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자 제작보고회

. 20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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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홍콩영화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혁’과 ‘영춘’, 그리고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혁의 동생 ‘철’, 이들 모두를 제거하고 조직을 손에 넣으려는 ‘태민’.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가 배신과 음모에 휘말려 예상치

못한 결말로 치닫는데….

 

 

 

폭풍간진 4인 4색의 한국 대표 배우들의 변신

영웅본색을 리웨이크한다는 점에서 만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서에 맞게 그리고 송해성감독님의 섬세한 감정선을

조율하는 특유가 연출로 바껴 개봉할것이다

 

 

동생을 건드리는 순간 넌 바로 죽어 !

듣도 보도 못한 가장 악랄한 방법으로 !

 

어쩔수 없이 혼자 남한 으로 넘어온 주진모 무기밀매의 일인자가

되지만 어머니,동생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그리움을 붇고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조직을 벗어나려는 역활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주진모

 

세상엔 혈연보다 더 소중한 인연도 있는 거라고 !

 

껄렁한 양아치처럼 보지지만 의리파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능력자

음모에 휘말려 감옥에 갇힌 복수 한번 재기의 희망을 꿈꾼다

 

잔듯한 이미지를 벗을 송승헌

 

너 혼자 살겠다고 버리고 간 이얼굴 똑바로 보라고 !

 

어린시절 어머니와자신을 버려두고 떠난 형 ( 주진모 ) 에 대한

깊은 증오로 살아오고 우여곡절이 많으며 경찰이 된다

증오와 형에대한  흔들릴 마음을 표현한 김강우

 

신선한 마스트와 눈빛연기 기대 *_*

 

과거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고

부산 모든 총기 범죄는 나 , 정태민이를 통한다..!

 

주진모 , 송승헌이 몸담고 있는 조직 보스의 조카로 별볼일 없는 똘마니지만 비열한 근성 음모로 찾아온 조한선

 

지금껏 보지 못한 냉혈한 악역에 도전 !

영웅 본색의 향기는 있겠지만 색다른 영화 

대한민국 배우들로 만들어진 4인 4색의 간지를 보게될

영화 무적자 추석이 기달려 진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