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8월 18일 대화

조형준2010.08.18
조회99
2010.08.18 15:26

강도영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조형준 님의 말:
안녕하세요.
강도영 님의 말:
네.
강도영 님의 말:
저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형준 님의 말:
알고 있습니다.
강도영 님의 말:
자꾸 말거셔도 대답할수가 없어요.
강도영 님의 말:
무슨 일이십니까.
조형준 님의 말:
그게 신나는 일이 있거든요.바로 장애인에서 비장애인이 되었거든요.
강도영 님의 말:
네. 축하드립니다.
강도영 님의 말:
힘차게 사시기 바랍니다.
조형준 님의 말:
그런데 혹시 방명록에 있는건 보섰나요?
강도영 님의 말:
아뇨.
강도영 님의 말:
요즘 다른 일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강도영 님의 말:
연재가 너무 가까워서 오직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강도영 님의 말:
네이트온은 자동설정되어있어서 로그인이 되긴합니다.
강도영 님의 말:
저는 그만 작업하겠습니다.
강도영 님의 말:
행복하십시오.
조형준 님의 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