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영상有) 부산에 먹으러갔다 원빈님 봄 !!!!!

소돼지2010.08.18
조회9,722

가끔 판읽을때마다 사람들이 음음임임그러길레도 임음을 쓰겠음.

판 처음쓰는 경기도사는 21살여자임.

난 찌질한 공대생임.

고로 난 글못씀.... 양해바람 !

아저씨보고 원빈님한테 빠진사람들한테 직접 찍은 원빈 사진보여주고싶었음.

귀찮아서 네이트싸이연동까지 하면서 판 씀.

 

몇일전에 언니랑 이모네있는 부산에 놀러갔음.

내별명은 개돼지에서 진화해서 소돼지임.

내 목적은 부산맛집 찾아 다 먹어보는거였음.

남포동에 족발냉채먹으러 갔음.

가는길에 무슨극장앞에 내일 원빈 무대인사 온다고 적혀있음.

그순간 나랑 언니랑 사촌오빠랑 흥분하기 시작했음.

당장 티켓팅함.

표파는언니말에 우린 더 흥분했음.

앞에서 4번째 줄이 었던거임 !!!!!!!!!!!!!!!!

완전땡잡았음.

 

다음날이 되씀.

셋다 완전 흥분 상태임.

극장앞에 파는 버터오징어하나 샀음

세명이라 중짜리 샀는데 칠천원 달라함 ㅡㅡ

완전 어이없었음.....그래도 양은 드릅게많았음.

버터오징어하나사서 극장들어가씀.

원빈님오신다고 1층에서 매점안하고 4층까지 가라했음.

우린원빈님 볼수있다는 생각에 걍 아무말말고 갔음.

아놔.......사람은 드럽게 많았는데 줄이 한줄임....

그래도 기다렸음.

카라멜 팝콘시켰는데 맛이상함.

오늘따라 먹는거 다 이상함.

소돼지인 나는 엄청 민감해져있었음.

극장에 들어갔음.

헐..................................임.............................

완전 옛날식 극장이었음.

1층에 좌석 쫙 깔려있고 이층에 쫙 깔려있는 일리층 분리된 극장인거임.

우린 막막해졌음.

앞에서 4번째라 모가지 뿌라질꺼 같았음.

그래도 원빈님 볼생각에 걍 봐씀.

원빈 윗통까고 머리짜를때 부산사투리로 다 잘생겼다고 난리났음.

두시간동안 천장만 봐서 그런지 우린 목이 너무 뻐근했음.

불켜지더니 경호팀나오고 어떤여자가 무대위로 올라왔음.

완전 난리나씀.

앞으로 다쏠려나오고 원빈찍는다고 다 카메라 꺼냈음.

감독님 차태식님 그리고 원빈님 나오시는거임 !!!!!!!!!!!!!!!!!!!!!!!!!!!!!!!!!!!!!!!!

여기저기서 소리지르고 난리남.

아놔....................완전 잘생겻음

 

 

 

 

 완전 딱보고 웃어줬음.

진심행복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에서 레이저빔 나와도 잘생겼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에 든거 브로마이드같던데 저거 내옆에서 저요저요그러던 남자분이 가져갔음.

영화관에 90프로는 여자였는데..........

 

아......................완전 잘생겼음

실물이 훨남.

얼굴 완전 작고 키도 완전 크고 8등신도 아니고 9등신 10등신으로 보임.

두시간동안 아저씨 봤던거보다 십분동안 원빈님본게 더 좋음ㅠㅠㅠㅠㅠㅠ

다음날 엄마 넘어져서 팔 짜게져서 바로올라왔음.

결굴 맛집 다 못돌고 집왔음

그래도 원빈님 봤다는거에 완전 행복해있음

원빈님 완전 사랑함.

 

짤막하지만 동영상하나 올리겠음!!!!!!!!!!!!!!!!!!!!!!!!!!!!!!!!!!!!!!!!!