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를 즐겨보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제가 오늘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하소연 좀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갖고 싶은걸 물어보더군요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전 아스날 바람막이와 홈 삭스 그리고 아대를 갖고 싶다고 했고 축구에 대해 잘 모르는 여자친구에게 제가 평소 자주 구경하던 잉xxx샵을 추천해주었어요.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구매를 했지요...이게 2주전 일이에요 아스날 바람막이는 입고가 늦어져 배송이 좀 걸린다더군요... 그래서 아대랑 양말도 바람막이랑 같이 보내달라고 했어요. 물론 결제는 바로 했구요. 근데 2주뒤에 바람막이랑 아대는 배송하고 양말은 품절이 됐다고 환불하던가 14000원을 더 내면 유럽판 같은 사이즈 양말을 보내준다네요 ㅡㅡ;; 기가 찼습니다. 미리 결제도 다했고 2주를 기다렸는데, 8000원 짜리 양말을 14000원을 더 내고 유럽판으로 사던가 그냥 환불받는 방법밖에는 없다니까요. 유럽판이 뭐냐며 물어보는 여자친구를 보다 화가나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죄송하다고 방법이 없다네요. 그래서 제가 그 쪽에서 실수한건데 그냥 환불이나 유럽판 구매하라고 하고 땡인가요? 라고 말했더니 상담하던 여직원도 기분이 나빴는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도 드릴말씀이 없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여직원만의 잘못도 아니고 저도 욕은 안했지만 열폭했기때문에 여직원도 기분나쁠거라는거 이해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쯤에서 그만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바람막이를 좀 저렴한거로 변경하고 차액으로 14000원을 더주고 양말을 사고 나머지 금액은 적립금으로 환불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왕복택배비 6000원도 부담하구요 ㅡㅡ;; 여기까진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 여자친구는 택배비를 아껴보겠다고 직접 매장을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사이트에는 방배동 구매가능이라고 적혀있으니까요. 근데 여자친구한테서 들려오는 소리가 잉xxx샵에 전화했더니 방문하면 안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왜 안되냐고 했더니 잘 모르겠고 그냥 안된다고 했답니다. 순간 쇼핑몰에서 제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것 같아 화도 나고 대체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남자직원이 받더군요 전 전후사정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직원 저번에 여자직원한테 들었었는 전후사정을 알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제가 설명하고 있는데 제말을 끊더니 말하더군요 약간의 짜증투로 이미 고객님께서 변경하시기로 다 했고 그래서 그렇게 해드리는 것뿐이라고 하더군요. 제말은 다 듣지도 않구요. 아마 여자직원에 제가 전에 열폭했다고 말해서 그 남자직원은 제가 또 그냥 열폭할려고 전화한줄 알았나봐요... 전 왜 매장구매가 안되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한건데 말이죠. 남자직원이 짜증투로 말하니 저도 화가났습니다. 그리서 본론에서 벗어나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요. 물론 서로 욕은 안했지만 고성이 오고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서로 말꼬리 물어지면서 싸우게 되었죠. 그러다가 남자직원의 말이 여자분한테 다 설명 드렸다고 하더군요 전 근데 왜 여자친구가 모르냐고 따졌죠. 제대로 설명했는데 왜 모르냐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모르니 내가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려고 전화했는데 왜 화내냐며 따졌죠 그런데...그 남직원 말이 정말 어이없더군요 자기들측에선 여자분과 저의 관계증명도 안되었고 (지난번 여자상담원 한테는 남자친군데 여자친구가 잘모르는것 같아 제가 전화했다고 말하고선 상담했는데 말이죠ㅡㅡ;;) 주문자도 아니면서 이 일에 껴들 자격있냐면서 자기말만 막 하더군요 그러더니 지금 영업방해하는거냐고 화낼려고 전화한거 아니까 전화 끊겠다더니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ㅡㅡ;; 주문자도 아니면서 껴들 자격있냐니... 주문자가 전화하면 되지 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내가 따지냐니... 참나...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정말 진짜 입에서 욕이 나오려는데 그 남자직원 혼자 열폭하더니 자기말만하고 끊어버리데요...황당했습니다. 주문자 아니면 물어보지도 못합니까? 주문자 아니면 잘못된거 잘못되지 않았냐고 따지지도 못하고 궁금한거 물어보지도 못하나요? 아 정말 생각할수록 기가막힙니다. 정말 남자직원 불친절의 극치를 보여주더군요. 저 바로 회원탈퇴하고 여친한테 다 그냥 환불하라고 했는데 여친이 전화하니깐 그랬데요... 여자직원이 다 제대로 설명한줄 알았다고 그리고 교환은 택배기록을 남겨야되서 매장방문이 어렵다고 설명해주었다네요. 그리고 양말은 환불하라고 했으면서 바람막이는 또 환불이 안된다네요 10만원짜린데 환불이 안된데요, 세상에 이런법도 있습니까? 그리고 쇼핑몰 직원이 다 른직원 말만듣고 상황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고객한테 주문자 아니라고 먼저 짜증내고 전화끊어버리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정말 만약 제가 그 직원분들한테 말도 안되게 억지부리고 짜증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당한거 생각하면 정말 억울하고 분하네요... 아마 남자분들중에 축구용품 관심있으신 분들은 잉XXX샵 다 아실거에요 거기 원래 불친절한건가요 아님 저만 그런일 당한건가요? 만약 저만 당했으면 제가 잘못한거겠지만 혹시 다른분들도 제 얘기 공감하시는 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밤 되세요~^^ 2
고객 전화 먼저 끊는 잉xxx샵아시나요? 정말 어이없네요
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를 즐겨보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제가 오늘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서 하소연 좀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갖고 싶은걸 물어보더군요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전 아스날 바람막이와 홈 삭스 그리고 아대를 갖고 싶다고 했고
축구에 대해 잘 모르는 여자친구에게
제가 평소 자주 구경하던 잉xxx샵을 추천해주었어요.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구매를 했지요...이게 2주전 일이에요
아스날 바람막이는 입고가 늦어져 배송이 좀 걸린다더군요...
