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25살 남자사람임 아침8시가량 보라매공원에서 운동을 한뒤 슬슬 걸어서 집으로 왔거든요? 런닝할때는 핸드폰이나 앰피로 음악들 마니 들으 시잖아요? 그렇게 집오자마자 옷을벗고 바로 샤워를 시작했죠 그날따라 이상하게 물이 차갑지가 않더라고요 몸에 열이 올라서 그런가? 날도 더웠기도 했구요 음악들으면서 흥얼 거리면서 샤워를 하는데 처음듣는 노래가 나오는거예요? 내가 이노래 넣엇엇나? 뭐 대충 때려박으면 기억안나는것도 있고 나는것도 있고 그렇잖아요 뭐 노래가 중요한게 아니지만 윤상 박창학 박지만의 ALIVE엿던가? 음악 바꾼지 몇개월댓는데 첨들어 보는 노래가 나왔어요 그냥 랜덤으로 돌리고 손을 안댓거든요 샤워기를 틀고 비누칠을 하고 있는데 음악 중간에 치지지직.. 라디오 전파 안집힐때 처럼 그런소리가 나는 겁니다.. 아 노래넣을대 잘 못 햇나보다 그런경우 한번씩 있잖아요 도중에 끈기거나 뭐 그런거... 그렇게 샤워를 계속 하는데 치지지직 치지직... 좀 거슬리더라구요.. 물줄기 속에서도 왠지 저도모르게 집중하게 됐죠 치지지직.. 치직.. XX아! 저의 이름을 부르는 겁니다.. 물소리 떔에 잘못들엇겟지.............. - 그대로 물소리 속에서 귀를 귀울였죠.. 치직 치지직.. XX아! 이번에는 더 확실하게 XX아! 하고 제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순간 거울을 보게 돼고 샤워기를 바로 껏습니다. 더 이상 치지직 하며 끄는 소리는 안나더군요.. 뭔가 기분이 찜찜해서 얼른 샤워를 끈내고 나왔습니다. 잠깐 멍 때리다가... 그 음악을 다시 들어 보기로 했죠....... 5분 가량의 노래인데......... 10번이상을 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노래를 듣기까지만해도 치지직 끄는소리를 내가 내이름을 부르는줄 착각햇겟지.. 물소리땜에 잘 못들엇겟지.. 생각했거든요...... 노래에 어느부분에도 치지직 끄는 부분이 없더군요.. 순간 어두운 원룸에도는 냉기.. 그뒤 저도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고.. 꿈인지 가위인지 모를 경험을 합니다.
아침에 생긴 무서운일
그냥 저냥 25살 남자사람임
아침8시가량 보라매공원에서 운동을 한뒤
슬슬 걸어서 집으로 왔거든요?
런닝할때는 핸드폰이나 앰피로 음악들 마니 들으 시잖아요?
그렇게 집오자마자 옷을벗고 바로 샤워를 시작했죠
그날따라 이상하게 물이 차갑지가 않더라고요
몸에 열이 올라서 그런가?
날도 더웠기도 했구요 음악들으면서 흥얼 거리면서 샤워를 하는데
처음듣는 노래가 나오는거예요?
내가 이노래 넣엇엇나?
뭐 대충 때려박으면 기억안나는것도 있고 나는것도 있고 그렇잖아요
뭐 노래가 중요한게 아니지만
윤상 박창학 박지만의 ALIVE엿던가?
음악 바꾼지 몇개월댓는데 첨들어 보는 노래가 나왔어요
그냥 랜덤으로 돌리고 손을 안댓거든요
샤워기를 틀고 비누칠을 하고 있는데 음악 중간에 치지지직..
라디오 전파 안집힐때 처럼 그런소리가 나는 겁니다..
아 노래넣을대 잘 못 햇나보다
그런경우 한번씩 있잖아요 도중에 끈기거나 뭐 그런거...
그렇게 샤워를 계속 하는데 치지지직 치지직... 좀 거슬리더라구요..
물줄기 속에서도 왠지 저도모르게 집중하게 됐죠
치지지직.. 치직.. XX아! 저의 이름을 부르는 겁니다..
물소리 떔에 잘못들엇겟지..............
-
그대로 물소리 속에서 귀를 귀울였죠.. 치직 치지직.. XX아!
이번에는 더 확실하게 XX아! 하고 제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순간 거울을 보게 돼고 샤워기를 바로 껏습니다.
더 이상 치지직 하며 끄는 소리는 안나더군요..
뭔가 기분이 찜찜해서 얼른 샤워를 끈내고 나왔습니다.
잠깐 멍 때리다가... 그 음악을 다시 들어 보기로 했죠.......
5분 가량의 노래인데......... 10번이상을 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노래를 듣기까지만해도 치지직 끄는소리를 내가 내이름을 부르는줄
착각햇겟지.. 물소리땜에 잘 못들엇겟지.. 생각했거든요......
노래에 어느부분에도 치지직 끄는 부분이 없더군요..
순간 어두운 원룸에도는 냉기..
그뒤 저도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고..
꿈인지 가위인지 모를 경험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