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이글을 쓰기 앞서 톡되면 인증깝니다. 여튼 저의 상황을 대략적으로 나마 설명드리겠어요.. 일단 지금 대학을 졸업하고 상경해 서울 동대문구에서 아늑하고 포근하고 쫄깃한 저만의 보금자리에서 혼자 굼실굼실살고있어요.. 하지만 정말로 기가 막히고 코가막힌다 그죠. 안타깝게도 저는 지금 딱히 할짓이 없어 뒹굴거리고 있어요. 뭐 마냥 미친소처럼 발발 뛰어다니며 노는 그런 백수는 아니에요. 지금 제꿈이 연예매니저라서 학원 다니며 슬슬 취업준비로 가닥이 잡혀가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학원 다니는 시간을 제외하면 그냥 정말로 진짜로 할짓이 없어 심심해서 미칠 지경이에요. 그럼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백명중 83명 정도는 이런 생각을 가지실거에요 ....돈을 벌어라 돈을... 알바해라... 안타깝게도 저는 몇달전까지 학교다니며 틈틈히 일빡시게 해서 코묻는 돈도 있고 집에서도 손가락빨지 않아서 돈을 벌 생각은 없어요... 그럼 또 다른 분들은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도서관가서 책을 읽던가 클럽을 가서 신나게 놀던가........ 도서관 많이 다녀 봤지요...그러나 책을 두시간 이상읽으려니까 정말 구토가 나오더라구요. 가스 중독증세 비슷허게... 머리가 어지럽고 안면을 김창렬이 한창때 센팅을 꽂은것처럼 몽롱해져요 고등학교때는 안그랬는데 군대 갔다오니까 발병했어요... 클럽도 가려했지만 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 친구들은 클럽에 갔더니 하나같이 입구에서 뻰지먹거나 30분쯤 있으면 더위먹은 소마냥 눈까리 히벌떡 뒤집어져가지고 팔다리를 달달달 떨어감시로...빨리나가자 빨리나가자.. 이래하는 통에 클럽에도 있을수가 없어요.. 혼자가려니 아...차마 이거 또 부끄러워가지고 못하겠어요... ...몇명 오셨어요??? 물으면 ...혼자왔어요..하면 이건뭐 거기 직원의 밥먹다가 곱등이 씹은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 여튼 하루하루가 미친듯이 심심하고 지루해요... 그래서 언젠가 고향집에 있을떄 잉여러움을 못이기고 이짓꺼리 할까봐 무서워 져요... 봉사활동도 해보려 했지요... 하지만 혼자 찾아오는 꼴을 그곳 복지사들은 별로 좋지않게 생각하더라구요.. 보통 소개로 가거나 단체로 가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개인적인 봉사활동을 하기엔 아직 우리나라가 후진국이어요.. 정말 심심해서 예수님도 만나러 갔어요... 엄청 큰 모 교회였는데 거기 집사님인가 배나온 아저씨 한분이 청년부로 연결 시켜 주겠다해놓고는 연락이 두절 됐어요... 제가 일도 활동적인 일을 하려기 떄문에 매우 움직임이 많으며 재밌는 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정말 대학로쪽에 극단에도 가보려 했는데 마땅한 연줄도 방법도 몰라서 그냥 이러고 있어요... 이 글보시는 어떤분께서 방법을 좀 알려 주셨으면도 해요... 아...지금 새벽에 잠도 자다가 너무 심심해서 깼어요... 꿈도 안꿔져요...그래서 더욱 심심해요... 꿈꾸다가 킥당할 그 어떤 상황도 없어요... 그런데도 꿈도 안꾸고 살아요.. 아침에 눈을뜨면 보통 데굴거려요... 배고프면 밥해먹고 또 데굴거려요... 그러다가 해지면 또 밥해먹고 데굴거려요.... 정말로 할게 없어요... 내집 장판이 나에게 욕을해요... .......야이 썅빌어먹을 십이지장같은 촌충 미토콘드리아야.... .....넌 사람이지 장판이 아니야..제발좀 땅바닥에서 좀 떨어져... 이건뭐 두서없는 글이 됐어요... 국문과다니는 친구놈이 보면 빰따구를 서른대 떄리고 열두대를 더 때릴것만 같군요... 위대하신 네티즌 님들아... 심심함을 타파할 묘책을 내려 주시어요!!!!!!!!!!!!!!
