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남편과 인연은 12년......연애7년 결혼5년째.. 남편은 30대후반... 전 30대초반.... 남편은 결혼전에도 백수인시절이 많았습니다.... 본인스스로 사회생활에 믿은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해서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어져서....맘이 너무 다쳤다고 하며 우울증에 걸린거같다고 했습니다. 힘들어 보였습니다....내가 미쳤나봅니다... 내가 아니면 이사람 잘못될까싶어 정이 많이 들어 그런건지... 버릴수가 없더라구요... 남편의 성격은 욱하는 성질이라 화날때만 빼면 저에게도 잘해주고 사람들과도 잘어울리는 성격에 그런대로 연애할때는 괜찮았습니다. 대부분 시아버님 돈문제로 몇 번정도 심하게 싸우긴했는데 화해하며 연애시절을 그런대로 보냈습니다.... 연애할 때 남편이 돈을 못번기간(3년)에 제가 데이트비용도 냈고 남편은 혼자살았습니다..임대료 , 관리비같은것도 제가 내줬습니다.. 그냥 서로 있는사람이 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혼날짜를 6개월전에 잡았습니다.. 직장을 잡지않는건지 안잡히는건지 직장문제로 마니 싸우면서 보내다보니 시간이 지났습니다... 결혼1개월전에 직장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면 결혼전에 저렇게 직장을 안잡았던걸 ... 그때 헤어졌으면 좋았더란 생각이 듭니다. 결혼하자마자 아이가 생겼습니다.. 결혼후 4개월만에 본의아니게 남편은 또 백수가되었습니다... 그리고 1개월을 논후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시 3개월일한후 이번에는 스스로 관둔다고 했습니다... 안된다고 했습니다...그 다음달에 출산달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관두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대신 뭐든해서 돈을 벌라고 했습니다. 반년동안 백만원정도 벌어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주말에 쉴수있는일을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저도 일에 육아에 힘들어하고 주말에 아이와도 함께 있을수 있는일을 배워보고 싶다고 햇습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저도 같이 있으면 좋으니까요.. 대신 학원 다니면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습니다... 6개월 학원은 다녔습니다..... 알바는 한번도 안했습니다... 전 결혼해서 지금까지 출산휴가3개월 외에는 쉰적이 없습니다... 마니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제가 퇴근해서 집에가면 주로 tv를 봤습니다..... 술마시고 오락하다가 잘때도 많았습니다..... 제가 놀면서 집안일을 하라고 잔소리하면 싸움이 시작되는게 반복이었습니다.... 아이를 맡기는 비용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에 이렇게 살거면 아예 애를 보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그렇다고 전업주부는 되기 싫다고 합니다... 30대후반이라서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취직도 쉽지않았습니다.. 쉬운일만 하려는게 문제였습니다.... 또 다음해가 되었습니다...알바자리만 생겨서 한달 한달 일했고 작년에는 6개월정도 일했습니다..... 하지만 월급이 백만원이었습니다.. 그동안 빚이 많았습니다.... 친정에서 천오백만원을 가져다 다 썼습니다.... 마이너스 통장도 썼구요.... 백만원벌어서 빚이 해결이 안되다보니 그래서 다른일을 알아본다면서 또 회사를 관뒀습니다... 또 백수가 되었습니다.... 2010년 이번해에는 두달정도 일했습니다.... 또 관둔다고 합니다....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경제적인문제 이건 현실입니다..이걸로 인해 싸움을 심하게합니다... 집에서 tv만보지말고 알바라도 하라고 잔소리를 했습니다..... 바로 욕을 합니다...... 욕이 레파토리로 나옵니다..... 심하면 폭행도 합니다.... 옆에 보이는 물건던지고 난리입니다.... 물건던지는건 일도 아닙니다...전 이제 잘 피합니다.... 몸싸움을 할때도 있습니다...힘으로 절 밀치고 난리입니다.. 머리통을 친다던가 이럽니다.. 그래놓고 하는말이 자기는 제대로 친적은 없다고 합니다... 더 열받을때는 따귀도 때리고 그럽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일부러 시비걸고 그럽니다... 그래놓고 제가 하지말라고 치면 쌍방폭행이라고 합니다... 자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지랄했습니다....