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습니다. 한강에 나갑니다. 돗자리를 폅니다. 엎드립니다. <심야식당> 일본 드라마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목차는 메뉴판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비엔나소세지입니다. 영업시간은 밤12시부터 아침 7시 경까지. 사람들은 심야식당이라고 부른다. 손님이 오냐고? 텁텁한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동감합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가 나옵니다. 둘다 좋습니다. 누구나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치는 늘 환영입니다. 진로까지 곁들이다니 늠름합니다. SIMPLE IS THE BEST. 나름이 철학이 있습니다. 괜찮은 다이어트 안주입니다. 조만간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책을 덮습니다. 돗자리위에서 한숨잡니다. 바람이 좋습니다. 저녁입니다. 집으로 돌아갑니다. 빨간색 비엔나소세지, 직접 만들어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http://www.cyworld.com/djmanul/2862155 에 올렸습니다. 즐겁습니다. 맥주를 꺼냅니다. 소세지와 함께 먹습니다. 참 좋습니다. 1
밤에 보면 참을수 없는 음식 만화 <심야식당> 1권
날씨가 좋습니다.
한강에 나갑니다.
돗자리를 폅니다.
엎드립니다.
<심야식당>
일본 드라마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목차는 메뉴판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비엔나소세지입니다.
영업시간은 밤12시부터 아침 7시 경까지.
사람들은 심야식당이라고 부른다.
손님이 오냐고?
텁텁한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동감합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가 나옵니다.
둘다 좋습니다.
누구나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치는 늘 환영입니다.
진로까지 곁들이다니 늠름합니다.
SIMPLE IS THE BEST.
나름이 철학이 있습니다.
괜찮은 다이어트 안주입니다.
조만간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책을 덮습니다.
돗자리위에서 한숨잡니다.
바람이 좋습니다.
저녁입니다.
집으로 돌아갑니다.
빨간색 비엔나소세지,
직접 만들어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http://www.cyworld.com/djmanul/2862155
에 올렸습니다.
즐겁습니다.
맥주를 꺼냅니다.
소세지와 함께 먹습니다.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