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려왔는데 .. 169에 59면 어떤가요?

169女2010.08.16
조회1,117

요즘 왜케 마른여자가 많죠 ...

 

21살때 59에서 대학가고나서 조금씩 다이어트라는걸 알게됨.

 

교통사고후에 먹기만하다보니.

 

쪗다 뺏다 그거 2 .3키로씩 수없이 반복했었음.

 

그런데 5년사귄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한달도안되서 10키로가 쪄버림..

 

한참힘들어하다가 .. 두달만에 뺌.

 

그런데 한 600 만원 사기당하고나서 우울증옴.

 

3개월동안 10키로 또찜.

 

정신차리고 이제 다이어트같은거 다시찌우는거 다시는 하기싫어짐.

 

이제는 좀 다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 마음먹음

 

자신감을가지고 다이어트를 시작함

 

69에서 한달에 2kg씩 감량을 시작함

 

4월달부터해서 45678

 

지금은 59임... 근데 요즘좀 정신못차릴때가 있긴있으나 .

 

예전보다 빨리정신차려짐. 나이를 먹어선지 ... 이제 다이어트같은거 정복을했는지 .

 

그런데 그 목표는57 이었는데 59만되도 좋겠다고 생각을 몇년동안했었음

 

근데 그 59가됬는데 난왜 여전히 뚱뚱해보임 ?

 

빠졌다고는 생각드는데 왜 그때처럼같지가않음 ?

 

요즘 여자들 다리보면 스트레스가 확옴~

 

아. 굶어서 빼고 이러는거 하고싶은데 요요같은거 올까봐 못하겠음...

 

폭식증 심하게 많이 겪어본사람인지라 . 그게 두려움

 

그래서 천천히 빼려고하는데 . 요즘밖에만 나가면 ... 미쳐버리겠음..

 

그래도 마음잡고 조금씩 빼서 내년엔 꼭 비키니 입겠어요~~~

 

그런데 하나만 물어보겠음.....ㅠㅠㅠ

 

168~9 인데 ... 몸무게 59면 ... 님들은 어떠케 생각하나염 ?

 

자신이아직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