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분도 더럽고 해서 글이나 남기려고. 그래도 끝까지 읽다보면 진짜 구하기 힘든 케레알 선물 하나 줄테니깐... 짧으니깐 스크롤 내리지 마라. 형아 다 보고 있다. 때는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나 지난 7월 2일 덥고도 비오는 그날. 여자들의 그날이 아니라고!!!! 난 꼭 필요한 도서 120권을 받아야만 했어. 이때부터 시작된 나의 실수. 착불로 보내라고 했는데 택배회사에서 착불대금 대신 물건을 먹어 버렸네? 열받잖아~ 사용해야할 물건 못 쓴건 둘째치고 돌려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우선 상콤한 아가씨들이 계씬 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띠뚜띠뚜 걸었지. 들려오는 답변이 한가지더군. "현재는 접속량이 많아 상담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면 전화받으실 번호를 남겨주세요." 번호를 눌렀어! 진심으로 하나하나 정성어린 마음으로 말이지. 그런데 왠걸?? "현재 예약된 번호가 많아서 다음에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뭥미? 장난해? 왜 번호를 남기라고 하는거야!!!!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연락이 되서 상담원과 레알 전투 상담 시작했지. 분실된 물건을 찾는다고 말을 하는데 자꾸 다른 얘기를 하는거야 무슨 자기네 영업 방침을 설명해주고 있어!! 내가 궁금한건 내!물!건! 어딨냔는건데.. 그렇게 일주일 동안 상담하고 드디어 레벨업 했다! 물류 센터 담당자랑 통화를 했지. 아 이분 멋진 분이야~ 드디어 물건을 찾았다고 하더라고~ 처음엔 보상을 바랬는데 이젠 물건이라도 받자라는 심정으로 통화하는데 대답이 완전 청와대야. 통화할때마다 말이 바껴. 소신도 없어. 결정권도 없어 모두다 똑같은 애송이 시더라고! 그래서 결정권 있는 곳으로 또 레벨업!!(아 계속 쓸라니깐 지치네.. 미안해..형 좀 늙어서) 또 그렇게 이주가 지났어.. 장마보다 더 긴 무서운 기다림의 스콜을 지나... 이젠 크레임 담당자야.. 이분이 모든 문제를 담당하고 있대. 말씨도 나긋하시고 뭐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실 것 같은 심산이야.. 와나.. 감동 받았지. 이제 드디어 물건도 받고 보상도 받는구나.. 아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이제 끝이구나~ 정말 지루박부터 브레이크까지 열라 추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있는데... 답변이 없네. 하루. 이틀.. 삼일.. 전화를 해도, 문자를 남겨도 연락이 없네.. 크레임 담당자는 내 떠나간 애인이 아니라고!! 왜 연락을 안해! 왜 말을 못해!! 그렇게 일주일(형이 적은 시간은 실질적, 객관적인 거다.뻥은 0.1초 밖에 차이 없다) 연락을 했어.. 크레임 담당자 : 고객님 죄송하구요. 제가 몸이 아파서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크리에 내 머리도 정신병원 가게 생겼어요!! 내가 아저씨 병까지 책임져야 하는 의사는 아니잖아? 앙? 그렇게 난 또 다시 순환되어만 했던 독백 다시 상담원-> 문류센터 -> 담당자(책임자) 결국 아직까지 처리 안되서 본사에 전화하고 글쓰고 있는 중이다.. 어디 택밴지 열라 궁금하지??? 맨날 광고하는 그 회사 있잖아~ 업계 1위 고객님의 성원에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한무 아저씨 택배!! 아마 너희들은 본사로 전화한다봤자 겨우 1588-XX11 일거야~ 거기 말고 진짜 처리해주는 곳 있다~ 글 남기려고 봤더니 뭐 그런거 공개하면 법에 걸린다나 더럽고 치사한 택배 시키들 X한번 먹여보고 싶으면 dacare@hanmail.net으로 메일보내~ 처리방법까지 한번에 쏴준다..
