 핑계만 대고.. 네 알아요제가 병싄같이 구질구질하게 한 거 아는데이렇게 해서라도 잡고 싶었어요원래 사랑하면 제 정신 잃는다잖아요저도 그랬었던지도 몰라요ㅜㅜ 하.. 구질구질한 저 떼어내려고대충 말 맞춰주고 박수 쳐주고 한 거 밖에 더 되나요.. 덕분에 한번에 못 잊은 절 미친듯이 원망했어요걔 덕분에 3개월 이란 시간 정말 너무 힘들었고집에만 쳐 박혀 있어서 거의 폐인이고..살만 디룩디룩 찌고.. 피부는 좋아졌네.. 우울증 초기는.. 어떡하지 이젠 여자 못믿겠고..먼저 다가오는 여자는 다 내치겠고..하 저란남자 참 병싄..이건 착한게 아니라 등싄.. 영화 자막 만들다가 만났고..다시 붙잡을라고 자막도 열심히 만들어서thanks to 에 상도동사는 msy 이니셜도 넣었는데두개나.. 못봤나봐여..에라이나쁜 여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다 잊어가는 중이에요 오래 걸렸네요 ㅋㅋㅋㅋㅋㅋ딱 사귄 기간만큼 회복 기간을 가진 셈이네요나란남자 참 로맨티스트는 무슨.. 병싀니스트 이번에 뭐 학회 부회장도 됐다고 하던데..이제 개강하면 바쁘겠네요 매력도 많은 애니까남자 열심히 만날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학교도 열심히 다니겠죠 여태 문자도 없고 그런거 보면 뭐..이제 전 희망이 없나봐요 오면 냉큼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이.. 그렇게 상처 받아 놓고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접어야죠.. 이젠 아예 제 홈피도 일시정지 시켰어요 정신 차리려구요 근데 괜히 한 거 같기도 하고..나란남자 또 병싄.. 아 또 난 등싄.. 잘 지내마겸디
헤어진 전 여친을 드디어 잊으려구요..
인터넷으로
우연한 계기 덕분에 만나게 되었고
진짜 미친듯이 빠져들었었죠
솔직히 처음엔, 마음 별로 없었어요
근데 두번 만나고.. 적극적인 대쉬에 넘어갔어요
그 후로는 제가 더 많이 빠져들었죠
말로는 할 수 없는 매력이랄까요...
그렇게 예쁜 외모는 아니었지만
생각하는것도 깊고, 저랑 잘 맞았어요
귀엽기도 하고.. 징징거리는것도 좋았고
겸디 징징.. 뭐 그렇게 부르곤 했어요
쭈글이라고 부르기도 했고,
별명이 참 많네요 ㅋㅋㅋㅋ
100일도 안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정말이지 확신이라는게 처음 생길 정도의
그녀 였지만 하,
사실
애정표현이 좀 심하긴 했습니다..
서로 잘 맞고, 걔도 좋아했죠
걘 20살이고 전 21살이라
성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선을 넘는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아무튼
외동 딸이라 남친에 대해서 엄격했나봅니다
그런데 제 존재에 대해 느끼셨고
공교롭게도 문자 검열을 해서
아마도 이런 저런 문자들을 보고
분노를 토해내셨겠죠
하.. 아버님께 사과도 못드리고..
아무튼 그렇게 되서
헤어지라는 통보를 받았지만
여자친구는 버티더군요
한달 정도 버텼을까요..
연락도 진짜 잘 안되고
일주일에 한두번 전화오고..
토요일날 오랜만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정말 여느 커플처럼 대화를 했습니다
근데 바로 다음 날
헤어지자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참..
힘든 건 알겠지만
이렇게 아무 내색 없이
갑자기 통보를 받으니까.. 더군다나 바로 다음날이라니요..
충격이더라구요
제 생각이겠지만
아마도 아버님의 압박이 있었겠구나 싶었지만
그런건 아니라고 하긴 하는데..
저도 아직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헤어지고
2주 간은 그냥 잊은 척 지냈는데
정말..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미니홈피 쪽지를 보내서
내가 잘못한거 다신 안그럴테니까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정말이지 싹싹 빌고 매달렸습니다
저도 원래 이런거 못하고
여자들이 이런거 싫어하는 건 알지만
이대로 보내는 거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매달렸지만
좋은 여자 만나라는 둥
구질구질 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죠..
그쯤에서 끝냈으면 좋았을것을..
한달 가량 충격먹고
연락 안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그냥 오빠동생으로라도 남고 싶다는 미련이 있어서
다 잊은척, 이젠 괜찮은 척 쪽지를 보냈죠
걔도 뭐.. 예의상 알았다고 쪽지를 보내주더라구요
6월 말 경에 걔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7월에는 미국으로 잠시 여행을 가구요
그래서 그 전에 못 챙겨준 생일선물을 준다는 핑계로
한번 보고 싶었어요
한달이지만 미국으로 가니까요..
그래서 5월에 사둔 선물이 있는데
줘야겠다고
이거 날짜도 지나서 환불도 안된다고 얘기했죠
근데 뭐..선물 그런거 없었어요..ㅋㅋㅋㅋ
그냥 막 꺼낸 얘기었고
만나기로 한 날
바로 사서 갔어요
원래 듣던 Jason Mraz 앨범이랑
예전에 못 뽑아준 버섯 인형이랑
급히 산 여권지갑요..