도대체 무책임하고 불성실하고 이기적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이럴거면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살기싫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든데다가 폭언,폭행에 이런 모든 모욕감을 제가 왜 참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때문에 다 참았습니다..참고 또 참고 살았습니다.... 아이에게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참기 힘듭니다... 아니 싫습니다.. 행복하지도 않고 아이 앞에서 저에게 욕하고 던지고 때리고 그렇게 합니다.. 화가나면 절제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이혼하자고 말했던날 술한잔하더니 저보고 바람이 났다고 아이 이름을 거론하며 저보고 부끄러운짓을한 사람이라고 욕을 합니다.. 절 믿지도 못했던사람인가 봅니다... 제정신에 하는말이 화가나서 그랬다고 합니다.... 본인은 이런행동이 아무렇지않은듯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더 이상의 실망도 없고 참 허탈했습니다...... 이사람의 문제점은 이것말고도 많습니다... 주사도 있습니다...싸움도 하고.. 그싸움말리다가 제가 맞은적도 있습니다.... 결혼기간동안 외박이 20번은 됩니다.... 본인 말은 길바닥 아무곳에서나 자고 아침에 오는거랍니다...... 그말이 다 믿어지지도 않습니다..... 제가 모르는실수도 주위사람들이 얼버무리며 말하는데... 자존심 상해서 주위사람에게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본인도 안가르쳐줍니다... 외박은 미안해 한마디만하면 넘어가야하는 그런정도로 생각하는 어이없는 사람입니다.. 아무 다짐도 받지못해서 두 번,세번 말해서 다짐을 받으려하면 또 시작이라고 시비걸지말라고 말하는그런사람입니다.... 외박하고 온날도 술을 먹고 그담날도 술을먹고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외박을 하지말던지 술을먹지 말던지 말을 해보라고 해도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말합니다..... 집에서는 소변도 안방에서 아무데나 싸고 그랬던적도 있습니다..... 사람에게 정이 떨어진다는말이 뭔지 알거같습니다.... 하지만 자식 때문에 또 한번 참아봅니다.... 제가 이혼하지 않는조건을 걸었습니다.. 일할것. .폭언. 폭행하지않을것.... 그런데 지켜지지않습니다... 화나서 싸우면 또 똑같습니다..... 제가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혼하고 싶어서 일부러 시비를 건다고 하면서 욕을 또 막 해버립니다... 도대체 해결방법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에겐 있지도 않을 일이 제게는 왜 이혼을 생각할 사유가 되어야하는지 생각해봐도 참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전 그사람 집안에 재산도 없고 솔직히 시아버님에겐 빚만있고 그 사람에게도 재산이 없습니다... 둘이 열심히 살고 서로위하면 될줄알았습니다.... 연애 할때는 빚은 없어서 몰랐던건지...제가 어려서 그랬던건지 ...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겠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참 힘들지만... 제가 그런 모욕을 받고 살아야하는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식 때문에 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 아이 앞에서 그렇게 험한말, 험한행동을 하는걸보면 이건아니다 싶습니다... 그냥 말다툼하는것도 아니고 욕하고 던지고 때리고 하는거보면 아이가 제대로 클거 같지가 않습니다...... 안그런다는 보장이 있으면 살겠지만... 저와 싸울때 또 반복을 하는 사람이니까요.... 솔직히 앞으로 아이앞에서도 또 반복할거 같습니다.... 더 이상 바보같은짓 그만해야한다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아이 때문에...아빠의 자리를 뺐어버린게 될까봐.... 나중에 절 원망할까봐.... 혹시나 잘못 자랄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제가 단순 권태기 이런건 아닌거죠?? 부부니깐 그사람을 책임져야하는건지... 그사람이 힘들어하니깐 부모처럼 참고 견뎌내야하는건지..... 이쯤되면 헤어져야하는데 이러고 있는거 맞는거죠!!! 제가 남편과 미운정이 너무 많아서 못헤어지는거 같습니다... 용기내서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1
백수남편 ... 술,외박,폭언,폭력 할건다하네요...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남편과 인연은 12년......연애7년 결혼5년째..
