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두서 안 맞을 수도 있음 이해 부탁-- 우리 아빠가 2남 5녀중에 6째야 큰아빠 있는데 큰집에는 애가 없거든? 그리고 우리집에는 나뿐이었고 내가 19살인데, 18살때 엄마가 임신해서 얼마전에 낳았다? 늦둥이 내 동생!!! 근데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조카-_-.......옛날 사고 방식 가지고 계신 분이야 아 참 우리집안 무슨 종갓집 이런거 아님! 그래서 우리엄마 임신했을때도 아들이면 큰집에 주자고 이딴 소리를 했어 울 엄마는 웃으면서 무슨 소리시냐고 했지 근데 진짜 울 엄마 배 불러오면 불러올수록 집착? 같은걸 하는거야 고모들네는 아들들도 있거든? 엄마가 그럼 그쪽 애들 벌써 입양시키지 왜 내 애 건들이냐고 그러니까 고모네 애들은 남이라서 (출가외인) 안된데.......... 아빠도 진짜 첨으로 할머니한테 화냈다더라 암튼 이런저런 트러블 많았는데 얼마전에 엄마 애 낳으러 갔어 울 엄마 나이가 많으니까 (40대중반) 제왕절개를 한다고 마취를 했지 그리고 지금까지 내 동생, 울엄마 애기...얼굴 한번 못봤다 조카 어이없지? 갖은 핑계 다 대면서 얼굴을 안보여줘 할머니 할아버지 큰엄마 큰아빠가. 그래놓고 어젠가 와서 진짜 뭘 바리바리 싸왔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는 말이 정환이(내 동생이름) 자기가 잘 키워준다고 뭔 지랄임!!!!!!!!!!조카 지랄 싸고 앉아있네 엄마 완전 소리 지르고 난리 났고, 아빠도 큰아빠 멱살잡고 난리났음 나는 방문 좀 열고 봤는데 그딴 식으로 뻔뻔한 년놈들 첨 봤다. 할머니, 할아버지 완강하시고 큰엄마 큰아빠 조카 뻔뻔하게 굴어 지금 정환이 나온지 석달째거든? 근데 얼굴 한번 못봤다^^? 큰집에서 엄마-엄마- 이지랄 떨고 있을거 보니까 너무 화나 어제 가면서 입양하는걸로 호적 올린다고 하는거 같더라 (뭐 막무가내로 말 지끼고 나간거겠지만) 그래서 오늘 새벽까지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정환이 데리고 갈꺼라고 그러고 아빠는 딸(나) 봐서라도 참고 정환이 찾아오자고 하고 와 진짜 무슨 1900년대도 아니고, 동생 자식을 뺏어감? 만약에 호적에 올려버리면 우리 엄마는 정환이한테 엄마라는 소리 평생 못 들음 아빠도 그렇고.... 그리고 나도 정환이한테 그냥 사촌누나 되는거임 아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할머니,할아버지 큰집식구들....토나온다 어쩌지? 내가 경찰에 아동유괴로 신고하라고 했어 조카 그거 유괴 아님?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짜증나네 멀쩡하게 부모있는 애를 지들 멋대로 데려가면 유괴 맞잖아-_- 근데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가족이라서 신고는 못하고 말로 잘 찾아오거나, 아니면 진짜 이혼하거나............. 우리 엄마아빠 진짜 정환이 뺏기기 전까지 아빠 출퇴근할때 뽀뽀하고 진짜 서로 너무 아끼시거든? 근데 이딴 더러운 일로 깨지는거 진짜 싫은데 뭐 방법 없을까?? 꼬릿말 보니까 할머니랑 할아버지 때문에 아직 호적에 못 올리고 있다고 함 그리고 아까 올라온 글은 글쓴이 어머니가 집 나가셨다고....(외갓집 가셨다고 함) 어제 보다가 레알 빡침Yo...... --------------------------- 출처 - 쭉빵- 8
큰집에 동생을 뺐겼어요.