여자친구집 까진 1시간 넘게 걸리는데
그날따라 10분도 안 걸리더라구요
기분 탓이겠죠..
왜 연애할 땐
피곤하단 핑계로 매일 못 데려다 준 건지..참
후회되고.. 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
그래서 만났어요
아마..무슨 월드컵 경기가 있던 날 이었던거 같아요
6월 말즈음에..
응원을 가려고 했는지
빨간 옷을 입고 나왔더라구요
못 본 사이에 더 이뻐졌구요..
사실 피부가 더 안좋아 지긴 했지만
제 눈엔 더 이뻐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섬 주섬 인형이랑 앨범이랑 여권지갑을 주고
뻘쭘..
얼른 가봐야 된대요
친구 생일 파티 가야 된다고
근데 또 전.. 데려다 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괜찮대요 ㅋㅋㅋㅋ..
거부하는 그 표정, 아직도 선하네요
역겹다는 듯한 표정..
좀 더 있다가면 안되겠냐고 해도
그런 표정을 지으면서 안된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지하철로 내려가려고 돌아 섰는데
눈물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하..
전 가린다고 가렸는데
걔가 봤는진 모르겠네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눈물이 너무 나는거에요
그래서 내려오고 계단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 때 문자가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미안해서 더 오래 못있겠다고
너 잘못 없다고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거라고
눈물이 멈추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화장실 가서 펑펑..
한시간 울고 나서 정신 차리고 집에 갔습니다..
와서도 못 챙겨준 생일이 아른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생일날 자정에
베라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어케 쓰는건지 설명도 해주고..
그리고 나선 문자를 안했어요
미국 가기 전에 안부 문자라도 올 줄 알았는데
안오더라구요
참..
그리고 미국 가 있을 동안에
마음이 바뀌어서
다시 한국 오면 저한테 연락 할 줄 알았어요
그런 희망 하나만 갖고
폐인처럼 버티고 살았죠..
그러다가 7월 말에 명동 롯데 시네마에 갔어요
친구들이랑 영화 보러 갔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극장 알아보려고 앉아 있는데
저기 전 여친처럼 생긴 사람이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비슷해서 계속 봤어요 ㅋㅋㅋㅋ
아.....전 여친이네요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저도 모르게 황급히 땅을 봤죠
그리고 나서 다시 보니까
급하게 도망가더라구요..
도망가는거였어요
그 뒷모습..
너무 슬펐어요
그래서 따라갔어요
1층에 숨어 있더라구요
그러면 안되는데..
가서 말 걸었어요
왜 갔다와서 연락 안했냐구
오빠동생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했으면서
나 힘들게 다 잊었는데
어쩌구저쩌구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뭐 시차적응이 안되서 문자 못했다고
대충 무마하더니
남자랑 영화보러 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거 거짓말인거 다 알아요..
5월에 저 찰때도
남자 생겼다고 그랬어요..
미국 갔다온 애가 갑자기 무슨 남자..
얘 누구보다 잘 아는데
거짓말 잘 못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보여주면 그냥 꺼져주겠다고 했는데
걔가 난처해지니 싫다니 어쩌니 하면서 핑계만 대고..
네 알아요
제가 병싄같이 구질구질하게 한 거 아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잡고 싶었어요
원래 사랑하면 제 정신 잃는다잖아요
저도 그랬었던지도 몰라요ㅜㅜ
하..
구질구질한 저 떼어내려고
대충 말 맞춰주고 박수 쳐주고 한 거 밖에 더 되나요..
덕분에 한번에 못 잊은 절 미친듯이 원망했어요
걔 덕분에 3개월 이란 시간 정말 너무 힘들었고
집에만 쳐 박혀 있어서 거의 폐인이고..
살만 디룩디룩 찌고..
피부는 좋아졌네..
우울증 초기는.. 어떡하지
이젠 여자 못믿겠고..
먼저 다가오는 여자는 다 내치겠고..하
저란남자 참 병싄..
이건 착한게 아니라 등싄..
영화 자막 만들다가 만났고..
다시 붙잡을라고 자막도 열심히 만들어서
thanks to 에 상도동사는 msy 이니셜도 넣었는데
두개나.. 못봤나봐여..에라이
나쁜 여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다 잊어가는 중이에요
오래 걸렸네요 ㅋㅋㅋㅋㅋㅋ
딱 사귄 기간만큼 회복 기간을 가진 셈이네요
나란남자 참 로맨티스트는 무슨.. 병싀니스트
이번에 뭐 학회 부회장도 됐다고 하던데..
이제 개강하면 바쁘겠네요
매력도 많은 애니까
남자 열심히 만날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학교도 열심히 다니겠죠
여태 문자도 없고 그런거 보면 뭐..
이제 전 희망이 없나봐요
오면 냉큼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이..
그렇게 상처 받아 놓고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접어야죠..
이젠 아예 제 홈피도 일시정지 시켰어요
정신 차리려구요
근데 괜히 한 거 같기도 하고..
나란남자 또 병싄..
아 또 난 등싄..
잘 지내
마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