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의 직업인 약사님의 부인도 가출하셨네요~ 하물며...

fx2010.08.17
조회308
평범한 이들의 부인들이야....
5년 미만 이혼휼이 80%랍니다. 인생 조지기 싫으신 분들은 주의 바람!

다문화센타의 역할에 대해-시리즈2     |
    2010.08.15 20:43
글쓴이 - X

2번째 이야기

복지관 생각만 하면 불쾌감이 들던 중
2010년 새해가 되어 복지관의 센터장이 바뀌어 다른 여자가 센터장으로 왔다는 얘기를 듣고 아내를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아내가 입국후 4개월 동안 전 센터장 때문에 복지관에 차마 보내질 못했거든요 하여튼 그동안 우리 부부사이에 많은 문제와 다툼이 있었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복지관의 도움을 요청한 겁니다

그러나 2개월 동안 복지관을 다니며 받은 도움이 결코 도움이 되질 못했습니다. 결혼생활 6개월 만에 아내가 가출을 했습니다
충격이었죠

저는 직업이 약사이고 수입도 좀 여유 있고 좋은 아파트도 있고 해서 가출을 할 것이란 생각은 전혀 해보지 않았는데 그녀가 없어진거죠

일주일정도 지나 법원에 나타났다는 센터장의 전화를 받고 법원으로 달려갔죠
그때 때마침 제가 **경찰에 신고하여 형사 2분이 와있던 상태에서 같이 법원에서 40여분을 기다렸나?
다급한 상태에서 40여분을 기다리기가 고역이라
센터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중개업자와 가출녀가 도망을 갔다합니다

그것을 형사가 쫓아가 지구대에 붙잡아 두고
그 지구대에서 가출녀를 가출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사람이 완전 다른 사람으로 달라져 있더군요

그런데 센터장이 가출녀에게 지금 남편이 와있으니 한번은 만나 보라 했나봐요 그런데 업자새끼가 옆에서 그 말을 듣고
“ 왜 남편을 불렀느냐 일을 더 어렵게 한다”면서 버럭 화를 내고 도망을
친거라 하던데
잠깐 여기서 이상하죠?

남편을 부르는게 당연 한건데 남편의 출현이 업자의 계획에 돌발 상황이 된거죠
왜 그것이 돌발 사태일까요?센터장과 업자사기꾼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고 갔길레 당연한 남편의 출현이 돌발 상황이 되버린거죠? 이상합니다

그리고 처음 **법원에 나타나고 중개업자와 가출녀가 급히 도망을 가기까지 시간이 40여분의 짧은 시간인데 그 시간에 이혼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다문화센타의 센터장과 최통역이 같이 읍사무소를 방문하고 그 필요한 서류를 떼는데 도와주고 또 이혼소장의 번역까지 해주고 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다문화센타의 역할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면 먼저 가출의 이유를 묻는 등으로 가출녀의 생각을 듣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대화하여 일단은 가출녀를 집으로 귀가 시키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이혼의 구체적 행동인 이혼소장을 작성하는데 방해를 하여 지연 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런데 다문화센타의 사람들이 한 행동이 40여분의 짧은 시간동안에 이혼소장의 작성에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것이 원고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으며 혹시 업자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는가하는 의심이 듭니다

지금은 합의 이혼상태인데 처음 가출이 3월초 이었고 5개월 동안 최통역에게서 저는 도움은 커녕 어떠한 정보도 얻질 못했고
무엇을 물으면 오직 모른다는 답만 들었습니다
제가 최통역에게 만나서 얘기 좀 하자 해도 바쁘다고만 하고 계속 피해 왔거든요
아마 아내가 가출후 최통역과 많은 대화를 했을것이며 그러기에 최통역은 많을 것을 알 것 입니다

제가 한 이 결혼은 애당초부터 조금 살다가 아니다 싶으면 가출해라 우리가(중개업자)도와주겠다 더 좋은 남자를 소개해주겠다는 계획적인 사기결혼이었으며 철저한 업자놈의 지배하에 있었기에 가출녀의 증거와 그 흔적을 찾기가 매우 힘이 들더군요

본인은 통역에게 가출녀를 돕는 행위가 결국 사기꾼인 중개업자를 돕는 행위임을 수차례 경고했으나 끝까지 통역은 사기꾼을 도왔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 입니다

다문화센타의 역할이 행복한 가정을 위한 봉사가 절대로 아니고 다른 목적이 있음을 비로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