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녀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가 와서 못 만나겠답니다 근데 그냥 할것도 없고 그냥 기다려야지 하고 갔는데 그사람의 차가 보입니다. 그녀 집 앞에.. 그 일로 그녀와 싸우고 그 남자와도 싸웠습니다 기자랍니다 또 ... 하...그녀에게 욕을 합니다 차마 여자에게 하지 못할 말을 합니다. 발로 차버렸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하네요 기자가 이렇게 독합니다. 그만하라고 하니까 그녀를 한대 때리고 가겠답니다 당연히 안된다고 했습니다 어라 순순히 그냥 갑니다 가면서 또 욕합니다 잘사나 지켜본다고 이제 제가 지쳤습니다 헤어지자 우리... 그녀가 웁니다. 그냥 사귀면 안되냐고 물어봅니다.. 흔들렸습니다. 눈물이 막 납니다 앞이 안보입니다 그녀도 안보입니다 그녀가 준 사진만 보입니다 그렇게 헤어진 후 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 미친듯이 마셨습니다 술을.. 그녀를 만났습니다. 다시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못한답니다 그동안은 주위에 말하지 않았습니다. 헤어졌다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오늘 가치 있자 그리고 헤어졌다고 말하자고 그리고 그 사람이 정리되면 다시 돌아오겠다고 알겠다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가치 장을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반찬들을 사줍니다. 느낌은 꼭! 터미널에 버려지는 아이 같았습니다. 엄마가 이거 먹고 있으면 금방갔다 올께..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그녀가 간 후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녀가 그 사람 옆에 있어줘야할꺼 같다고 합니다. 아무말 없이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몇주가 지났습니다. 미치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웃는게 보고 싶습니다. 만났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안되 하자 안되 그렇게 몇시간을 얘기하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몰래 만나자고 참 위험한 거래였습니다 몰래 만났습니다 그렇게 지내기를 반년 그녀를 보기위해서 그녀 집앞에서 기다립니다 불켜진 집에는 그녀와 그사람이 가치 있습니다 숨어 있다 그 사람이 가면 그녀와 만났습니다. 그녀는 이제 그 사람과 헤어질꺼 랍니다 마니 힘들꺼같답니다 그사람에게 많이 의지했나봅니다 그녀가 그와 헤어졌습니다. 이제 행복할꺼 같았습니다. 저는 그 사이 친구1과 함께 그녀 집 주위로 이사를 왔습니다. 친구1은 저와 매우 친한 단짝입니다 근데 군전역후 매우 달라졌습니다. 제가 군 마지막 휴가 복귀 전날 동생이 말해줬습니다. 형 엄마 아빠 이혼할꺼 같애.. 왜? 아빠 바람피다 걸렸어 젠장 하늘이 무너집니다. 복귀 하는 날 친구에게 전화해서 동서울터미널로 나와 조카 심각해 하고 끝었습니다 친구가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그래? .... 야 나 소개팅도 깨고 나왔어 왜그래? .... .... 엄마 아빠 이혼하실꺼 같애... 그래... .... 괜찮아 모 넌 다 컷자나.. .... 충격입니다 친구가 괜찮답니다 다 컸다고 욱!!참습니다 군인은 민간인을 때리면 안되니까요 그렇게 서로 틀어지고 그녀와 함께 있을때도 그놈 욕을 햇습니다 그녀는 항상 웃으며 그냥 참으랍니다 이제 친구1과는 수업도 달라집니다. 저한테는 까칠합니다 물어도 대꾸도 안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겁나 잘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를 나쁜 놈으로 만듭니다 왜냐하면 저는 친구도 속이고 과사람들도 속이고 모두를 속이는 비밀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요즘 부쩍 친구1과 그녀가 꼭 붙어 다닙니다 그녀와 단둘이 있을때 그게 싫다고 합니다. 별거 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운동하고 피곤해서 집에서 졸았습니다. 일어나니 가치 있던 친구1과 그녀가 그녀 친구가 없습니다. 술이나 마시자 다른 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가던중 그녀 집앞을 지나갑니다 그녀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휙~ 그놈이 그녀를 안고 들고 있습니다. 