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홍킹이 군대간다고 소고기 사줌!!!!!!!!ㅋㅋㅋㅋ

. 2010.08.17
조회3,454

앗싸뵹~!

우선 글을 쓰기 앞서 홍킹형님께 바치는글..

홍킹형님~ㅠㅠ 진짜 폭풍감동..!! 항상 좋은말씀 그리고 언제나

찾아뵈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군대간다니까 또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형님께서 해주신 말씀들 절대 잊지않고 있다가 군 제대후

이제 그것들을 실천으로 옮겨 멋진 사나이가 되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

 

 

 

 

 

 

ㅋㅋ나 홍킹형님 자주 만나는 남자임..

난 홍킹이랑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난다는 것에 대해서

요기 네이트온 판에 엄청 자랑하고 싶었었음...

 

 

 

 

 

 

 

하지만 홍킹형님께서 싫어하실것 같아 한번도 글올리거나 그런적 없는데

어제 형님께 "형님이 고기사주고 술사준거 네톤에다가 자랑해도 되요?!"

하고 여쭈우니..ㅋㅋ 쿨하게 허락해주셨음..ㅋㅋ

 

 

 

 

 

아..진짜 어제 홍킹형님이 소고기 사주셨는데

진짜 나 그렇게 태어나서 소고기 맛있게 먹어본적 첨임!!

 

플러스..난 이적까지 소고기 비싸서 식당에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데;;

형님이 사주셔서 식당서 처음먹는거였는데.. 글케 맛있게 소고기 먹어서

어제 넘 햄볶았음...ㅋㅋㅋㅋ

 

 

아..ㅋㅋ 홍킹형님 소식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을것 같아

잠깐 형님 소식을 전하면..

 

 

이 형님 월화수목은 아침 7시부터 새벽 1~2시까지 공부하시고

금토일요일은 충남 어느 마을에 내려가서셔 열심히

학생들 가르치심..^^ㅋㅋ

 

고로 엄청 바쁘심~ 나도 만나 뵐때마다 충남 어느 도시로가서

형님 비는 시간에만 잠깐 만나서 밥도먹고

ㅋㅋ홍킹형님이 노래잘하고 싶다면서 노래방가자고 해서 노래방가고 했음..ㅋㅋ

 

막 판으로 다시 돌아오라고들 마니 하던데..

 

글쎄..거의 힘들지 않을까 싶음...ㅋㅋ

 

 

암튼~! 난 낼 모레 목요일날 논산훈련소로 군입대를 하게됨..ㅜㅜㅜㅋㅋㅋ

 

그래서 원래 홍킹형님 월~목 공부하실때 전화드리면 잘 못받으심..

전화 온거 확인만 하신담에 문자하심~ㅋ

 

근데 목요일은 입대하니까 그때 들어가기전에 전화 한번 드리겠다니까

대기타고 있을테니 마지막으로 통화하고 들어가라고 하심..ㅋㅋ

 

 

앜ㅋㅋㅋ

 

 

솔직히 나란 남자 군대가기전에 홍킹형님 만나뵙게 되서

너무 감사함.. 그것에 대해선 이미 홍킹형님께도 자주 말씀드리고

나도 다른 사람들한테 마니 ㅇㅒ기해서

또 여기다 얘기하긴 좀 그럼...-_-ㅋㅋ

 

 

암튼.. 난 자랑질과 더불어 홍킹형님 안부 전했음!ㅋㅋ

그럼 빠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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