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 2010.08.17
조회204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하는 사람을 잃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아무것두 해 줄수 없어 보내야만 했던 슬픈 이마음을 지키구 싶은데 지키지두 못하는 이 슬픈 가슴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을 놓아야만 하는 가슴 찢어질듯 한 이 슬픔을...

 

그 사람을 처음 만난건 3년 전 어느날 이었습니다.

그때 제 나이 29

그땐 a사에 근무할때 였으니

헬스장에서 처음 만났죠 전 고객 이었구 그녀는 경리였으니

그렇게 처음 보는 순간부터 좋아했습니다

은연중에 뭔가를 사다주기 시작했구 뭐...

그렇다 연락처를 알게 되었구 그렇게 연락을 하다가 언젠가 그 사람이 그만 두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다니던 곳을 그만 두게 되었구

그렇게 연락이 닿지 않아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구 포기 상태였습니다

그렇다 어떻게 연락이 되었구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게 아마두 첫 데이트 였을 겁니다

그렇게 처음 만났구 좋은 친구로 때론 연인으로 지냈습니다

과정을 얘기 하자면 기니까

최근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녀와 몇번의 헤어짐에두 다시 만나구 다시 만나구 그래서 정말 인연이라 생각했습니다

그서 그녀두 자기 가족들을 소개 해 준거겠죠

마지막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중 그녀의 어머니의 친구분이란 남자분이 나왔습니다

한참후 어머님이 오시더군요

그리구 식사를 하구 이야기를 하던중

어머님의 친구분이란 남자분이 그렇더군요

자네 가진게 얼마나 있냐구

전 솔찍하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 만나며 다 썻다구

결혼할 려구 모아두었던

3~4000만원을 이 사람 만나면서 다 썼다구

이 사람 이외에 다른곳에 쓴건 없었으니까요 

어른들에게는 거짓말을 하기 싫었거든요

근데 그 어르신이 그렇시더군요

그 사람 결혼할 사람 있다구

그 예길 듣는순간 난 뭐였나 생각이 들더군요

내 사람이라 생각해서 모든걸 다 바쳤었는데 이제와서 결혼할 상대가 있다구 하니

정말 미칠거 같았습니다

전 그 사람을 놓치기 싫어서 사랑(관계)두 해 봤다구 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을 사랑하는 제 마음을 알아줄 거 같아서...

문론 전 그때 취한 상태였지만

정말 놓치구 싶지 않았습니다

아저씨가 그렇더군요 결혼할 남자 있으니 친구로 만나려면 계속 만나구 결혼상대로 만나려면 다신 만나지 말라고...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가 모아놓은게 없어서 이렇게 밖에 들을 수 없는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연락을 해 봤는데

전활 받지 않더라구요

바쁜일이 있나보다 생각했죠

그리구 또 담날 전활했더니 그렇더군요

제가 실수를 많이 한거 같다구

연락하지 말라구

 

가슴이 아프지만 받아 들여야 했습니다 어머님의 친구분에게 들은 예기로는 나 아닌 결혼할 남자분이 있다는데 그분을 생각해서라두 ...

내 욕심데로 했다가 그분에게두 나와 같은 똑같은 아픔을 줄까봐

한사람이 불행하다면 다른 한사람만이라두 행볶해야죠

난 비록 이렇게 가슴찢어질정도로 아프지만

그사람의 남자만이라두 행볶해야죠

이런 절 생각하면 정말 지금이라두 죽고싶네요

메일 메일을 술로 살고 있습니다

메일 메일 그녀의 꿈을 꾸지만 참아야죠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