남편은 30대후반... 전 30대초반....
남편은 결혼전에도 백수인시절이 많았습니다....
본인스스로 사회생활에 믿은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해서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어져서....맘이 너무 다쳤다고 하며
우울증에 걸린거같다고 했습니다.
힘들어 보였습니다....내가 미쳤나봅니다... 내가 아니면 이사람 잘못될까싶어
정이 많이 들어 그런건지... 버릴수가 없더라구요...
남편의 성격은 욱하는 성질이라 화날때만 빼면
저에게도 잘해주고 사람들과도 잘어울리는 성격에
그런대로 연애할때는 괜찮았습니다.
대부분 시아버님 돈문제로 몇 번정도 심하게 싸우긴했는데 화해하며
연애시절을 그런대로 보냈습니다....
연애할 때 남편이 돈을 못번기간(3년)에 제가 데이트비용도 냈고
남편은 혼자살았습니다..임대료 , 관리비같은것도 제가 내줬습니다..
그냥 서로 있는사람이 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혼날짜를 6개월전에 잡았습니다..
직장을 잡지않는건지 안잡히는건지
직장문제로 마니 싸우면서 보내다보니 시간이 지났습니다...
결혼1개월전에 직장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면 결혼전에 저렇게 직장을 안잡았던걸 ...
그때 헤어졌으면 좋았더란 생각이 듭니다.
결혼하자마자 아이가 생겼습니다..
결혼후 4개월만에 본의아니게 남편은 또 백수가되었습니다...
그리고 1개월을 논후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시 3개월일한후 이번에는 스스로 관둔다고 했습니다...
안된다고 했습니다...그 다음달에 출산달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관두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대신 뭐든해서 돈을 벌라고 했습니다.
반년동안 백만원정도 벌어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주말에 쉴수있는일을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저도 일에 육아에 힘들어하고 주말에 아이와도 함께 있을수 있는일을
배워보고 싶다고 햇습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저도 같이 있으면 좋으니까요..
대신 학원 다니면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습니다...
6개월 학원은 다녔습니다.....
알바는 한번도 안했습니다...
전 결혼해서 지금까지 출산휴가3개월 외에는 쉰적이 없습니다...
마니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제가 퇴근해서 집에가면
주로 tv를 봤습니다.....
술마시고 오락하다가 잘때도 많았습니다.....
제가 놀면서 집안일을 하라고 잔소리하면
싸움이 시작되는게 반복이었습니다....
아이를 맡기는 비용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에
이렇게 살거면 아예 애를 보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그렇다고 전업주부는 되기 싫다고 합니다...
30대후반이라서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취직도 쉽지않았습니다..
쉬운일만 하려는게 문제였습니다....
또 다음해가 되었습니다...알바자리만 생겨서 한달 한달 일했고
작년에는 6개월정도 일했습니다..... 하지만 월급이 백만원이었습니다..
그동안 빚이 많았습니다.... 친정에서 천오백만원을 가져다 다 썼습니다....
마이너스 통장도 썼구요.... 백만원벌어서 빚이 해결이 안되다보니
그래서 다른일을 알아본다면서 또 회사를 관뒀습니다...
또 백수가 되었습니다.... 2010년 이번해에는 두달정도 일했습니다....
또 관둔다고 합니다....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경제적인문제 이건 현실입니다..이걸로 인해 싸움을 심하게합니다...
집에서 tv만보지말고 알바라도 하라고 잔소리를 했습니다.....
바로 욕을 합니다...... 욕이 레파토리로 나옵니다.....
심하면 폭행도 합니다.... 옆에 보이는 물건던지고 난리입니다....
물건던지는건 일도 아닙니다...전 이제 잘 피합니다....
몸싸움을 할때도 있습니다...힘으로 절 밀치고 난리입니다..
머리통을 친다던가 이럽니다..
그래놓고 하는말이 자기는 제대로 친적은 없다고 합니다...