--글 두서 안 맞을 수도 있음 이해 부탁--
우리 아빠가 2남 5녀중에 6째야
큰아빠 있는데 큰집에는 애가 없거든?
그리고 우리집에는 나뿐이었고
내가 19살인데, 18살때 엄마가 임신해서 얼마전에 낳았다?
늦둥이 내 동생!!!
근데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조카-_-.......옛날 사고 방식 가지고 계신 분이야
아 참 우리집안 무슨 종갓집 이런거 아님!
그래서 우리엄마 임신했을때도 아들이면 큰집에 주자고 이딴 소리를 했어
울 엄마는 웃으면서 무슨 소리시냐고 했지
근데 진짜 울 엄마 배 불러오면 불러올수록 집착? 같은걸 하는거야
고모들네는 아들들도 있거든? 엄마가 그럼 그쪽 애들 벌써 입양시키지
왜 내 애 건들이냐고 그러니까
고모네 애들은 남이라서 (출가외인) 안된데..........
아빠도 진짜 첨으로 할머니한테 화냈다더라
암튼 이런저런 트러블 많았는데 얼마전에 엄마 애 낳으러 갔어
울 엄마 나이가 많으니까 (40대중반) 제왕절개를 한다고 마취를 했지
그리고 지금까지 내 동생, 울엄마 애기...얼굴 한번 못봤다
조카 어이없지?
갖은 핑계 다 대면서 얼굴을 안보여줘 할머니 할아버지 큰엄마 큰아빠가.
그래놓고 어젠가 와서 진짜 뭘 바리바리 싸왔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는 말이 정환이(내 동생이름) 자기가 잘 키워준다고
뭔 지랄임!!!!!!!!!!조카 지랄 싸고 앉아있네
엄마 완전 소리 지르고 난리 났고, 아빠도 큰아빠 멱살잡고 난리났음
나는 방문 좀 열고 봤는데 그딴 식으로 뻔뻔한 년놈들 첨 봤다.
할머니, 할아버지 완강하시고 큰엄마 큰아빠 조카 뻔뻔하게 굴어
지금 정환이 나온지 석달째거든? 근데 얼굴 한번 못봤다^^?
큰집에서 엄마-엄마- 이지랄 떨고 있을거 보니까 너무 화나
어제 가면서 입양하는걸로 호적 올린다고 하는거 같더라 (뭐 막무가내로 말 지끼고 나간거겠지만)
그래서 오늘 새벽까지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정환이 데리고 갈꺼라고 그러고
아빠는 딸(나) 봐서라도 참고 정환이 찾아오자고 하고
와 진짜 무슨 1900년대도 아니고, 동생 자식을 뺏어감?
만약에 호적에 올려버리면 우리 엄마는 정환이한테 엄마라는 소리 평생 못 들음
아빠도 그렇고....
그리고 나도 정환이한테 그냥 사촌누나 되는거임
아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할머니,할아버지 큰집식구들....토나온다
어쩌지?
내가 경찰에 아동유괴로 신고하라고 했어
조카 그거 유괴 아님?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짜증나네
멀쩡하게 부모있는 애를 지들 멋대로 데려가면 유괴 맞잖아-_-
근데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가족이라서 신고는 못하고
말로 잘 찾아오거나, 아니면 진짜 이혼하거나.............
우리 엄마아빠 진짜 정환이 뺏기기 전까지 아빠 출퇴근할때 뽀뽀하고
진짜 서로 너무 아끼시거든?
근데 이딴 더러운 일로 깨지는거 진짜 싫은데
뭐 방법 없을까??
꼬릿말 보니까 할머니랑 할아버지 때문에 아직 호적에 못 올리고 있다고 함
그리고 아까 올라온 글은
글쓴이 어머니가 집 나가셨다고....(외갓집 가셨다고 함)
어제 보다가 레알 빡침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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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쭉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