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2001) ,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2004) , 내겐 너무 아름다운 그녀 (2007) ,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She's Out Of My League 2010) 이렇게 3년을 주기로 '내겐 너무 ~' 시리즈가 나왔다. 제목처럼 그녀는 주인공 커크 자신에게 너무 과분한 상대인 것이다. -주인공이다. 좀 찌질해보이는 표정...학력도 직업도 볼품없는 주인공 커크. - 여주인공 퀸카 몰리다. 직업이 파티플래너인 그녀는 집안도 몸매도 얼굴도 완벽하다. - 보통 여성들이 찌질한 주인공을 바라볼때 이런표정이 아닐까...여주인공 몰리의 친구 공항에서 일하는 '그'와 파티플래너인 '과분한 그녀'는 그가 일하는 공항에서 그녀의 아이폰을 찾아주는것을 계기로 만나게 된다. 솔직히 처음 접근한건 여주인공 몰리다. 그녀가 그를 초대했으니.. 특히 영화에서 성격이 화끈하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친구들이 있어 영화에 재미를 더해준다. - 다소 철없어 보이는 친구들 - 여주인공의 '귀여운' 친구인데 지금 한창 욕하는 중이다... 한편, 친구들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는다. 어떻게 그런 미녀가 이런 녀석을 만나고있는지... 저마다 각기 다른방식이지만 한결같이 어이없어한다. - 니네가 친구냐...ㅡㅡ 아... 레알 어이없네.. 어떻게 그런 여신이... 말도안되.. 그의 가족들 역시 어이상실... 둘이 잘 될거라는 일말의 상상도 하지 않는듯 하다. 그러나, 서로에게 점점 호감을 가지게 되고 잘생기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이 남자에게 그녀는 사랑을 느끼게된다. - 호감있다는 저 능글맞은 표정... 연기가 아주 일품이다. - 유머있는 커크에게 점점더 호감을 느끼고. - 상당히 좋아하나보다. - 선진국이라 진도도 빠르다. 사실 이날 여주인공 몰리와 그녀의 가족들에게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잠시동안 헤어지지만 솔직한 커크가 남자로서 엄청난 쪽팔림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상황을 이야기해주면서 이들은 정말로 연인으로 발전하게된다. - 저뒤의 몰리 친구의 표정을 보면 커크의 변명이 대박이었을듯... 그러나, 서로의 오해로 실상 헤어짐을 맛보게된다. 커크는 몰리가 자신에게 맞지않는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여성이라고 느낀다. 그러나 몰리에게 커크는 10점 만점인 남자였다. - 실연은 서로에게 크나큰 상처를 준다. - 오해를 풀고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친구. - 자신에게 응원은 커녕 욕했던 가족들에게 f. you 를 날리고 몰리를 찾아 나선다. - 다시만난 애틋한 두사람. "당신은 몸꽝이고, 운동신경도 없어요. 대학도 못나왔고, 유럽도 가본적이 없죠. 그리고, 당신의 차는... 당신 말대로 정말 똥차죠. 당신이 옳았죠. 내가 당신이랑 사귀면, 상처받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데이트 신청했던 거에요.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걱정해서 당신이 파일럿이라고 거짓말 했던것도 사실이에요. 미안해요. 당신이 파일럿이 되길 원하든, 공항 경비가 되길 원하든, 코끼리 똥이나 치우는 사람이 되길 원하든, 저는 개의치 않는다는 걸 말하려고 왔어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중에서.> - 마지막 멋진 모습의 커크! 사랑앞에 점수매기기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주위의 다른 누가 뭐라하든 함께 있으면 행복한 이들. 조건을 떠난 사랑이라할까. 어쨌든 영화 곳곳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연발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곳곳에서 코미디적 요소가 풍기는 잘 짜여진 로멘틱 코미디 이다.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She's Out Of My League 2010)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2001) ,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2004) , 내겐 너무 아름다운 그녀 (2007) ,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She's Out Of My League 2010) 이렇게 3년을 주기로 '내겐 너무 ~' 시리즈가 나왔다.
제목처럼 그녀는 주인공 커크 자신에게 너무 과분한 상대인 것이다.
-주인공이다. 좀 찌질해보이는 표정...학력도 직업도 볼품없는 주인공 커크.
- 여주인공 퀸카 몰리다. 직업이 파티플래너인 그녀는 집안도 몸매도 얼굴도 완벽하다.
- 보통 여성들이 찌질한 주인공을 바라볼때 이런표정이 아닐까...여주인공 몰리의 친구
공항에서 일하는 '그'와 파티플래너인 '과분한 그녀'는 그가 일하는 공항에서 그녀의 아이폰을 찾아주는것을 계기로 만나게 된다.
솔직히 처음 접근한건 여주인공 몰리다. 그녀가 그를 초대했으니..
특히 영화에서 성격이 화끈하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친구들이 있어 영화에 재미를 더해준다.
- 다소 철없어 보이는 친구들
- 여주인공의 '귀여운' 친구인데 지금 한창 욕하는 중이다...
한편, 친구들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는다. 어떻게 그런 미녀가 이런 녀석을 만나고있는지...
저마다 각기 다른방식이지만 한결같이 어이없어한다.
- 니네가 친구냐...ㅡㅡ 아... 레알 어이없네.. 어떻게 그런 여신이... 말도안되..
그의 가족들 역시 어이상실... 둘이 잘 될거라는 일말의 상상도 하지 않는듯 하다.
그러나, 서로에게 점점 호감을 가지게 되고 잘생기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이 남자에게 그녀는 사랑을 느끼게된다.
- 호감있다는 저 능글맞은 표정... 연기가 아주 일품이다.
- 유머있는 커크에게 점점더 호감을 느끼고.
- 상당히 좋아하나보다.
- 선진국이라 진도도 빠르다.
사실 이날 여주인공 몰리와 그녀의 가족들에게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잠시동안 헤어지지만 솔직한 커크가 남자로서 엄청난 쪽팔림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상황을 이야기해주면서 이들은 정말로 연인으로 발전하게된다.
- 저뒤의 몰리 친구의 표정을 보면 커크의 변명이 대박이었을듯...
그러나, 서로의 오해로 실상 헤어짐을 맛보게된다.
커크는 몰리가 자신에게 맞지않는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여성이라고 느낀다.
그러나 몰리에게 커크는 10점 만점인 남자였다.
- 실연은 서로에게 크나큰 상처를 준다.
- 오해를 풀고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친구.
- 자신에게 응원은 커녕 욕했던 가족들에게 f. you 를 날리고 몰리를 찾아 나선다.
- 다시만난 애틋한 두사람.
"당신은 몸꽝이고, 운동신경도 없어요.
대학도 못나왔고, 유럽도 가본적이 없죠.
그리고, 당신의 차는... 당신 말대로 정말 똥차죠. 당신이 옳았죠.
내가 당신이랑 사귀면, 상처받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데이트 신청했던 거에요.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걱정해서 당신이 파일럿이라고 거짓말 했던것도 사실이에요.
미안해요.
당신이 파일럿이 되길 원하든,
공항 경비가 되길 원하든,
코끼리 똥이나 치우는 사람이 되길 원하든,
저는 개의치 않는다는 걸 말하려고 왔어요."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중에서.>
- 마지막 멋진 모습의 커크!
사랑앞에 점수매기기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주위의 다른 누가 뭐라하든 함께 있으면 행복한 이들.
조건을 떠난 사랑이라할까.
어쨌든 영화 곳곳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연발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곳곳에서 코미디적 요소가 풍기는
잘 짜여진 로멘틱 코미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