그녀는 웃고 있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미쳤구나 너..조아?? 답장이 옵니다. 장난이랍니다. 술 마시는 자리에 친구가 와서 평소에 하지 않던 변명이라는걸 합니다. 기분은 매우 안 좋습니다. 그녀를 봐도 기분이 안좋습니다. 나는 내가 보고 느낀걸 말했습니다. 그녀는 신경쓰지 말랍니다. 자기는 나만 좋아한답니다. 젠장 또 믿습니다. 그녀가 웃으니까 괜찮아 집니다 그러다 친구가그녀에게 고백을 했답니다. 그 장면을 저는 멀리서 봤습니다. 그녀는 싫다고 말했답니다 친구가 말했답니다 자기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렇게 일단락이 되는듯 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서로 서먹서먹할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아무일 없던 사람 같습니다. 친구2를 만났습니다. 그놈과 오랜 얘기 끝에 그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우랍니다 둘이 사귀는줄 알았답니다 그녀는 지금 친구1과 2명을 대동하고 서울로 과제하러 갔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과제하고 바로 와! 그녀가 안된답니다 다 있는데 어떻게 혼자 오냐고 다가치 찜질방 간답니다. 젠장 또 친구1 이름이 나왔습니다 욕나왔습니다 신발 몬데 그놈 이름이 나오냐고 그렇게 그녀와 겁나 엄청 싸우고 몰래 만나던거 까지 얘기가 가치 과제하러 간 사람들이 다 알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서먹해지고 그녀는 다 싫답니다 저와 친구1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친구1이 제방에 와서 얘기 좀 하잡니다. 왜 말 안했냐고 그동안 싸인 안좋은 감정 말을 했습니다. 미안하답니다 그래서 그녀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물어봅니다. 그녀가 하고 싶다는대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나갔습니다. 그녀와 얘기를 하러 갔나 봅니다. 해가 뜨고 나서야 들어옵니다. 내 방문을 열고 자는지 확인합니다. 제가 잠이 올리가 없자나요.. 친구가 말합니다. 그녀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답니다. 그녀가 내 눈치가 보인답니다. 쌩깠습니다. 친구가 그녀와 문자를 합니다. 알지만 모른척 합니다. 둘은 사귀나 봅니다 그걸 계속 지켜 봅니다 답답해서 다른 친구와 얘기했습니다. 너는 걱정이 너무 많답니다 무슨 걱정이 많다는건지 답답합니다. 그녀는 잘 지냅니다 나한테도 문자가 옵니다 서로 쌩까고 지내지 말잡니다. 저는 병신가치 알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보면 병자 같이 아파보입니다. 내 눈을 피합니다. 몸이 아파집니다 가슴이 아파서 병원에 가니 큰 병원에 가랍니다. 갔습니다. 스트레스성 흉부통증이랍니다. 팔이 마비 될수 있답니다. 무섭습니다. 이제 친구도 잃었고 사랑하는 사람도 잃었고 사람에 대한 믿음 조차 잃었습니다. 어쩌면 두 팔까지 잃을지도 모릅니다. 아픕니다 너무 아파서 숨이 막히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영화 같은 이야기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슬픈 현실이고 제가 앞으로 반년동안은 보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둘은 현재 극소수만 알고 사귑니다. 이게 불과 1달 반전의 일입니다. 아직도 그녀가 좋습니다.사랑합니다. 그녀가 다시 돌아온다면 다시 받아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는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아직도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그녀와 결혼까지 얘기했는데 저는 졸업 후 xx 연구실에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도 축하해줬고 꼭 결혼하자고 했는데 모든게 이제 거짓이 되었네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그녀가 웃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아프네요..^ ^
사랑했던 여자2
그녀를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녀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가 와서 못 만나겠답니다
근데 그냥 할것도 없고 그냥 기다려야지 하고 갔는데
그사람의 차가 보입니다.