으엌...이거 완전 고문이어요...사진유
일단...이글을 쓰기 앞서
톡되면 인증깝니다.
여튼 저의 상황을 대략적으로 나마 설명드리겠어요..
일단 지금 대학을 졸업하고 상경해 서울 동대문구에서 아늑하고 포근하고 쫄깃한
저만의 보금자리에서 혼자 굼실굼실살고있어요..
하지만 정말로 기가 막히고 코가막힌다 그죠.
안타깝게도 저는 지금 딱히 할짓이 없어 뒹굴거리고 있어요.
뭐 마냥 미친소처럼 발발 뛰어다니며 노는 그런 백수는 아니에요.
지금 제꿈이 연예매니저라서 학원 다니며 슬슬 취업준비로 가닥이 잡혀가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학원 다니는 시간을 제외하면 그냥 정말로 진짜로 할짓이 없어 심심해서
미칠 지경이에요.
그럼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백명중 83명 정도는 이런 생각을 가지실거에요
....돈을 벌어라 돈을... 알바해라...
안타깝게도 저는 몇달전까지 학교다니며 틈틈히 일빡시게 해서 코묻는 돈도 있고
집에서도 손가락빨지 않아서 돈을 벌 생각은 없어요...
그럼 또 다른 분들은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도서관가서 책을 읽던가 클럽을 가서 신나게 놀던가........
도서관 많이 다녀 봤지요...그러나 책을 두시간 이상읽으려니까
정말 구토가 나오더라구요. 가스 중독증세 비슷허게...
머리가 어지럽고 안면을 김창렬이 한창때 센팅을 꽂은것처럼 몽롱해져요
고등학교때는 안그랬는데 군대 갔다오니까 발병했어요...
클럽도 가려했지만
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
친구들은 클럽에 갔더니 하나같이 입구에서 뻰지먹거나
30분쯤 있으면 더위먹은 소마냥 눈까리 히벌떡 뒤집어져가지고
팔다리를 달달달 떨어감시로...빨리나가자 빨리나가자..
이래하는 통에 클럽에도 있을수가 없어요..
혼자가려니 아...차마 이거 또 부끄러워가지고
못하겠어요...
...몇명 오셨어요??? 물으면
...혼자왔어요..하면 이건뭐 거기 직원의
밥먹다가 곱등이 씹은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
여튼 하루하루가 미친듯이 심심하고 지루해요...
그래서 언젠가
고향집에 있을떄 잉여러움을 못이기고 이짓꺼리 할까봐 무서워 져요...
봉사활동도 해보려 했지요...
하지만 혼자 찾아오는 꼴을 그곳 복지사들은 별로 좋지않게 생각하더라구요..
보통 소개로 가거나 단체로 가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개인적인 봉사활동을 하기엔
아직 우리나라가 후진국이어요..
정말 심심해서 예수님도 만나러 갔어요...
엄청 큰 모 교회였는데
거기 집사님인가 배나온 아저씨 한분이 청년부로 연결 시켜 주겠다해놓고는
연락이 두절 됐어요...
제가 일도 활동적인 일을 하려기 떄문에
매우 움직임이 많으며 재밌는 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정말
대학로쪽에 극단에도 가보려 했는데
마땅한 연줄도 방법도 몰라서
그냥 이러고 있어요...
이 글보시는 어떤분께서 방법을 좀 알려 주셨으면도 해요...
아...지금 새벽에 잠도 자다가 너무 심심해서 깼어요...
꿈도 안꿔져요...그래서 더욱 심심해요...
꿈꾸다가 킥당할 그 어떤 상황도 없어요...
그런데도 꿈도 안꾸고 살아요..
아침에 눈을뜨면 보통 데굴거려요...
배고프면 밥해먹고 또 데굴거려요...
그러다가 해지면 또 밥해먹고 데굴거려요....
정말로 할게 없어요...
내집 장판이 나에게 욕을해요...
.......야이 썅빌어먹을 십이지장같은 촌충 미토콘드리아야....
.....넌 사람이지 장판이 아니야..제발좀 땅바닥에서 좀 떨어져...
이건뭐 두서없는 글이 됐어요...
국문과다니는 친구놈이 보면
빰따구를 서른대 떄리고 열두대를 더 때릴것만 같군요...
위대하신 네티즌 님들아...
심심함을 타파할 묘책을 내려 주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