그래서 아대랑 양말도 바람막이랑 같이 보내달라고 했어요.
물론 결제는 바로 했구요.
근데 2주뒤에 바람막이랑 아대는 배송하고 양말은 품절이
됐다고 환불하던가 14000원을 더 내면 유럽판 같은 사이즈 양말을 보내준다네요 ㅡㅡ;;
기가 찼습니다.
미리 결제도 다했고 2주를 기다렸는데, 8000원 짜리 양말을
14000원을 더 내고 유럽판으로 사던가 그냥 환불받는 방법밖에는 없다니까요.
유럽판이 뭐냐며 물어보는 여자친구를 보다 화가나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죄송하다고 방법이 없다네요. 그래서 제가
그 쪽에서 실수한건데 그냥 환불이나 유럽판 구매하라고 하고 땡인가요? 라고 말했더니
상담하던 여직원도 기분이 나빴는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도 드릴말씀이 없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여직원만의 잘못도 아니고 저도 욕은 안했지만 열폭했기때문에
여직원도 기분나쁠거라는거 이해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쯤에서 그만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바람막이를 좀 저렴한거로 변경하고
차액으로 14000원을 더주고 양말을 사고 나머지 금액은 적립금으로 환불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왕복택배비 6000원도 부담하구요 ㅡㅡ;;
여기까진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 여자친구는 택배비를 아껴보겠다고 직접 매장을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사이트에는 방배동 구매가능이라고 적혀있으니까요.
근데
여자친구한테서 들려오는 소리가 잉xxx샵에 전화했더니 방문하면 안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왜 안되냐고 했더니 잘 모르겠고 그냥 안된다고 했답니다.
순간
쇼핑몰에서 제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것 같아 화도 나고
대체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남자직원이 받더군요
전 전후사정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직원 저번에
여자직원한테 들었었는 전후사정을 알고 있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제가 설명하고 있는데 제말을 끊더니 말하더군요
약간의 짜증투로
이미 고객님께서 변경하시기로 다 했고 그래서 그렇게 해드리는 것뿐이라고 하더군요.
제말은 다 듣지도 않구요. 아마 여자직원에 제가 전에 열폭했다고 말해서 그 남자직원은
제가 또 그냥 열폭할려고 전화한줄 알았나봐요... 전 왜 매장구매가 안되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한건데 말이죠.
남자직원이 짜증투로 말하니 저도 화가났습니다. 그리서 본론에서 벗어나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요.
물론 서로 욕은 안했지만 고성이 오고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서로 말꼬리 물어지면서 싸우게 되었죠.
그러다가 남자직원의 말이 여자분한테 다 설명 드렸다고 하더군요
전 근데 왜 여자친구가 모르냐고 따졌죠. 제대로 설명했는데 왜 모르냐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모르니
내가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려고 전화했는데 왜 화내냐며 따졌죠
그런데...그 남직원 말이 정말 어이없더군요
자기들측에선 여자분과 저의 관계증명도 안되었고
(지난번 여자상담원 한테는 남자친군데 여자친구가 잘모르는것 같아 제가 전화했다고 말하고선 상담했는데 말이죠ㅡㅡ;;)
주문자도 아니면서 이 일에 껴들 자격있냐면서 자기말만 막 하더군요 그러더니
지금 영업방해하는거냐고 화낼려고 전화한거 아니까 전화 끊겠다더니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ㅡㅡ;;
주문자도 아니면서 껴들 자격있냐니...
주문자가 전화하면 되지 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내가 따지냐니...
참나...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정말 진짜 입에서 욕이 나오려는데 그 남자직원 혼자
열폭하더니 자기말만하고 끊어버리데요...황당했습니다.
주문자 아니면 물어보지도 못합니까?
주문자 아니면 잘못된거 잘못되지 않았냐고 따지지도 못하고
궁금한거 물어보지도 못하나요?
아 정말 생각할수록 기가막힙니다.
정말 남자직원 불친절의 극치를 보여주더군요.
저 바로 회원탈퇴하고 여친한테 다 그냥 환불하라고 했는데
여친이 전화하니깐 그랬데요...
여자직원이 다 제대로 설명한줄 알았다고 그리고 교환은
택배기록을 남겨야되서 매장방문이 어렵다고 설명해주었다네요.
그리고 양말은 환불하라고 했으면서 바람막이는 또 환불이 안된다네요 10만원짜린데
환불이 안된데요, 세상에 이런법도 있습니까?
그리고 쇼핑몰 직원이 다 른직원 말만듣고 상황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고객한테
주문자 아니라고 먼저 짜증내고 전화끊어버리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정말 만약 제가 그 직원분들한테 말도 안되게 억지부리고
짜증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당한거 생각하면 정말 억울하고 분하네요...
아마 남자분들중에 축구용품 관심있으신 분들은 잉XXX샵 다 아실거에요
거기 원래 불친절한건가요 아님 저만 그런일 당한건가요?
만약 저만 당했으면
제가 잘못한거겠지만 혹시 다른분들도 제 얘기 공감하시는 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