그녀 집 앞에..
그 일로 그녀와 싸우고 그 남자와도 싸웠습니다
기자랍니다 또 ...
하...그녀에게 욕을 합니다
차마 여자에게 하지 못할 말을 합니다.
발로 차버렸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하네요
기자가 이렇게 독합니다.
그만하라고 하니까 그녀를 한대 때리고 가겠답니다
당연히 안된다고 했습니다
어라 순순히 그냥 갑니다
가면서 또 욕합니다
잘사나 지켜본다고
이제 제가 지쳤습니다
헤어지자 우리...
그녀가 웁니다.
그냥 사귀면 안되냐고 물어봅니다..
흔들렸습니다.
눈물이 막 납니다
앞이 안보입니다
그녀도 안보입니다
그녀가 준 사진만 보입니다
그렇게 헤어진 후 그녀가 너무 보고 싶어 미친듯이 마셨습니다 술을..
그녀를 만났습니다.
다시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못한답니다
그동안은 주위에 말하지 않았습니다.
헤어졌다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오늘 가치 있자
그리고 헤어졌다고 말하자고 그리고
그 사람이 정리되면 다시 돌아오겠다고
알겠다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가치 장을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반찬들을 사줍니다.
느낌은 꼭!
터미널에 버려지는 아이 같았습니다.
엄마가 이거 먹고 있으면 금방갔다 올께..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그녀가 간 후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녀가 그 사람 옆에 있어줘야할꺼 같다고 합니다.
아무말 없이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몇주가 지났습니다.
미치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웃는게 보고 싶습니다.
만났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안되 하자 안되
그렇게 몇시간을 얘기하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몰래 만나자고
참 위험한 거래였습니다
몰래 만났습니다
그렇게 지내기를 반년
그녀를 보기위해서 그녀 집앞에서 기다립니다
불켜진 집에는 그녀와 그사람이 가치 있습니다
숨어 있다 그 사람이 가면 그녀와 만났습니다.
그녀는 이제 그 사람과 헤어질꺼 랍니다
마니 힘들꺼같답니다
그사람에게 많이 의지했나봅니다
그녀가 그와 헤어졌습니다.
이제 행복할꺼 같았습니다.
저는 그 사이 친구1과 함께 그녀 집 주위로 이사를 왔습니다.
친구1은 저와 매우 친한 단짝입니다
근데 군전역후 매우 달라졌습니다.
제가 군 마지막 휴가 복귀 전날 동생이 말해줬습니다.
형 엄마 아빠 이혼할꺼 같애..
왜?
아빠 바람피다 걸렸어
젠장 하늘이 무너집니다.
복귀 하는 날 친구에게 전화해서 동서울터미널로 나와 조카 심각해 하고 끝었습니다
친구가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그래?
....
야 나 소개팅도 깨고 나왔어 왜그래?
....
....
엄마 아빠 이혼하실꺼 같애...
그래...
....
괜찮아 모 넌 다 컷자나..
....
충격입니다 친구가 괜찮답니다 다 컸다고
욱!!참습니다
군인은 민간인을 때리면 안되니까요
그렇게 서로 틀어지고 그녀와 함께 있을때도 그놈 욕을 햇습니다
그녀는 항상 웃으며 그냥 참으랍니다
이제 친구1과는 수업도 달라집니다.
저한테는 까칠합니다 물어도 대꾸도 안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한테는 겁나 잘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를 나쁜 놈으로 만듭니다
왜냐하면 저는 친구도 속이고 과사람들도 속이고 모두를 속이는 비밀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요즘 부쩍 친구1과 그녀가 꼭 붙어 다닙니다
그녀와 단둘이 있을때 그게 싫다고 합니다.
별거 아니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운동하고 피곤해서 집에서 졸았습니다.