더 열받을때는 따귀도 때리고 그럽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일부러 시비걸고 그럽니다...
그래놓고 제가 하지말라고 치면 쌍방폭행이라고 합니다...
자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지랄했습니다....도대체 무책임하고
불성실하고 이기적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이럴거면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살기싫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든데다가 폭언,폭행에
이런 모든 모욕감을 제가 왜 참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때문에 다 참았습니다..참고 또 참고 살았습니다....
아이에게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참기 힘듭니다... 아니 싫습니다..
행복하지도 않고 아이 앞에서 저에게 욕하고 던지고 때리고 그렇게 합니다..
화가나면 절제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이혼하자고 말했던날 술한잔하더니 저보고 바람이 났다고
아이 이름을 거론하며 저보고 부끄러운짓을한 사람이라고 욕을 합니다..
절 믿지도 못했던사람인가 봅니다...
제정신에 하는말이 화가나서 그랬다고 합니다....
본인은 이런행동이 아무렇지않은듯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더 이상의 실망도 없고 참 허탈했습니다......
이사람의 문제점은 이것말고도 많습니다...
주사도 있습니다...싸움도 하고.. 그싸움말리다가 제가 맞은적도 있습니다....
결혼기간동안 외박이 20번은 됩니다....
본인 말은 길바닥 아무곳에서나 자고 아침에 오는거랍니다......
그말이 다 믿어지지도 않습니다.....
제가 모르는실수도 주위사람들이 얼버무리며 말하는데...
자존심 상해서 주위사람에게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본인도 안가르쳐줍니다...
외박은 미안해 한마디만하면 넘어가야하는 그런정도로 생각하는 어이없는 사람입니다..
아무 다짐도 받지못해서 두 번,세번 말해서 다짐을 받으려하면
또 시작이라고 시비걸지말라고 말하는그런사람입니다....
외박하고 온날도 술을 먹고 그담날도 술을먹고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외박을 하지말던지 술을먹지 말던지 말을 해보라고 해도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말합니다.....
집에서는 소변도 안방에서 아무데나 싸고 그랬던적도 있습니다.....
사람에게 정이 떨어진다는말이 뭔지 알거같습니다....
하지만 자식 때문에 또 한번 참아봅니다....
제가 이혼하지 않는조건을 걸었습니다..
일할것. .폭언. 폭행하지않을것....
그런데 지켜지지않습니다...
화나서 싸우면 또 똑같습니다.....
제가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혼하고 싶어서 일부러 시비를 건다고 하면서
욕을 또 막 해버립니다... 도대체 해결방법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에겐 있지도 않을 일이 제게는 왜 이혼을 생각할 사유가
되어야하는지 생각해봐도 참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전 그사람 집안에 재산도 없고 솔직히 시아버님에겐 빚만있고
그 사람에게도 재산이 없습니다...
둘이 열심히 살고 서로위하면 될줄알았습니다....
연애 할때는 빚은 없어서 몰랐던건지...제가 어려서 그랬던건지 ...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겠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참 힘들지만... 제가 그런 모욕을 받고 살아야하는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식 때문에 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 아이 앞에서 그렇게 험한말, 험한행동을 하는걸보면 이건아니다 싶습니다...
그냥 말다툼하는것도 아니고 욕하고 던지고 때리고 하는거보면 아이가 제대로
클거 같지가 않습니다......
안그런다는 보장이 있으면 살겠지만...
저와 싸울때 또 반복을 하는 사람이니까요....
솔직히 앞으로 아이앞에서도 또 반복할거 같습니다....
더 이상 바보같은짓 그만해야한다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아이 때문에...아빠의 자리를 뺐어버린게 될까봐....
나중에 절 원망할까봐.... 혹시나 잘못 자랄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제가 단순 권태기 이런건 아닌거죠??
부부니깐 그사람을 책임져야하는건지...
그사람이 힘들어하니깐 부모처럼 참고 견뎌내야하는건지.....
이쯤되면 헤어져야하는데 이러고 있는거 맞는거죠!!!
제가 남편과 미운정이 너무 많아서 못헤어지는거 같습니다...
용기내서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