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2살 청년입니ㄷ ㅏ ㅋㅋㅋ 대세인 임체로 쓰겟음 신촌에서 있었던 일임....ㅋㅋㅋㅋ 평일에는 공부 하고 운동 하고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친구들을 못만남... 그래서 주말에 술이나 기울이자며 신촌으로 오라고함.... 오랜만에 차려입고 향수도 뿌리고 신촌으로 향함...ㅋㅋㅋㅋㅋㅋ 부의 상징 택시를 탐... 그날만큼은 재력가가 되보이고 싶음... ㅋㅋㅋㅋ 머가 그리 신났는지... ㅋㅋㅋㅋㅋ 신촌 어느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기울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친구 3명과 있었는데 나포함 4명중 나빼고 아직 다 군대안갔음... 나는 전역했음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찰나... 아리따운 여성분이 갑자기 내옆에 오더니 핸드폰 번호 물어봄... 수줍은듯이.. 정말 당황함... 내가 그렇게 못생긴건 아니여도... 그 아리따운 여성분이 번호달라고 할정도로 엄청 잘생긴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아리따운 여자가 물어보는데 거절할 필요가 있음?? 바로 알려주고 술다먹고 집에가는길에 내가 먼저 연락함 (매너잇게^^) 그런데 반응이 영 아니였음.. 단답형에다가 그냥 싫어하는 말투?? 그렇게 계속 문자를 했음... 그런데 그담날부터 갑자기 문자가 너무 상냥해지고 착해지고 그냥 모든게 어제와는 180도 달른 모습인거임... 갑자기 기분이 너무좋아짐ㅋㅋ 그래서 계속 연락하다가 일주일 정도 후에 영화 보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쟈뵤!~ 영화를 보러 영화관을 갔는데 .................. 엥???? 그때 내 번호를 가져갔던 그 아리따운 여성분 대신 다른 여성분이 나옴... 정말 깜짝놀래서 누구세요?? 라는 말부터 나옴...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XX인데요... 이러길래 나 정말 깜짝 놀랐음... 나 낚시 당한거... 알고보니... 이 XX이라는 여성분은 굉장히 소심하고 내가 맘에 들었는데 먼저 말을 못걸어서 아리따운 친구분 한테 부탁 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럼 왜 첫날은 왜 말투 굉장히 도도 한척 하고 담날부터 확 변했냐고 불어보니.. 처음부터 착하고 상냥한 모습보여주면 쉬워보인다고 친구들이 시킨대로 한거라고함... 완전 순수한 XX.... 이모습에 내가 맘이 생긴듯함.. ㅋㅋㅋ 솔직히 실망감 쫌 있었음 지금 나온 XX이라는 여자는 결코 못생긴거 아님... 하지만!!! 그 아리따운 여성분 이랑 있으면 외모 로는 솔찍히 쫌 떨어짐... 그래도 XX의 소심녀의 귀여운 고백에... 나 결국에 넘어감... 계속 만나다 보니 너무 착하고 내눈에만??? 이뻐 보이고 그래서 지금은 알콩당콩 사랑중.. ㅎㅎ;; 소심한 여자친구가 나에게 작업을 걸때 했던 실화 엿음.. ㅋㅋㅋ 그냥 갑자기 쓰고 싶어짐 이렇게 만나게 된것도 참 우연인듯해서 ㅎㅎ 1
소심한 여자의 작업방법...ㅋㅋㅋㅋ
안녕하세여~~ 22살 청년입니ㄷ ㅏ ㅋㅋㅋ 대세인 임체로 쓰겟음
신촌에서 있었던 일임....ㅋㅋㅋㅋ
평일에는 공부 하고 운동 하고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친구들을 못만남... 그래서 주말에 술이나 기울이자며 신촌으로 오라고함....
오랜만에 차려입고 향수도 뿌리고 신촌으로 향함...ㅋㅋㅋㅋㅋㅋ
부의 상징 택시를 탐... 그날만큼은 재력가가 되보이고 싶음... ㅋㅋㅋㅋ
머가 그리 신났는지... ㅋㅋㅋㅋㅋ
신촌 어느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기울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친구 3명과 있었는데 나포함 4명중 나빼고 아직 다 군대안갔음... 나는 전역했음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찰나...
아리따운 여성분이 갑자기 내옆에 오더니 핸드폰 번호 물어봄... 수줍은듯이..
정말 당황함... 내가 그렇게 못생긴건 아니여도... 그 아리따운 여성분이 번호달라고
할정도로 엄청 잘생긴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아리따운 여자가 물어보는데 거절할 필요가 있음??
바로 알려주고 술다먹고 집에가는길에 내가 먼저 연락함 (매너잇게^^)
그런데 반응이 영 아니였음.. 단답형에다가 그냥 싫어하는 말투??
그렇게 계속 문자를 했음... 그런데 그담날부터 갑자기 문자가 너무 상냥해지고
착해지고 그냥 모든게 어제와는 180도 달른 모습인거임... 갑자기 기분이 너무좋아짐ㅋㅋ
그래서 계속 연락하다가 일주일 정도 후에 영화 보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쟈뵤!~
영화를 보러 영화관을 갔는데 ..................
엥????
그때 내 번호를 가져갔던 그 아리따운 여성분 대신 다른 여성분이 나옴...
정말 깜짝놀래서 누구세요?? 라는 말부터 나옴...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XX인데요... 이러길래 나 정말 깜짝 놀랐음... 나 낚시 당한거...
알고보니... 이 XX이라는 여성분은 굉장히 소심하고 내가 맘에 들었는데 먼저 말을
못걸어서 아리따운 친구분 한테 부탁 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럼 왜 첫날은 왜 말투 굉장히 도도 한척 하고 담날부터 확 변했냐고 불어보니..
처음부터 착하고 상냥한 모습보여주면 쉬워보인다고 친구들이 시킨대로 한거라고함...
완전 순수한 XX.... 이모습에 내가 맘이 생긴듯함.. ㅋㅋㅋ
솔직히 실망감 쫌 있었음 지금 나온 XX이라는 여자는 결코 못생긴거 아님...
하지만!!! 그 아리따운 여성분 이랑 있으면 외모 로는 솔찍히 쫌 떨어짐...
그래도 XX의 소심녀의 귀여운 고백에...
나 결국에 넘어감... 계속 만나다 보니 너무 착하고 내눈에만??? 이뻐 보이고 그래서
지금은 알콩당콩 사랑중.. ㅎㅎ;;
소심한 여자친구가 나에게 작업을 걸때 했던 실화 엿음.. ㅋㅋㅋ
그냥 갑자기 쓰고 싶어짐 이렇게 만나게 된것도 참 우연인듯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