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

자기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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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꼭 누가 읽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랜만에 보니까 되게 좋았어.4일 동안 너무 보고싶어 미쳤었는데..비록 누나가 끝이라는 말을 하기 위해 만난거라지만,그래도 모습보고 목소리 들어서 좋았어.누나 뜻 잘 알겠어.마음이 갑자기 변했다고..다시는 내가 좋아질수 없다고..그렇게 나 앞에서 나를 귀찮아하고 내가 싫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도난 너무 사랑하는데ㅋ그래도 내가 정말로 사랑한다고 하면..누나 행복하게 원하는데로 해줘야겠지?....아.... 진짜 힘들다.여기 가족들하고 친구들이랑 떨어져서혼자 많이 힘들잖아.날 이용해도 좋아.I know this may mean nothing to you now,but remember I swore to you that you would always be my one and only baby girl?남자로 함 태어나서누나만 바라보다 갈란다.내가 너무 어리게, 듬직하지 못했어서 미안해.이미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곁에서 지켜줄께.이런 기대 조차 하면 안돼는거 알지만,그래도 혹시라도 그러다 마음이 다시 바뀐다면난 언제까지든 기다리고 있을께.아.. 춥고 너무 힘들다.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