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의심은 바람기에서 비롯된다' 이 말 아세요? 제가 책 읽다가 엄청 와 닿았던 구절입니다. 절대 틀리지 않은 말 같네요.. 원래 '뭐 눈엔 뭐만 보이는 법' 입니다. 본인이 바람기많고 여자 함부로 만나고 다니기 때문에.. 본인이 그러고 다니니니까, 상대방도 그럴거라고 막연히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본인이 친구라는 이성들과 단둘이 술마시고 별 짓 다 하고 막 나가고 다니니까 상대방의 친구라는 사람들도 그런 사이일거라고 추측하고 의심하는 겁니다. 집착, 의심, 구속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라구요..? 참.. 어리네요.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었던 예전 남자친구들은 절대 그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잘못 만난.. 바람둥이 같았던 그런 나쁜 남자들이 하나같이 예외없이 의심이 정말 많았습니다. 전화해서 밖인것 같기만해도 어디냐 남자랑 있냐 술먹냐 다짜고짜 이런 말부터 꺼냈습니다. 왜일까요? 본인이 허구헌날 여자 만나서 밖에서 돌아다니고 여자랑 술마시고 막 다니니까 본인이 그러고 다니니까 세상 사람들이 본인처럼 다 그러고 다니는 줄 아는 겁니다. 잘나고... 제대로 된 남자들은 집착 의심 구속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고 자기 여자 하나 지킬 자신 있으니까요.. 모자란.. 부족한 남자들이 그럽니다. 여자분들 부디 현명해지세요. 그리고 남자조심하세요. 남자 보는 눈 기르는거,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부디.. 남자에게 다 걸어서 헌신하다 헌신짝 신세 되지 마시고, 그럴 시간에 본인의 자기 계발에 힘 쏟으세요. 여자인이상 외모관리는 항상 꾸준히 어느정도 하셔야 되고 책 읽고 문화생활하시면서 교양 쌓으시고 자기 일 꼭 하나 가지셔서 (요즘은 남자들도 직업없이 살림만하는 여자 no thanks 입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당당한 여성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균형'을 갖추세요.. 머리는 텅텅 비고 교양도 하나 없으면서 외모에만 치중하시면 남자들이 갖고놀기에 딱 좋은 여자로 취급받구요.. 또 아무리 똑똑해도 얼굴이 못생기거나 전혀 꾸밀줄 모르거나 몸매가 영 아니면 여자로서 존중받기 힘듭니다. 수술하시라는게 아니구요.. 적어도 몸매에 조금 신경쓰시고 조금 꾸밀줄만 아셔도 어느정도는 다.. 예뻐질 수 있습니다. '난 안돼'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현명하고 교양있으면서 본인만의 '느낌'과 '분위기'를 갖고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갖춘 여성들이 대한민국에 많아지길 바랍니다. 외모에만 치중해서 내면은 골병 든 그런 인조인간.. 성형 공화국 대한민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를... 1
여자분들.. 의심많은 남자 조심하세요..
'남자의 의심은 바람기에서 비롯된다'
이 말 아세요?
제가 책 읽다가 엄청 와 닿았던 구절입니다.
절대 틀리지 않은 말 같네요..
원래 '뭐 눈엔 뭐만 보이는 법' 입니다.
본인이 바람기많고 여자 함부로 만나고 다니기 때문에..
본인이 그러고 다니니니까,
상대방도 그럴거라고 막연히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본인이 친구라는 이성들과 단둘이 술마시고 별 짓 다 하고 막 나가고 다니니까
상대방의 친구라는 사람들도 그런 사이일거라고 추측하고 의심하는 겁니다.
집착, 의심, 구속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라구요..?
참.. 어리네요.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었던 예전 남자친구들은
절대 그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잘못 만난.. 바람둥이 같았던 그런 나쁜 남자들이 하나같이 예외없이
의심이 정말 많았습니다. 전화해서 밖인것 같기만해도 어디냐 남자랑 있냐 술먹냐
다짜고짜 이런 말부터 꺼냈습니다.
왜일까요?
본인이 허구헌날 여자 만나서 밖에서 돌아다니고 여자랑 술마시고 막 다니니까
본인이 그러고 다니니까 세상 사람들이 본인처럼 다 그러고 다니는 줄 아는 겁니다.
잘나고... 제대로 된 남자들은 집착 의심 구속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고 자기 여자 하나 지킬 자신 있으니까요..
모자란.. 부족한 남자들이 그럽니다.
여자분들
부디 현명해지세요.
그리고 남자조심하세요.
남자 보는 눈 기르는거,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부디..
남자에게 다 걸어서 헌신하다 헌신짝 신세 되지 마시고,
그럴 시간에 본인의 자기 계발에 힘 쏟으세요.
여자인이상 외모관리는 항상 꾸준히 어느정도 하셔야 되고
책 읽고 문화생활하시면서 교양 쌓으시고
자기 일 꼭 하나 가지셔서 (요즘은 남자들도 직업없이 살림만하는 여자 no thanks 입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당당한 여성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균형'을 갖추세요..
머리는 텅텅 비고 교양도 하나 없으면서 외모에만 치중하시면
남자들이 갖고놀기에 딱 좋은 여자로 취급받구요..
또 아무리 똑똑해도 얼굴이 못생기거나 전혀 꾸밀줄 모르거나 몸매가 영 아니면
여자로서 존중받기 힘듭니다.
수술하시라는게 아니구요.. 적어도 몸매에 조금 신경쓰시고 조금 꾸밀줄만 아셔도
어느정도는 다.. 예뻐질 수 있습니다. '난 안돼'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현명하고 교양있으면서 본인만의 '느낌'과 '분위기'를 갖고있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갖춘 여성들이 대한민국에 많아지길 바랍니다.
외모에만 치중해서 내면은 골병 든 그런 인조인간.. 성형 공화국 대한민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