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7호선 건대입구역방향으로 출근하는 처자 중 한명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건정말 제가 겪은 실화거든요 그러니까 거짓말이네 뭐네 하시지 마시고 들어주세요. 제가 지금으로부터 3주전에 그 변태 치한자식을 만났더랬습니다. 역칸번호는 1-1 맨 앞이였어요. 거기에서 그 치한자식이 뒤쪽으로 있어서 제가 얼굴을 보지 못했더랬습니다. [배가 불룩나오고 나랑 키차이 얼마 안났슴 제키는 165입니다] 정말 기분이 더러워서 하루동안은 정말 짜증지수 200% 돌파했었죠 [그때 제가 팔꿈치로 가격한날을 기억함] 그리고 저번주 목요일쯤에 그 치한을 다시 만났는데, 전 먹골역 1-1에서 그전날 회사에서 빌려간 장대우산을 들고 출근했었고 좀 늦게 나와서 8시 20분쯤에 지하철에 탑승했어요 그리고 지하철에 혼자 있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핸드폰 게임을 열나게 하고있었죠 근데 자꾸 뭔가 거치적거리는 무언가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한쪽 우산으로 그 거치적거리는걸 떼네는 순간! 저 너무 충격받아서 그일을 잊지 못합니다. 그 손동작...=_=.... 네 맞아요 치한이였던거죠.. 전 한참 그 손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손이 마치 자기 가방을대고 있었느니마냥 안쪽으로 뭘 집는듯한 손동작이였습니다. 그 손은 굳어서 그상태로 마비. 저 그 면상을 뚫어져라 쳐다봤는데 시선이 느껴졌는지, 계속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겁니다. 닿지 않은게 다행이지 닿았으면 저 진짜 우산으로 팼을지도 몰라요. 할말을 잃었어요 =_=.... [시발] 그 자식은 나이로는 30대 중후반 같았고요 생긴건 꼭 개그맨오재미랑 비슷합니다. [모르면 쳐보셈] 맨날 제가 늦게 가면 8시 20분정도에 지하철을 타는데 그 벌레자식은 1-1에서면 탑니다. [오늘도 늦게가서 1-2로 갔는데 눈마주침 시발!] 여성여러분! 조심하세요! 서서오는거 보니까 중계나 하계역에서 타는것같으니까 참고하시고요!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지만 나만 피하면됐지가 아니라 다들 조심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7호선 건대입구역방향으로 타시는 여자분들 꼭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7호선 건대입구역방향으로 출근하는 처자 중 한명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건정말 제가 겪은 실화거든요
그러니까 거짓말이네 뭐네 하시지 마시고 들어주세요.
제가 지금으로부터 3주전에 그 변태 치한자식을 만났더랬습니다.
역칸번호는 1-1 맨 앞이였어요.
거기에서 그 치한자식이 뒤쪽으로 있어서 제가 얼굴을 보지 못했더랬습니다.
[배가 불룩나오고 나랑 키차이 얼마 안났슴 제키는 165입니다]
정말 기분이 더러워서 하루동안은 정말 짜증지수 200% 돌파했었죠
[그때 제가 팔꿈치로 가격한날을 기억함]
그리고 저번주 목요일쯤에 그 치한을 다시 만났는데,
전 먹골역 1-1에서 그전날 회사에서 빌려간 장대우산을 들고 출근했었고
좀 늦게 나와서 8시 20분쯤에 지하철에 탑승했어요
그리고 지하철에 혼자 있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핸드폰 게임을 열나게 하고있었죠
근데 자꾸 뭔가 거치적거리는 무언가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한쪽 우산으로 그 거치적거리는걸 떼네는 순간!
저 너무 충격받아서 그일을 잊지 못합니다.
그 손동작...=_=.... 네 맞아요 치한이였던거죠..
전 한참 그 손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손이 마치 자기 가방을대고 있었느니마냥
안쪽으로 뭘 집는듯한 손동작이였습니다. 그 손은 굳어서 그상태로 마비.
저 그 면상을 뚫어져라 쳐다봤는데 시선이 느껴졌는지,
계속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겁니다.
닿지 않은게 다행이지 닿았으면 저 진짜 우산으로 팼을지도 몰라요.
할말을 잃었어요 =_=.... [시발]
그 자식은 나이로는 30대 중후반 같았고요 생긴건 꼭 개그맨오재미랑 비슷합니다.
[모르면 쳐보셈]
맨날 제가 늦게 가면 8시 20분정도에 지하철을 타는데 그 벌레자식은 1-1에서면 탑니다.
[오늘도 늦게가서 1-2로 갔는데 눈마주침 시발!]
여성여러분! 조심하세요! 서서오는거 보니까 중계나 하계역에서 타는것같으니까
참고하시고요!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지만 나만 피하면됐지가 아니라
다들 조심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