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고민 있는 분 또 있을까요.. 글이 길어질 것같지만 -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 남자친구랑은 4살차이나는 20대 중반 여자에요, 150일 정도 사겼어요, 집이 너무 가까운지라 매일매일매일매일 만났죠..;; 남자친구는 굉장히 까불까불거리는 성격이에요 막내티가 팍팍 나는 막내.. 말도 많은 편이지만, 정작 중요한 말은 어쩜 그렇게 안할까요.. 저는 연애는 행복해야되고 좀 달달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서로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 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좋아하구요 근데 남자친구는 쓸데없는 말만 많지 정작 우리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려고 하면 딴데보고 ,, 듣는둥 마는둥... 내가 어떠어떤게 서운했다 이런건 이렇게 느껴진다 그런이야길 해도 그냥 대답이 없어요 . 듣고만 있는겁니다!!;;; 남자친구가 절 정말 많이 좋아해서 사귀게 됐거든요. 근데, 처음부터 이랬어요;; 대화하는걸 잘 못하는 것같고 다른말은 잘하면서표현도 잘안하고 애정표현이 장난이에요,, 꿀밤때리고 괜히 다른여자이야기해서 질투나게하고 내가 막 성내면 웃으면서 안아주고.;;;; 그저께는 쌓이고쌓여서 하루종일 거의 말도 안하니까 무슨일 있는거냐고 오늘 이상한데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얘기를 했어요 난 대화하고 서로 생각 이야기 하고 애정표현 많이하는 게 좋다. 그런게 없으면 내가 오빠랑 사랑하는 사람인지 그냥 옆에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연애는 행복하고 즐겁고 그렇게 하고싶다 오빠가 사랑하는걸 느낄수가 없다 .....근데 이런말을 하는데도 듣고만 있지 대답이 없네요.. 너무 화가나서 집에 간다니까 그냥 또 장난으로 넘어가려해요.. 제 눈치 보면서 웃어버리는.....하....진짜 열불터져서~!!!!!!!!!!!!! 집에 들어가서 통화하며 왜 대화를 안하냐 내가 이야기를 하면 오빠도 오빠 생각이 있을거고 서로 얘기를 해야될거 아니냐고 나 혼자 떠들면 뭐하냐고 그러니까 그제서야 겨우 "그냥..내가 더 잘해야된다고 생각해" 이게 다에요. 그게 다냐고 하면 아 나 졸려 자자 이러고있네요.ㅋㅋㅋ........ 막막 뚜껑이 열릴 것 같고 ....그래서 이렇게 만날거면 우리 왜만나?? 하면서 헤어지는게 더 낫지않겠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그냥 자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오늘 연락 안하고있어요.. 이거, 해결 할 수있는 문제일까요..? 헤어지는게 더 마음이 편할까요..? 이대로는 너무 힘들 것같아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남자친구땜에 열불터져요 ㅠㅠㅠ.
저같은 고민 있는 분 또 있을까요..
글이 길어질 것같지만 -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
남자친구랑은 4살차이나는
20대 중반 여자에요,
150일 정도 사겼어요,
집이 너무 가까운지라 매일매일매일매일 만났죠..;;
남자친구는 굉장히 까불까불거리는 성격이에요 막내티가 팍팍 나는 막내..
말도 많은 편이지만, 정작 중요한 말은 어쩜 그렇게 안할까요..
저는 연애는 행복해야되고 좀 달달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서로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 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좋아하구요
근데 남자친구는 쓸데없는 말만 많지
정작 우리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려고 하면 딴데보고 ,, 듣는둥 마는둥...
내가 어떠어떤게 서운했다 이런건 이렇게 느껴진다
그런이야길 해도 그냥 대답이 없어요 . 듣고만 있는겁니다!!;;;
남자친구가 절 정말 많이 좋아해서 사귀게 됐거든요.
근데, 처음부터 이랬어요;;
대화하는걸 잘 못하는 것같고 다른말은 잘하면서표현도 잘안하고
애정표현이 장난이에요,, 꿀밤때리고 괜히 다른여자이야기해서 질투나게하고
내가 막 성내면 웃으면서 안아주고.;;;;
그저께는 쌓이고쌓여서 하루종일 거의 말도 안하니까
무슨일 있는거냐고 오늘 이상한데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얘기를 했어요
난 대화하고 서로 생각 이야기 하고 애정표현 많이하는 게 좋다.
그런게 없으면 내가 오빠랑 사랑하는 사람인지 그냥 옆에 있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연애는 행복하고 즐겁고 그렇게 하고싶다
오빠가 사랑하는걸 느낄수가 없다
.....근데 이런말을 하는데도 듣고만 있지 대답이 없네요..
너무 화가나서 집에 간다니까 그냥 또 장난으로 넘어가려해요..
제 눈치 보면서 웃어버리는.....하....진짜 열불터져서~!!!!!!!!!!!!!
집에 들어가서 통화하며 왜 대화를 안하냐
내가 이야기를 하면 오빠도 오빠 생각이 있을거고
서로 얘기를 해야될거 아니냐고 나 혼자 떠들면 뭐하냐고
그러니까 그제서야 겨우 "그냥..내가 더 잘해야된다고 생각해"
이게 다에요.
그게 다냐고 하면 아 나 졸려 자자 이러고있네요.ㅋㅋㅋ........
막막 뚜껑이 열릴 것 같고 ....그래서
이렇게 만날거면 우리 왜만나?? 하면서 헤어지는게 더 낫지않겠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그냥 자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오늘 연락 안하고있어요..
이거, 해결 할 수있는 문제일까요..?
헤어지는게 더 마음이 편할까요..?
이대로는 너무 힘들 것같아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