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준다는 디즈니랜드에서 믿을 수 없는 의혹이 일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혹의 핵심은 디즈니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도널드덕이 고객인 여성의 신체를 만지는 성취행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급기야 피해를 입은 여성은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디즈니랜드를 상대로 제기했다고 한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사는 올해 27세의 에이프릴 마고론 씨는 2008년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 리조트 Epcot 파크를 방문했다. 이때 그녀는 인기 캐릭터인 도널드덕에게 사인을 부탁했다. 그러자 도널드덕은 그녀의 몸을 더듬었다고 한다. 더욱 황당했던 것은 그녀가 아이를 안은 상태여서 저항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에이프릴 씨 가족은 휴일을 디즈니랜드에서 즐기기 위해 방문했지만 도널드덕의 성희롱으로 인해 모든 것을 망쳤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에이프릴 마고론 씨는 그날 이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심한 두통과 함께 불안감에 빠지고 메스꺼움, 현기증, 악몽 등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마침내 에이프릴 씨는 디즈니를 상대로 5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디즈니 관련 시설에서 마스코트의 성희롱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보도된 기사만 해도 24건에 이른다고. 한편 이번 고소에 대해 디즈니의 대변인은 "현재 소장을 확인할 수 없다. 확인되는대로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널드덕' 성추행 혐의...디즈니 5만 달러 피소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준다는 디즈니랜드에서 믿을 수 없는 의혹이 일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혹의 핵심은 디즈니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도널드덕이 고객인 여성의 신체를 만지는 성취행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급기야 피해를 입은 여성은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디즈니랜드를 상대로 제기했다고 한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사는 올해 27세의 에이프릴 마고론 씨는 2008년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 월드 리조트 Epcot 파크를 방문했다.
이때 그녀는 인기 캐릭터인 도널드덕에게 사인을 부탁했다. 그러자 도널드덕은 그녀의 몸을 더듬었다고 한다. 더욱 황당했던 것은 그녀가 아이를 안은 상태여서 저항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에이프릴 씨 가족은 휴일을 디즈니랜드에서 즐기기 위해 방문했지만 도널드덕의 성희롱으로 인해 모든 것을 망쳤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에이프릴 마고론 씨는 그날 이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심한 두통과 함께 불안감에 빠지고 메스꺼움, 현기증, 악몽 등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마침내 에이프릴 씨는 디즈니를 상대로 5만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디즈니 관련 시설에서 마스코트의 성희롱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보도된 기사만 해도 24건에 이른다고.
한편 이번 고소에 대해 디즈니의 대변인은 "현재 소장을 확인할 수 없다. 확인되는대로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