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여객선 터밀널 맞은 편에 있는 아시나요라는 식당에서 전복회덮밥 한 그릇을 싹싹 비우고 우리가 찾은 곳은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시간이 있었다면 대흥사까지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여의치 않아 준수가 좋아하는 탈 것! 케이블카 탑승에 만족해야했다 저 케이블카 안에 대략 15-20명 정도의 사람이 탄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지형 지친 기색이 역력한 우리딸 그럴만한게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스님 불공 드린것부터 시작해 절 주변 산책까지 혼자서 넘 무리한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이다 ㅋㅋ 울아들은 피톤치드가 너무 좋은가보다 ㅋㅋㅋ
늦은 휴가!남도의 멋에 빠지다-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완도 여객선 터밀널 맞은 편에 있는 아시나요라는 식당에서 전복회덮밥 한 그릇을 싹싹 비우고
우리가 찾은 곳은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시간이 있었다면 대흥사까지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여의치 않아
준수가 좋아하는 탈 것! 케이블카 탑승에 만족해야했다
저 케이블카 안에 대략 15-20명 정도의 사람이 탄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지형
지친 기색이 역력한 우리딸
그럴만한게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스님 불공 드린것부터 시작해 절 주변 산책까지
혼자서 넘 무리한 일정을 소화했기 때문이다 ㅋㅋ
울아들은 피톤치드가 너무 좋은가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