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재미를 추구하며 살아야 하나요? 무언가를 바라며 성취욕구를 느끼며 그것을 성취하는 재미에 산다고들 많이들 말씀 하시는데 전 인생의 재미를 못 느끼겟어요 오로지 그냥 무재미와 고통 속에만 살아가는 것 같아요. 전 그다지 인생을 재밌게 살아오지도 않았으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바라던 삶이 어릴 적에 상상햇던 잡고 싶고 성취하고 싶었던 그 삶과 점점 어긋나고 비틀어지는 것을 보면서 성취 욕구도 사라지고 세상에 괴리감을 느껴요 이렇게 살아 가는게 무엇을 위해서 사는 건가요? 꿈? 미래? 사람이란 무한한 욕심과 욕구를 가지고 사는데 그 꿈을 쟁취한다고 해서 미래를 쌓아 간다고 해서 세상 살이가 과연 재밌을까요? 그것을 쟁취하고 나서는 더 큰 욕심이 생길 것이고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며는 더 큰 절망에 빠질 것이고,, 살아오며 내 인생에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건 지금 내 곁에 있는 친구들을 만났다는 것 뿐인데 물론 지금의 친구들을 만난건 더 없는 행운이며 감사 할 따름이지만 이것을 재미로 치기에는 너무 쓸쓸한 문제 인거 같아요. 토커님들은 세상을 무슨 재미로 살아가고 계시나요? 21
세상사는 것
도대체 무슨 재미를 추구하며 살아야 하나요?
무언가를 바라며 성취욕구를 느끼며 그것을 성취하는 재미에 산다고들
많이들 말씀 하시는데
전 인생의 재미를 못 느끼겟어요
오로지 그냥 무재미와 고통 속에만 살아가는 것 같아요.
전 그다지 인생을 재밌게 살아오지도 않았으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바라던 삶이 어릴 적에 상상햇던 잡고 싶고 성취하고 싶었던
그 삶과 점점 어긋나고 비틀어지는 것을 보면서
성취 욕구도 사라지고 세상에 괴리감을 느껴요
이렇게 살아 가는게 무엇을 위해서 사는 건가요?
꿈? 미래?
사람이란 무한한 욕심과 욕구를 가지고 사는데
그 꿈을 쟁취한다고 해서 미래를 쌓아 간다고 해서
세상 살이가 과연 재밌을까요?
그것을 쟁취하고 나서는 더 큰 욕심이 생길 것이고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며는 더 큰 절망에 빠질 것이고,,
살아오며 내 인생에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건 지금 내 곁에 있는 친구들을
만났다는 것 뿐인데
물론 지금의 친구들을 만난건 더 없는 행운이며 감사 할 따름이지만
이것을 재미로 치기에는 너무 쓸쓸한 문제 인거 같아요.
토커님들은 세상을 무슨 재미로 살아가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