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생이야기

지니2010.08.17
조회211

안녕하세요 전 지금18살 자퇴생입니다

뭐 나쁜일로 자퇴한건아니구요

다리수술때문에 1년휴학햇는데

한학년낮게 다닐용기?가없어서 자퇴햇습니다

자퇴하기전에도 집에서 쉬어서 자퇴해도똑같을것같앗는데

아니더군요

그래도 학교랑 연결의끈?이잇어서인지 슬프지않앗는데

이제 제 인생?은 남들과다르단생각에자꾸눈물이나네요

혹시 자퇴생이잇으시다면 조언좀듣고싶습니다

특히 친구들이 수학여행이나 시험기간에 공부해야한다고 그러면 더 부럽고그러네요

중학교땐 교복도입기싫고 공부도싫고 그랫는데

지금은 교복이너무입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친구들과 같은나이에 대학가서 학창시절을보내고싶은데

검정고시와 수능을 1년안에 끝낼수잇나요?

진짜 완전빡세게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