택배회사에 모태반감 있는 너 꼭봐!!(특히 한X 택배 !)
뭐 기분도 더럽고 해서 글이나 남기려고.
그래도 끝까지 읽다보면 진짜 구하기 힘든 케레알 선물 하나 줄테니깐...
짧으니깐 스크롤 내리지 마라. 형아 다 보고 있다.
때는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나 지난 7월 2일
덥고도 비오는 그날. 여자들의 그날이 아니라고!!!!
난 꼭 필요한 도서 120권을 받아야만 했어.
이때부터 시작된 나의 실수. 착불로 보내라고 했는데
택배회사에서 착불대금 대신 물건을 먹어 버렸네?
열받잖아~ 사용해야할 물건 못 쓴건 둘째치고 돌려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우선 상콤한 아가씨들이 계씬 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띠뚜띠뚜 걸었지.
들려오는 답변이 한가지더군.
"현재는 접속량이 많아 상담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면
전화받으실 번호를 남겨주세요."
번호를 눌렀어! 진심으로 하나하나 정성어린 마음으로 말이지.
그런데 왠걸??
"현재 예약된 번호가 많아서 다음에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뭥미? 장난해? 왜 번호를 남기라고 하는거야!!!!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연락이 되서 상담원과 레알 전투 상담 시작했지.
분실된 물건을 찾는다고 말을 하는데 자꾸 다른 얘기를 하는거야
무슨 자기네 영업 방침을 설명해주고 있어!! 내가 궁금한건 내!물!건! 어딨냔는건데..
그렇게 일주일 동안 상담하고 드디어 레벨업 했다!
물류 센터 담당자랑 통화를 했지. 아 이분 멋진 분이야~
드디어 물건을 찾았다고 하더라고~
처음엔 보상을 바랬는데 이젠 물건이라도 받자라는 심정으로 통화하는데
대답이 완전 청와대야. 통화할때마다 말이 바껴.
소신도 없어. 결정권도 없어 모두다 똑같은 애송이 시더라고!
그래서 결정권 있는 곳으로 또 레벨업!!(아 계속 쓸라니깐 지치네.. 미안해..형 좀 늙어서)
또 그렇게 이주가 지났어.. 장마보다 더 긴 무서운 기다림의 스콜을 지나...
이젠 크레임 담당자야.. 이분이 모든 문제를 담당하고 있대.
말씨도 나긋하시고 뭐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실 것 같은 심산이야..
와나.. 감동 받았지. 이제 드디어 물건도 받고 보상도 받는구나..
아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이제 끝이구나~
정말 지루박부터 브레이크까지 열라 추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있는데...
답변이 없네. 하루. 이틀.. 삼일..
전화를 해도, 문자를 남겨도 연락이 없네..
크레임 담당자는 내 떠나간 애인이 아니라고!! 왜 연락을 안해! 왜 말을 못해!!
그렇게 일주일(형이 적은 시간은 실질적, 객관적인 거다.뻥은 0.1초 밖에 차이 없다)
연락을 했어..
크레임 담당자 : 고객님 죄송하구요. 제가 몸이 아파서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에 다니느라...
병원크리에 내 머리도 정신병원 가게 생겼어요!!
내가 아저씨 병까지 책임져야 하는 의사는 아니잖아? 앙?
그렇게 난 또 다시 순환되어만 했던 독백
다시 상담원-> 문류센터 -> 담당자(책임자)
결국 아직까지 처리 안되서 본사에 전화하고 글쓰고 있는 중이다..
어디 택밴지 열라 궁금하지??? 맨날 광고하는 그 회사 있잖아~
업계 1위 고객님의 성원에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한무 아저씨 택배!!
아마 너희들은 본사로 전화한다봤자 겨우 1588-XX11 일거야~
거기 말고 진짜 처리해주는 곳 있다~
글 남기려고 봤더니 뭐 그런거 공개하면 법에 걸린다나
더럽고 치사한 택배 시키들 X한번 먹여보고 싶으면
dacare@hanmail.net으로 메일보내~ 처리방법까지 한번에 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