일어나니 가치 있던 친구1과 그녀가 그녀 친구가 없습니다.
술이나 마시자 다른 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가던중 그녀 집앞을 지나갑니다
그녀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휙~ 그놈이 그녀를 안고 들고 있습니다.
그녀는 웃고 있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미쳤구나 너..조아??
답장이 옵니다.
장난이랍니다.
술 마시는 자리에 친구가 와서 평소에 하지 않던 변명이라는걸 합니다.
기분은 매우 안 좋습니다.
그녀를 봐도 기분이 안좋습니다.
나는 내가 보고 느낀걸 말했습니다.
그녀는 신경쓰지 말랍니다.
자기는 나만 좋아한답니다.
젠장 또 믿습니다.
그녀가 웃으니까 괜찮아 집니다
그러다 친구가그녀에게 고백을 했답니다.
그 장면을 저는 멀리서 봤습니다.
그녀는 싫다고 말했답니다
친구가 말했답니다
자기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렇게 일단락이 되는듯 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서로 서먹서먹할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아무일 없던 사람 같습니다.
친구2를 만났습니다.
그놈과 오랜 얘기 끝에 그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우랍니다
둘이 사귀는줄 알았답니다
그녀는 지금 친구1과 2명을 대동하고 서울로 과제하러 갔습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과제하고 바로 와!
그녀가 안된답니다 다 있는데 어떻게 혼자 오냐고 다가치 찜질방 간답니다.
젠장
또 친구1 이름이 나왔습니다
욕나왔습니다 신발 몬데 그놈 이름이 나오냐고
그렇게 그녀와 겁나 엄청 싸우고 몰래 만나던거 까지 얘기가 가치 과제하러 간 사람들이 다 알았습니다.
그렇게 서로 서먹해지고
그녀는 다 싫답니다
저와 친구1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친구1이 제방에 와서 얘기 좀 하잡니다.
왜 말 안했냐고
그동안 싸인 안좋은 감정 말을 했습니다.
미안하답니다
그래서 그녀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물어봅니다.
그녀가 하고 싶다는대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나갔습니다.
그녀와 얘기를 하러 갔나 봅니다.
해가 뜨고 나서야
들어옵니다.
내 방문을 열고 자는지 확인합니다.
제가 잠이 올리가 없자나요..
친구가 말합니다.
그녀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답니다.
그녀가 내 눈치가 보인답니다.
쌩깠습니다.
친구가 그녀와 문자를 합니다.
알지만 모른척 합니다.
둘은 사귀나 봅니다
그걸 계속 지켜 봅니다
답답해서 다른 친구와 얘기했습니다.
너는 걱정이 너무 많답니다
무슨 걱정이 많다는건지 답답합니다.
그녀는 잘 지냅니다
나한테도 문자가 옵니다
서로 쌩까고 지내지 말잡니다.
저는 병신가치 알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보면 병자 같이 아파보입니다.
내 눈을 피합니다.
몸이 아파집니다
가슴이 아파서 병원에 가니 큰 병원에 가랍니다.
갔습니다.
스트레스성 흉부통증이랍니다.
팔이 마비 될수 있답니다.
무섭습니다.
이제 친구도 잃었고 사랑하는 사람도 잃었고
사람에 대한 믿음 조차 잃었습니다.
어쩌면 두 팔까지 잃을지도 모릅니다.
아픕니다 너무 아파서 숨이 막히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영화 같은 이야기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슬픈 현실이고 제가 앞으로 반년동안은 보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그 둘은 현재 극소수만 알고 사귑니다.
이게 불과 1달 반전의 일입니다.
아직도 그녀가 좋습니다.사랑합니다.
그녀가 다시 돌아온다면 다시 받아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는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아직도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그녀와 결혼까지 얘기했는데
저는 졸업 후 xx 연구실에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도 축하해줬고 꼭 결혼하자고 했는데
모든게 이제 거짓이 되었네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그녀가 웃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